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는 요즈음 졸업식 시즌입니다.그동안의 학창시절을 뒤로 하고 이제는새로운 직장을 향해 첫 발을 내 딛는 시기입니다.졸업식이 주는 부담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회에서의 그 첫발은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기도 하지요..요새는 매일 눈이 내리는지라 정말 눈 치우는 것도 일이네요.그럼 출발 합니다..눈이 탁 트이는 설산으로 출발 합니다...그리고, 우리 동네 산책로 풍경입니다...우리 동네 파수꾼인 가문비 나무입니다...별책부록으로 오리나무들이 즐비 합니다...이제 서서히 얼어가는 시냇가입니다...눈의 무게를 이겨내지 못하고 축 늘어진 오리나무입니다...산책로 곳곳에 있는 벤취가 무척이나 정취가 있어 보입니다...이제 당귀도 내년을 기약하나 봅니다,..숲속에 캐빈 한 채가 있네요...마치 눈 보송이 같습니다...눈이 많이 내리는 덕분으로 우리 동네 산책로를 자주찾게 됩니다...시냇가와 바다가 이어지는 통로에는 채 날아가지 않은철새들이 모여 삽니다...지난 지진에 무너졌던 도로는 이제 인증샷 찍는 곳으로 변했습니다...UAA 대학 졸업식이 있었습니다...졸업이라는 설레임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사회로의 첫 출발은 많은 기대를 안게 됩니다...원주민 마을의 개인 상점인데 마치 심술이 난 것 같은 표정이네요...캐리부의 뿔들이 조명을 받아 빛이 납니다...보름달이 휘영청 밝기만 합니다...제가 다니는 교회의 성가대 풍경입니다.벌써 한해가 다 지나가고 , 새로운 한해가 다가오네요.결심 기도회가 있어 교회를 들러 새해를 맞이하며새로운 결심 기도회를 갖었습니다..새로운 한해에는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기원합니다..
알래스카의 졸업식
알래스카는 요즈음 졸업식 시즌입니다.
그동안의 학창시절을 뒤로 하고 이제는
새로운 직장을 향해 첫 발을 내 딛는 시기
입니다.
졸업식이 주는 부담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회
에서의 그 첫발은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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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매일 눈이 내리는지라 정말 눈 치우는 것도
일이네요.
그럼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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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탁 트이는 설산으로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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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 동네 산책로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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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파수꾼인 가문비 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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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책부록으로 오리나무들이 즐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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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서히 얼어가는 시냇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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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무게를 이겨내지 못하고 축 늘어진 오리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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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 곳곳에 있는 벤취가 무척이나 정취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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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당귀도 내년을 기약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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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 캐빈 한 채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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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눈 보송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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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내리는 덕분으로 우리 동네 산책로를 자주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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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가와 바다가 이어지는 통로에는 채 날아가지 않은
철새들이 모여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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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지진에 무너졌던 도로는 이제 인증샷 찍는 곳으로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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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A 대학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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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이라는 설레임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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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로의 첫 출발은 많은 기대를 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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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마을의 개인 상점인데 마치 심술이
난 것 같은 표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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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부의 뿔들이 조명을 받아 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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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이 휘영청 밝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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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교회의 성가대 풍경입니다.
벌써 한해가 다 지나가고 , 새로운 한해가 다가오네요.
결심 기도회가 있어 교회를 들러 새해를 맞이하며
새로운 결심 기도회를 갖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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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해에는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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