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1년차 26살 흔녀입니다. 모바일이라서 쓰기 불편하니 음슴체 갈게요. 남편하고 나는 맞벌이임. 아직 애기도 없어서 각자 들어옴. 내가 일찍 퇴근하기 때문에 밥 차리고 기다림. 근데 평일에도 날 좀 부려먹음. 예를 들면 지가 라면 처먹고는 나한테 치우라함. 지가 옷 벗어서 쳐던져놓고는 나보고 치우라함. 몇번 화내 봤는데 안들음. 주말이면 더 심함. 하루종일 TV앞에서 속옷바람으로 뒹굴거리고 청소기 돌리면 시끄럽다고 끄라심. 나도 씹어주니까 왜 말 무시하냐고 따짐. 씹음. 베개던짐. 씹음. 화냄. 씹음. 지혼자 빡쳐서 쳐나감. 이제 더 못참겠어서 조만간 시댁에도 연락해서 엿먹일려고 하는데 어케 엿먹어야 잘먹였다고 소문이 날지 조언좀.31
남편이 절 하녀처럼 부려먹어요
결혼 1년차 26살 흔녀입니다.
모바일이라서 쓰기 불편하니 음슴체 갈게요.
남편하고 나는 맞벌이임.
아직 애기도 없어서 각자 들어옴.
내가 일찍 퇴근하기 때문에 밥 차리고 기다림.
근데 평일에도 날 좀 부려먹음.
예를 들면
지가 라면 처먹고는 나한테 치우라함.
지가 옷 벗어서 쳐던져놓고는 나보고 치우라함.
몇번 화내 봤는데 안들음.
주말이면 더 심함.
하루종일 TV앞에서 속옷바람으로 뒹굴거리고
청소기 돌리면 시끄럽다고 끄라심.
나도 씹어주니까 왜 말 무시하냐고 따짐.
씹음.
베개던짐.
씹음.
화냄.
씹음.
지혼자 빡쳐서 쳐나감.
이제 더 못참겠어서 조만간 시댁에도 연락해서 엿먹일려고 하는데 어케 엿먹어야 잘먹였다고 소문이 날지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