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당한썰

어항속물꼬기201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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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범한 여중생입니다
12월 초반에 학교에서 무슨 콘서트가 있었는데 그때 쓰인 의자들이 몹시 많았어요. 근데 끝나고 제가 방과후로 배드민턴이있어서 체육관에 갔는데 고등학교오빠가 혼자 의자를 정리하고있기에 도왔어요 친구들이랑 같이요!! 근데 그 이후로 학교 앞 롯데리아에서 일하는걸 보고 그때부터 페메를 했어요 약5일동안ㄴ 잘 연락했어요 번호도 그 오빠가 먼저 따고 전화도 늘 먼저해줬어요 근데 갑자기 어느날부터 연락이안되는거예요 저는 그오빠를 좋아했지만.. 그걸 친구들에게 차츰차츰얘기하니까 어장이라고들 하더라고요 몇일을 울면서 잊어가려고하고 있었어요 근데 이틀전에 연락이 왔고 전화도 했어요 잠시뿐였지만.. 그래서 다시 연락할수있ㄹ줄 알고있었는데 또 연락이 안되고 연락이 되도 단답이고 그러다가 그 오빠 카톡 프로필디데이를 보게됬는데 꽃돼지❤️ 이케 되있고 100일이 넘겨있었어요 그래서 연애하는데 나한테 어장을 친건가 하며 요즘 멘탈이 부서진채로 살고있어요 그냥 제가 힘들어서 쓴거니까 위로도 좋고 따끔한 조언도 좋아요 댓글좀 해주세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