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실수 - 이에 대해 자유한국당은 침묵했다.

박진만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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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의 실수 **

위안부 문제는 전쟁을 치른 나라의 여성들이 아픔으로 남는 치욕 사다.특히 우리나라는 이 부분에 대해서 아주 민감하다. 일본군의 만행을 경험했던 많은 조선인들이 지금도 건강이 안 좋은 상태로 살아계시기에 더욱 그렇다. ‘위안부’란 단어를 들으면 단순히 우리나라의 아픈 상처 중 하나이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다. 이유는 일본 그들의 만행을 적나라하게 알지 못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구체적으로 안다면 우리 모두는 개탄을 금치 못할 것이다. 너무나도 잔인하고 너무나도 추악했기에 위안부 피해자분들은 당시 공포와 절망과 낙심에 희망을 잃어버린 채 목숨만 건지려고 숨만 쉬었을 것이다. 전쟁 중이라 환경에서 많은 공포감이 있었을 텐데 그 상황에서 처음 보는 남자, 국적이 다른 남자들의 희롱은 그분들의 정신적인 장애로 남아 있을 것이다. 국가가 그분들을 보호하고 심적, 정신적인 치료와 윤택한 삶을 책임져야 할 나라는 일본의 눈치를 보고 일본과 합의를 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였고 많은 이들로부터 분노를 일으켰던 또 하나의 국가적인 큰 실수이다.여기서 가장 어리석은 판단과 실수의 주도자는 그 당시 나라의 대통령인 박근혜이다. 같은 여성으로서 그들의 마음을 잘 해석하지 못했고, 관찰하지 못했다. 그 선택은 국가적으론 큰 망신을 국민들에겐 큰 신뢰를 스스로 떨어뜨린 어리석은 선택이었다. 박근혜의 치명적인 실수다.물론 많은 실수를 범하고 지금은 나라의 심판을 받고 있지만, 위안부 문제에 있어서는 다시 돌이킬 수 없는 합의가 우리나라의 역사를 더욱 지저분하게 만든 셈이다. 박근혜의 실수에 자유한국당은 당시에도 침묵하고 있었다. 온 세상은 분노했지만 자유한국당은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는 것에 우리들을 더욱 격분하게 만들었다. 보수적인 사상을 가졌다고 스스로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매번 생색을 내는 자유한국당인데 참으로 우습게 느껴지는 부분이다. 이 사진에서 한 여성의 손은 박근혜를 묘사했고 일본군 제복을 입은 남자는 일본을 상징했으며 남자가 든 국화꽃은 위안부 할머니 분들을 묘사했다. 이 두 사람의 악수는 위안부 문제에 합의를 했다는 의미를 묘사했다. 여기서 악수하는 박근혜의 손을 보면 손가락이 가지런하지 않다. 의미는 박근혜의 진지하지 못한 긴장하지 않는 흐트러져 있는 속마음을 묘사했다.

이것이 박근혜의 실상이다.

때문에 친박계 자유한국당 당원들은 이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앞으론 어리석은 정치와 무식한 발언을 삼가며 올바른 정치를 하길 바란다.

- 박 진 만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