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3인데 별생각이 다드네

ㅇㅇ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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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엠아이를 하자면 내가 고1 2때 하도 처놀아서 최저랑 고3내신에 목숨걸어야 교과로 인경기 찔러볼수 있는 성적이야 사실 1학년때 봉사 꾸준히 한거 있고 상도 꽤 받고 특별활동도 있었어서 학종 생각하고 내신 존내 설렁설렁 했더니 고2까지 국수영사 합 3점대 중반 나왔어..ㅋㅋ 막상 학종은 어떤 쌤이 내 생기부 망쳐놔서 거의 망한거 같아^__^ 죽고싶다 그래서 요즘 학원 필요한데만 등록하고 인강 알아보고 대학 입시 찾아보면서 하루에 현타 몇번씩 맞고 살고있었거든 그래서 오늘도 수학학원에 있다가 집왔는데 아무도 없길래 엄마한테 저나햇는데 가족들 나 빼고 종소리 들으러 갔대 으헝헝흐헝 원래 잘 들으러 가지도 않았었눈딩ㅠㅡ 남은숙제 하고 언능 자라는 나름의 배려겠지만 그래도 혼자 남겨지니까 먼가 서럽다 앞으로 이런일 많다 생각하니까 더 암울해지기도 하고,, 밤이라 그런가ㅋㅋ 그냥 이제 고3되는 중하위권의 푸념이었어 이제 빨리 할거 마무리하고 자야겠당 너희들도 열시미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