인간의 창조-이브 연대기-글 삭제치 마세요!!

쟈샤ㅡ2018.12.30
조회55
글 삭제치 마세요본 글 내가 창작해서 쓴것도 아니며 하나 하나 모두 증명된 사실이며 거짓 없습니다또 삭제했다간 sk 본사에 전처럼 계속 민원 올리겠습니다*********************


성경 원서에 의하면 이브는 후처였습니다.

릴리스라는 아담의 첫 부인이 있었지만,

아담과 동등해지려 하고 여성 상위를 요구하는 등

너무 파워가 세어 결국 도망? 아니 제 길을 가고 말았지요.

릴리스는 결국 아이를 저주하는 악마가 되고 맙니다(이건 진실 여부를 모르겠음).

아마 성경엔 여성 상위 성교가 금지 시 되는가 봅니다.

여성이 남성 위에 올라가면 안 된다는 거지요.

실정

여성 상위 체위는 여성에게도 큰 만족을 못 줍니다.

물론 정액이 자궁으로 안 들어가고 다 흘러내리기에 임신도 제대로 되질 않죠.

그래서 성경에서도 그렇게 했나 봅니다.


이브는 사랑과 유혹의 대명사입니다.

아담은 이브를 너무 사랑해서 어쩔 수 없이 선악과를 함께 먹었으니까요.

결국 여성이 남자를 파멸로 이끌고 갑니다.

여기서 진화론적 사실을 보태려 합니다.


그 전에..

포유류는 역대 생물 진화상 가장 불안전한 개체입니다.

포유류의 남성적 특징은 그대로 유전됩니다.

인간으로 치자면 정자수, 성기 길이, 대머리 등등

어쩔 수 없이 포유류는 가장 힘 있는 수컷이 암컷 무리를 지배하지요.

즉 가장 힘 있는 숫컷 유전자만이 자손을 퍼 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포유류는 일부일처제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호랑이, 치타 등은 반 일부일처제지요.

즉 배란기때 맘에 드는 수컷를 만나 교배를 하는 겁니다.

어떻게 될까요?

멸종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인간 또한 다르지 않습니다.

갈수록 정자는 힘이 없고 비정상 정자들이 속출하는 등, 사실 인간의 멸종이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남성 사이즈 또한 갈수록 작아지고 성 불능이 속출하지요.

퍽 가까운 시대에..

더 이상 인간은 자연적으로 임신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능력 없고 힘없는 수컷 유전자는 도태되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 전부 출산으로 이루어지고 세대가 거듭되니 당연 인류 자체가 멸~되는 거죠.


그럼 인간은 왜 일부일처제를 채택했을까요?

역시 여자가 원인입니다.

인류 문명을 만든 것 또한 여자의 힘입니다.

바로 할머니가 범인이지요.

할머니가 아이를 양육하게 됨으로써 온갖 경험을 아이에게 들려주는 겁니다.

교육의 시작이지요.

그러니 할머니에게서 경험을 얻은 아이는 생존 확률이 높아지고, 역으로 수명이 긴 할머니가 아이에게 경험을 들려줄 수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여자의 수명도 늘어납니다.

여기서 말하는 할머니란 외할머니입니다

고대엔 남자가 여자 집에 들어가 살았지요.

울 나라 또한 조선 초기까지 그렇게 하였고 이를 바꾼 역사는 중기 이후입니다.


<이브 연대기>

그 장엄한 유혹의 역사는 인간이 직립 보행을 하고 부터였지요.

그전엔 수컷은 자유로운 영혼이었습니다.

그X의 여자 때문에..

남자는 일평생 죽도록 일을 해야 하는 멍에를 쓰게 된 거죠.

인간이 직립 보행을 하게 되자 여자들은 더 이상 아이를 완전체로 출산할 수 없었습니다.

아이를 배에 넣고 네발이 아닌 두 발로 뛰어다닐 수 없었던 거지요.

또한 직립으로 산도가 좁아져 완전체의 아이보다 더 작은 아이가 태어나야 했으니까요.

아이가 미숙아 상태로 출산하게 되자 여자들은 양육 때문에 더 이상 먹이를 구하려 다닐 수가 없었습니다.

이때 여자들은 머리를 쓴 겁니다.

자신과 아이에게 먹을 것을 구해줄 남자를 데려오는 거지요.

그 첫 작업은 배란기를 숨기는 일이었습니다.

여성이 일어서니 자연 여성의 성기를 볼 수가 없었고, 여성의 배란기를 모르니 남성은 시도 때도 없이 여자 옆에 붙어서 배란이 되었는지, 그래서 제 새끼가 태어나는지를 봐야 했습니다.

즉 배란기-여성의 성기 모양이 부어오르기나 할 땐, '몇 번 성교를 하면 내 아이가 태어나는구나'라는 사실을 자연적으로 알았는데, 그걸 숨기니 시도 때도 없이 성교를 해야 하고 제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을 보고서야 '왔구나!'가 된 거죠.


여담>그런데 포유류 중 유독 개만, 왜 시도 때도 없이 성교를 할까요?

답>인간을 닮은 개랑, 개 같은 인간이 같은 말일까요? 비슷한 말일까요?


그게 수컷의 운명이지요.

사소한 미생물부터 인간까지..

수컷의 운명이란 제 씨가 널리 퍼 트리는 것이죠.

여성은 그것을 이용한 겁니다.

숨기려면 꽁꽁 숨기는 게 낫겠지요.

어느덧 여성 자신도 배란기를 모르게 되었습니다.

요즘 계산하는 방법이 생겼지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여성 자신도 몰랐습니다.

(동물 때는 자신이 배란기임을 직감하고 그땐 수컷 곁으로 갔습니다, 물론 수컷도 그걸 보고 다가왔지요, 결투도 하고..)


그 다음은..

유혹이란 게 생겨났습니다.

즉 마음에 드는 -사냥도 잘 할 것 같고 건장한- 그런 남성을 꼬시기 위해 자신의 몸을 담보로 흐느적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건장한 남성을 차지하기 위해 여자끼리의 경쟁인 질투도 생겨났지요.

전 '인간의 시작'이 직립이 아니라, 바로 '이때'라고 생각합니다.


여자들은 잔인합니다.

아니 동물 때부터 그랬지요.

강한 씨를 얻기 위해 수컷들을 싸우게 하지요.

수컷들이 서로 여자를 차지하기 위해 혈투를 벌리고 있을 때, 여자는 떨고 있을까요?

천만에..

어서 빨리 결정되기를 기다린답니다.

오히려 즐긴답니다.

난투로 힘이 비등하기보단 빨리 제압하는 더 강인함을 원하죠.

로마의 검투사가 바로 로마 여인들에 의해 생겼다면 거짓일까요?

사실입니다.


여성은 승리자만 원합니다.

동정은 비정하리만큼 없습니다.

왜냐면?

제 일생을 헌신할 새끼를 위해서죠.

여자는

촌부의 부인이 되기보다 왕의 후처를 원합니다.

새끼와 먹을 거~

그것만 염두에 두면 맞는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그렇게..

남자는 여자 곁을 못 떠나는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또는

그런 일부일처제는 결국 인류를 파멸로 이끌고 말 것이고요.

남자는

자식이 태어나고 또 자식이 태어나야 하니깐 여자 곁을 못 떠납니다.

즉 다른 여자를 찾아 헤매고 다니는 것, 그래서 또 다른 수컷과 결투를 하기보단,

한 여자 곁에 붙어서 계속 씨를 뿌리는 게 더 효율적이란 거죠.

덩실 같은 남자들이 겨우 생각해 낸 머리였습니다. ㅎ~

하지만,

틈틈히 다른 여자를 탐색하지요.


여자들이 또 하나 머리를 쓴 것은 무엇일까요?

늙으면 =죽음 그 자체였습니다.

옛 에스키모인들을 보면 맞아요.

늙은 부모는..

버립니다.

우리의 고려장도 욕할 순 없습니다.

기록이 없을 뿐 당시 모든 나라의 관행이었습니다.

고려 시대만 해도 한 곳에 불을 지르고 그 영양분을 토대 삼아 농사를 짓고 다음 해는 그곳을 버려두고 다른 곳에 씨를 뿌리는 그런 형태의 농사법이엇습니다.

자연 먹을거리가 귀했지요.

남자는 늙어 힘이 없고 스스로 사냥할 능력도 없을뿐더러, 먹을 것을 주지 않으니 자연 죽어야겠죠.

그런데 여자는 머리를 쓴 겁니다.

바로 아이를 돌보기 시작한 거죠.

그러니 엄마가 자유로워졌습니다.

젖을 먹이는 시간 외엔 남자랑 같이 먹이 활동을 할 수 있게 된 겁니다.

자연 먹을거리가 더 많아졌고 그런 아이가 생존할 확률은 더 커졌습니다.

아이를 돌보는 할머니에겐 먹을거리를 주었고, 그 보답은 교육으로 이어졌습니다.


성경은 거짓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하셨다면 맞습니다.

진화론, 과학 등등은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알아가는 모습일 뿐입니다.

성경과 과학이 다른다는 건, 단지 우리가 아직 미약해서 모르고 있다는 것일 뿐입니다.

그러기에 성경은 과학을 부정할 수 없으며 과학 또한 성경을 다르게 볼 순 없습니다.

마치 천동설의 시대 때의 종교처럼요.


그렇다면 앞서 밝힌 진실들은 성경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이브의 유혹과 진화는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진화론과 성경을 결부해 보겠습니다.

사실 진화론에 의아한 부분이 참 많습니다.

초기 인류는 수십 종이었으나 모두 멸하고 오직 크로마뇽인 한중만 살아남았고 번창했습니다.

진화론에 의거, 인간 또한 다른 동물들처럼...

수십 종의 인류가 나타나서,

양서류<파충류< 포유류<처럼 다음의 새로운 종의 형태가 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바로 인류에서 진화가 멈추고 맙니다.

가장 아이러니 한 부분이지요.

가장 최근 네안데타르인의 경우입니다.

카인이 동생 아벨을 죽인 것처럼

초기 인류가 그들을 다 죽였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최근까지 인류는 식인종으로 인육을 먹었지요.

종의 영구성에 성공한 바퀴벌레처럼, 인류 또한 먹을거리가 없으면 서로 잡아먹었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네안~인 잡아먹는 것 쯤이야..


또한 인류는 다른 종을 한 하늘 아래에 두고는 못 보는 성질이 있습니다.

서양인들의 인종차별이 비단 서양인에 국한된 것만 아니죠.

(네안인과 인류는 유전자가 다릅니다.)

하지만 당시 전 세계에 퍼진 수십종(아직 안 밝혀진 다른 수십 종도 있음)의 인류를 크룡인이 모두 멸하는덴 어디까지나 한계가 있습니다.

이 부분엔 명확한 답을 진화론자들도 못 내리고 있습니다.

왜 한 종류의 인류만 살아남았는지...


이럼 어떨까요?

원숭이는 인간 비슷한 형태로 진화를 했고, 하나님이 만든 아담의 자식은 그 인간 원숭이로 하여금 자식을 낳습니다.

돌연변이 유전의 법칙에 따라 그 자식은 원숭이가 아니라 인간이 되는 거지요.

바로 그 기원인, 터키 인근에서 시작된 이야기일 겁니다.


노아의 홍수라면 또 애기는 됩니다.

오직 한 종만 살아남았다는..


인간과 네안인등 유전자가 다르다고 우기지만 이렇게 말하면 할 말이 없을 겁니다.

A형은 A형에게만 수혈이 가능하지만 O형은 다른 모든 혈액에게 수혈이 가능합니다.

바로 아담의 유전자처럼요.


우리나라 단군신화를 보면

곰과 혼인하여 단군을 낳았다는 설이 있습니다.

우리 민족요?

최초로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떠난 민족이고 최초의 이단이기도 하지요.

우리가 고구려 초기까지 하나님을 섬겼다는 사실

그 하나님이 성경의 하나님과 같다는 사실

고조선의 8조 법금이 -십계명의 1장 빼고는- 십게명과 내용이 모두 같다는 사실

고대인들도 오직 신만이 동물과 교배하면 인간이 태어난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아담을 안다는 애기가 아닐련지요?

자신들이 아담의 후에라는 사실,

아담의 자식들과 인간 원숭이의 이야기는 나만의 주장이 정녕 아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