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가정사도 그렇고 부모 성격도 진짜 나랑은 도저히 안 맞는다.걍 꼰대다 꼰대 ㅅㅂ우리 아빠 여동생한테 도덕 100점 못맞으면 병신이래근데 그거 앎? 나 중학교때만 해도 반에 도덕 100점 5명밖에 없었다.뭐 이건 넘어가고 뭐만하면 어른이 말하시는데 어쩌고 저쩌고__ 어른이면 다냐?? 사람이 아닌데 조카 자식인 내가 봐도 조카 한심함맨날 뭐만하면 공부공부 거리는데 현실은 통장에 200도 안되죠~뭐 내가 사달란 한적도 없고 동생도 군것질 우리집 형편을 배려해서 안하는데 이 정도임__ 지들은 공부 잘했데. 공부잘해서 영대 갔데. 근데 IMF터져서 돈을 못번데응 내짝꿍 아빠 공장장에 작은아빠는 치과의사죠?뭐 직업이야 넘어가줄만은 한데 m창 회사 들가놓고 지가 뭐 돈잘버는 사람처럼 말하는게 너무나 웃김. 연봉 5000이상 되면 모르겠는데 3000도 안되는게 왜 소리는 버럭버럭 지르냐고글고 엄마아빠 개답답한게 여동생이 옷사달랬거든??요즘 여자애들한테 유행하는옷 그거 사달랬더니 뭐라 카는줄 앎??꼭 그런거 입는애들이 대학골목가서 바닥에다 침뱉고 담배피고 단체로 지랄하는거래 ㅋㅋㅋㅋㅋㅋ__ 이건 뭔 개소리중에 개소리냐. 뭐 다 그럼??그렇게 치면 회사원들 일부가 회식때 술취해서 넥타이 뒤집어쓰고 여자한테 찝쩍거리니깐뭐 회사원 하면 안되겠네??군대가면 다치는일 자주있으니 뭐 군대도 가지말라카지 ㅋㅋㅋㅋㅋ
가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