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맘충이 아니라 아빠충을 만나내요.

러브베이비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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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매장에서 맘충이 아니 아빠충을 만나서요.
러브베이비 |2018.12.3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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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매장에서 일하는 도중에 어떤애가 발로 뻥뻥 차더라구요. 물건인지 몬지 몰라서 한번은 그냥있어죠. 근데 또 발로 또 차더라구요.자세히 보니깐.파는물건을 발로 차더더라구요. 그래서 부모들 있길래. 파는물건 발로 차면 않되요. 이랬어요. 그래는데 엄마가 죄송하다고 아빠도 옆에 있어구요. 그래서 저는 물건 제자리에 놓고서 일을 했죠. 옆에 다른 직원도 있어고 손님들도 있어고요.근데 좀있다가 아빠충이 오더니 자기 자식한테 무슨말했냐고 그래서 파는 물건 발로 차지말라고 했다. 그래더니만 욕을 하더라구요. 자기 자식 운다고 저보고 사과하라고 넘 어이가 없어서 물건을 발로 차서 치지말라고 한게 죄냐. 그러더니만 너내 관리소홀 아니냐. 누가 떨어틀린것을 발로 차는 애가 어디있냐. 손님들도 다 듣고는 저보고 피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쪽으로 피하니깐. 옷을 잡고 끌어당기더라구요.그러면서 피하면 다냐. 거기서 또 쌍욕을 하더라구요. 자기 자식교육도 못시켜면 제가 애한테 화를 내면서 애기한것도 아니고.정말이지. 맘충만 있는줄 알아는데 아빠충도 있내요. 다시 가서 일하니깐. 손님들이 잘 참았다고. 손님들이 다 그사람욕하더라구요. 자기가 자식교육 못시킨것을 갑질한다구요. 다른 손님은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그러구요. 나이 드신 할아버지도 미친놈 아니냐고 정말이지. 저 2018년 액땜한거겠죠. 혈압이 올라서 기분이 않좋내요. 이런 사람들 처벌 않되나요.쓴 게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