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몰 트임 했는데 부분 마취 하기 전에 잠깐 수면마취 하는 걸루함
1.수술대에 누워서 링거바늘처럼 팔에 바늘 꽂고 있고 얼굴에 전체 소독함 양옆귀 머리라인에 테이프?같은 거 붙이고 얼굴만 뚫린 초록 천 덮음 (레알 개못생겼알 듯)
1-2. 간호사가 앞트임 수월허게 하려고 마취 안약 눈에 드리붓둣이 넣는데 이때 눈이 뻑뻑햐지고 잘 안떠지기 시작(난 이게 마취끝인줄 알고 개떰)
2.의사샘이 드러와서 디자인을 더 세세하게 잡고 막 시뮬레이션 처럼 눈도 막 이리늘렸다 저리늘렸다 조물조물 시술 도구를 이리갖다저리갖다댐(난 마취 까먹고 안 하고 바로 진행 하는 줄 알고 속으로 난리침)
3.다행히 바늘로 통해 마취가 들어갔고 (여기서부터 기억 가물) 꿈같이 분명 눈은 감고 있는데 조명 때문에 보이는 화면이 노랗다가 어쩌다가 몽환적인 꿈?같은 거에 취함
4.정신 차려보니 바늘 오고가는 느낌도 들고 간간히 의사쌤 말도 들리고 그럼
눈도 잘 안보였는데 최대한 생각해서 써봄
쌍커풀:눈두덩이 위에 렌즈같은 거 넣어주심?덧대주심?
앞트임:아마 제일 처음 시작 했던 곳 같아서 기억 안 남
지방제거: 뭐 타는 냄새남
오늘 쌍수 후기
1.수술대에 누워서 링거바늘처럼 팔에 바늘 꽂고 있고 얼굴에 전체 소독함 양옆귀 머리라인에 테이프?같은 거 붙이고 얼굴만 뚫린 초록 천 덮음 (레알 개못생겼알 듯)
1-2. 간호사가 앞트임 수월허게 하려고 마취 안약 눈에 드리붓둣이 넣는데 이때 눈이 뻑뻑햐지고 잘 안떠지기 시작(난 이게 마취끝인줄 알고 개떰)
2.의사샘이 드러와서 디자인을 더 세세하게 잡고 막 시뮬레이션 처럼 눈도 막 이리늘렸다 저리늘렸다 조물조물 시술 도구를 이리갖다저리갖다댐(난 마취 까먹고 안 하고 바로 진행 하는 줄 알고 속으로 난리침)
3.다행히 바늘로 통해 마취가 들어갔고 (여기서부터 기억 가물) 꿈같이 분명 눈은 감고 있는데 조명 때문에 보이는 화면이 노랗다가 어쩌다가 몽환적인 꿈?같은 거에 취함
4.정신 차려보니 바늘 오고가는 느낌도 들고 간간히 의사쌤 말도 들리고 그럼
눈도 잘 안보였는데 최대한 생각해서 써봄
쌍커풀:눈두덩이 위에 렌즈같은 거 넣어주심?덧대주심?
앞트임:아마 제일 처음 시작 했던 곳 같아서 기억 안 남
지방제거: 뭐 타는 냄새남
5.회복실 가서 냉찜질 몇분 하다 집감 얼굴 개기괴하고 슬슬 마취 풀리니까 아파옴
눈도 제댜로 못떠서 오타 많을텐데 감안 좀 부탁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