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인의 믿음은 하나님의 언약 곧 약속을 믿는 것이며, 목적지는 천국이며, 소망은 영생이다.
성도가 믿는 새 언약(눅 22:20)은 무엇이며, 우리가 가는 목적지 천국과 소망하는 영생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이루어진다고 약속하셨는가? 이를 아는가?
지구촌에는 종교도 많고 믿음의 길을 걷는 사람들도 많다. 각자 가는 목적지가 있겠으며 소망하는 것이 있을 것이다. 신앙인이라 할지라도 누구나 다 육신과 죄와 세상에 빠져 있어 천국에 가지 못하고 있다. 육신이 죽은 후 내 영이 천국 간다는 확신도 없고, 천국이 어디에 있는지도 알지 못한다.
하나님의 언약과 신앙인의 믿음과 소망은 어떤 것인가? 성경에는 하나님의 신(영)과 마귀의 신(영), 두 가지 신의 존재가 있다. 하나님은 진리를 말씀하셨고, 마귀는 거짓말을 하였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사람과 언약을 하셨다. 하나 시대마다 사람은 약속한 언약을 지키지 못했다. 지키지 못한 이유는 깨닫지 못하고 믿지 못했기 때문이며, 마귀의 미혹과 방해 때문이었다.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새 언약 하신 것이 있다. 이 새 언약은 무엇을 말한 것인가? 아는가? 이를 지켰는가? 하나님과 천국과 순교한 영들은 언제, 어디서 우리와 만나는가? 이것이 새 언약에 기록되어 있다. 약속된 만남의 길이 있으니 이 길로만 가면 만난다. 소망한 것을 다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천국에서 하나님과 순교한 영들과 함께 살 수 있다. 이 길을 아는가?
하나님은 천국 가는 길과, 하나님의 역사와, 이루실 예언과, 우리와 만날 장소와 그 때를 알려주셨다. 하나 사람은 눈과 귀가 막혀 그 심령이 밤이 되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같이 말이다. 육신을 위해 세상에 소망을 두고 짐승같이 살고 있다. 하나 하나님이 성경에 약속하신 것은 세상과 육신에 대한 것이 아니다. 천국에 소망을 둔 사람은 천국에 갈 것이고, 세상에 소망을 둔 사람은 세상에 빠질 것이다.
하나님은 항시 장래의 일을 예언하시고 전파하시고 이루셨다. 신약 성경에는 하나님의 뜻과 목적이 나타나 있다. 그리고 재창조하실 것이 기록되어 있다.
죄악 세상인 지구촌의 사람들은 누구나 다 다시 나야 하고 다시 창조되어야 산다. 하나님께서 오랜 세월 목적하시고 일하신 재창조의 세계는 죄 없고 거룩한 영원한 세계이며, 불로불사 인영춘(不老不死人永春)이다. 이러한 영원한 세계 곧 천국이 이루어진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이 땅에도 이루시고, 하늘(영계)의 천국과 하나님이 이 땅 천국에 임해 와서 함께 사는 것이다.
하나님도 사람도 소망한 목적은 바로 이것이다. 이는 하늘에 소망을 둔 사람들의 것이다. 이곳에 갈 사람들은 그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어 있다. 해서 자기 이름이 생명책에 녹명된 자만이 들어갈 수 있다.
들을 귀 있는 자들
신앙인의 믿음과 목적지와 소망
신앙인의 믿음은 하나님의 언약 곧 약속을 믿는 것이며, 목적지는 천국이며, 소망은 영생이다.
성도가 믿는 새 언약(눅 22:20)은 무엇이며, 우리가 가는 목적지 천국과 소망하는 영생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이루어진다고 약속하셨는가? 이를 아는가?
지구촌에는 종교도 많고 믿음의 길을 걷는 사람들도 많다. 각자 가는 목적지가 있겠으며 소망하는 것이 있을 것이다. 신앙인이라 할지라도 누구나 다 육신과 죄와 세상에 빠져 있어 천국에 가지 못하고 있다. 육신이 죽은 후 내 영이 천국 간다는 확신도 없고, 천국이 어디에 있는지도 알지 못한다.
하나님의 언약과 신앙인의 믿음과 소망은 어떤 것인가? 성경에는 하나님의 신(영)과 마귀의 신(영), 두 가지 신의 존재가 있다. 하나님은 진리를 말씀하셨고, 마귀는 거짓말을 하였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사람과 언약을 하셨다. 하나 시대마다 사람은 약속한 언약을 지키지 못했다. 지키지 못한 이유는 깨닫지 못하고 믿지 못했기 때문이며, 마귀의 미혹과 방해 때문이었다.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새 언약 하신 것이 있다. 이 새 언약은 무엇을 말한 것인가? 아는가? 이를 지켰는가? 하나님과 천국과 순교한 영들은 언제, 어디서 우리와 만나는가? 이것이 새 언약에 기록되어 있다. 약속된 만남의 길이 있으니 이 길로만 가면 만난다. 소망한 것을 다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천국에서 하나님과 순교한 영들과 함께 살 수 있다. 이 길을 아는가?
하나님은 천국 가는 길과, 하나님의 역사와, 이루실 예언과, 우리와 만날 장소와 그 때를 알려주셨다. 하나 사람은 눈과 귀가 막혀 그 심령이 밤이 되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같이 말이다. 육신을 위해 세상에 소망을 두고 짐승같이 살고 있다. 하나 하나님이 성경에 약속하신 것은 세상과 육신에 대한 것이 아니다. 천국에 소망을 둔 사람은 천국에 갈 것이고, 세상에 소망을 둔 사람은 세상에 빠질 것이다.
하나님은 항시 장래의 일을 예언하시고 전파하시고 이루셨다. 신약 성경에는 하나님의 뜻과 목적이 나타나 있다. 그리고 재창조하실 것이 기록되어 있다.
죄악 세상인 지구촌의 사람들은 누구나 다 다시 나야 하고 다시 창조되어야 산다. 하나님께서 오랜 세월 목적하시고 일하신 재창조의 세계는 죄 없고 거룩한 영원한 세계이며, 불로불사 인영춘(不老不死人永春)이다. 이러한 영원한 세계 곧 천국이 이루어진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이 땅에도 이루시고, 하늘(영계)의 천국과 하나님이 이 땅 천국에 임해 와서 함께 사는 것이다.
하나님도 사람도 소망한 목적은 바로 이것이다. 이는 하늘에 소망을 둔 사람들의 것이다. 이곳에 갈 사람들은 그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어 있다. 해서 자기 이름이 생명책에 녹명된 자만이 들어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