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로 작성되였습니다. 노을 - 너는 어땠을까 노래 들으면서 적어봅니다. 9월 5일 헤어졌고 10월 2일 연락을 끊었습니다.5년 3개월을 사귄 여자 친구였고 환승 이별이였습니다. 저희는 헤어지며 약속했습니다. 6개월 동안 다른 사람을 만나지 말자고..그 약속은 저와 헤어질때 아니 헤어지기 전부터 깨진것일지 모르겠어요. 전 여자친구는 제가 매력이 없어 졌다고 하더군요. 네 맞아요권태기 였으니깐요.저또한 권태기였을지 모르겠어요. 사귀면서 항상 말했죠 전 여자친구가 저의 여자 친구이고 친구이고 가족이였고 제 전부라고.헤어지고 나니 더 그게 실감나네요. 왜 있을때 더 매력적인 사람이 되지 않을까?라는 후회도 합니다. 있을때 잘했으면 되였을건데 다들 후회하잖아요.
헤어지고 3개월 동안 자기 관리했어요.전 여자친구를 만날때 몸무게가 75정도 였구요 그 친구를 만나면서 87킬로 까지 찍어 봤네요.현재 몸무게는 71킬로 입니다. 키는 180이구요 아직 더 뺄 생각이며 몸매 관리 더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전 여자 친구가 싫어하던 게임도 다 접고 독서도 해보고 노래 들으면서 명상도 해보고 나이가 있으니 피부도 관리하고 시술도 조금씩하는 중이죠 (윤곽주사/슈링크이런것?) 누구를 만나는 일이 잘 없지만 누구를 만날때는 최대한 댄디하게 꾸미고 화장품도 기초적인것 몇가지 바꾸고 등등 관리를 하는중입니다. 이게 모두 저를 위한거겠죠. 하지만 언젠가 한번은 전 여자친구를 만난 다면 내 전 남자친구 진짜 잘났다 성격도 좋았고나쁜 사람 아니였다라고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그런거 같아요....
그래요 이제 휴무날 매번 만나던 전 여자친구를 만나지 못하고 평소에 전 여자친구와 카톡이나 전화를 주로 했는데 이제 할 사람도 없고 누구를 만나고 싶지도 않고 주변 많은 이쁜 여자들이 많은데 왜 연락처 교환도 못하고 주변에서 소개팅 해준다하면 왜 그게 그렇게 싫은지...출퇴근하면 항상 전 여자친구를 혹시나 만나지 않을까? 길를 걷다가도 닮은 사람만 봐도 전 여자친구가 아닐까? 맨날 모바일로 타로를 보면서 재회운이나 보고 있고 혹시나 다시 연락되지 않을까? 편지도 써보고 연락도 않오는데... 혹시나 SNS에 전 여자친구를 검색하면 소식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이쁜 옷이나 전 여자친구가 좋아하던것을 보면 나도 모르게 살려고 하는지..맛있는거 먹으면 전 여자친구와 함께 먹고 싶다고 생각하는지..모든게 안되는게 아는데.. 왜 전 한심하게 또 이렇게 글를 쓰고 있는지..왜 잊혀 지지 않을까? 왜 환승이별를 알고 있는데 다 용서가 될까? 바보 처럼 기다리는게 다른 사람 보는게 쉽지 않을까 싶네요. 그때 전 여자친구는 저에게 어떤 마음으로 헤어지자 했을까? 지금은 어떨까?행복할까? 헤어지고 3개월 동안 바뀐 것들... 다이어트 15킬로 정도 감량 - 식사 조절 야식 끊음 퇴근후 1시간 걷기 약같은거 안먹음.게임 끊기 - 술를 안좋아하니 다른 취미도 없었는데 게임으로 시간 낭비가 아깝다고 느낌.독서하기 - 내 지식을 좀 더 늘려볼까 싶어서.피부관리 - 30대니깐 관리를 해야하니...음악듣기 - 전 여자친구가 노래를 부르는걸 좋아해서 전 여자친구가 불러준 노래라던가...이별 노래 때문에 자주 들음.자신에게 투자 - 나에게 이쁜 옷과 나에게 필요한걸 구매하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요? 이별를 이겨내는 방법 ...
이별한지 3개월 다이어트 15킬로 그리고 바뀐것들
노을 - 너는 어땠을까
노래 들으면서 적어봅니다.
9월 5일 헤어졌고 10월 2일 연락을 끊었습니다.5년 3개월을 사귄 여자 친구였고 환승 이별이였습니다.
저희는 헤어지며 약속했습니다. 6개월 동안 다른 사람을 만나지 말자고..그 약속은 저와 헤어질때 아니 헤어지기 전부터 깨진것일지 모르겠어요.
전 여자친구는 제가 매력이 없어 졌다고 하더군요. 네 맞아요권태기 였으니깐요.저또한 권태기였을지 모르겠어요.
사귀면서 항상 말했죠 전 여자친구가 저의 여자 친구이고 친구이고 가족이였고 제 전부라고.헤어지고 나니 더 그게 실감나네요.
왜 있을때 더 매력적인 사람이 되지 않을까?라는 후회도 합니다.
있을때 잘했으면 되였을건데 다들 후회하잖아요.
헤어지고 3개월 동안 자기 관리했어요.전 여자친구를 만날때 몸무게가 75정도 였구요 그 친구를 만나면서 87킬로 까지 찍어 봤네요.현재 몸무게는 71킬로 입니다. 키는 180이구요 아직 더 뺄 생각이며 몸매 관리 더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전 여자 친구가 싫어하던 게임도 다 접고 독서도 해보고 노래 들으면서 명상도 해보고 나이가 있으니 피부도 관리하고 시술도 조금씩하는 중이죠 (윤곽주사/슈링크이런것?)
누구를 만나는 일이 잘 없지만 누구를 만날때는 최대한 댄디하게 꾸미고 화장품도 기초적인것 몇가지 바꾸고 등등 관리를 하는중입니다.
이게 모두 저를 위한거겠죠.
하지만 언젠가 한번은 전 여자친구를 만난 다면 내 전 남자친구 진짜 잘났다 성격도 좋았고나쁜 사람 아니였다라고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그런거 같아요....
그래요
이제 휴무날 매번 만나던 전 여자친구를 만나지 못하고 평소에 전 여자친구와 카톡이나 전화를 주로 했는데 이제 할 사람도 없고 누구를 만나고 싶지도 않고 주변 많은 이쁜 여자들이 많은데 왜 연락처 교환도 못하고 주변에서 소개팅 해준다하면 왜 그게 그렇게 싫은지...출퇴근하면 항상 전 여자친구를 혹시나 만나지 않을까? 길를 걷다가도 닮은 사람만 봐도 전 여자친구가 아닐까? 맨날 모바일로 타로를 보면서 재회운이나 보고 있고 혹시나 다시 연락되지 않을까? 편지도 써보고 연락도 않오는데... 혹시나 SNS에 전 여자친구를 검색하면 소식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이쁜 옷이나 전 여자친구가 좋아하던것을 보면 나도 모르게 살려고 하는지..맛있는거 먹으면 전 여자친구와 함께 먹고 싶다고 생각하는지..모든게 안되는게 아는데.. 왜 전 한심하게 또 이렇게 글를 쓰고 있는지..왜 잊혀 지지 않을까?
왜 환승이별를 알고 있는데 다 용서가 될까?
바보 처럼 기다리는게 다른 사람 보는게 쉽지 않을까 싶네요.
그때 전 여자친구는 저에게 어떤 마음으로 헤어지자 했을까? 지금은 어떨까?행복할까?
헤어지고 3개월 동안 바뀐 것들...
다이어트 15킬로 정도 감량 - 식사 조절 야식 끊음 퇴근후 1시간 걷기 약같은거 안먹음.게임 끊기 - 술를 안좋아하니 다른 취미도 없었는데 게임으로 시간 낭비가 아깝다고 느낌.독서하기 - 내 지식을 좀 더 늘려볼까 싶어서.피부관리 - 30대니깐 관리를 해야하니...음악듣기 - 전 여자친구가 노래를 부르는걸 좋아해서 전 여자친구가 불러준 노래라던가...이별 노래 때문에 자주 들음.자신에게 투자 - 나에게 이쁜 옷과 나에게 필요한걸 구매하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요? 이별를 이겨내는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