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좋아하는 마음도
어쩌면 사귀고나서 더 너가 어려워졌는지도
모른다.
좋아하는 마음이 증폭되어 생각이 많아지고
옆에서 손잡고싶고
뽀뽀하고싶고
같이 단둘이 방 안에 있을때도
먼저 표현하고 싶은데
꾹 꾹 눌렀다
의식적이 아닌 무의식적인 내가
상처받기가 무서워서인지
나도모르게 소극적이고
방어적이게 되더라.
그게 너에게 상처였을지도 모르겠다
어느순간부터 좋으면 좋다
표현력이 좋던 내가
소극적이 되어버려 나조차도 당황했고
방어적으로 되어서
혼자 좋아하는사람처럼 보이게 만들어버렸다
좋으면 좋다 말하면되는데
괜히 미운말이 툭툭 던져지고
나도모르게 많이 의지하고 있었더라
그래서 작은일에 괜히 극단적으로 말하고
투정부리고 그랬던거같아
이제 내가 표현하려고
더 내감정에 솔직해지려고
노력할게
나 늦은거 아니라고
말해주라
내옆에 너가 필요한듯이
니옆에도 내가 있어야한다고
말해주라
헤어지기 싫어
헤어지자고 한거
마음에도 없는 소리야
섭섭해서 혼자..
알잖아 내성격
상처받기 무서웠다. 그래서 그랬어.
어쩌면 사귀고나서 더 너가 어려워졌는지도
모른다.
좋아하는 마음이 증폭되어 생각이 많아지고
옆에서 손잡고싶고
뽀뽀하고싶고
같이 단둘이 방 안에 있을때도
먼저 표현하고 싶은데
꾹 꾹 눌렀다
의식적이 아닌 무의식적인 내가
상처받기가 무서워서인지
나도모르게 소극적이고
방어적이게 되더라.
그게 너에게 상처였을지도 모르겠다
어느순간부터 좋으면 좋다
표현력이 좋던 내가
소극적이 되어버려 나조차도 당황했고
방어적으로 되어서
혼자 좋아하는사람처럼 보이게 만들어버렸다
좋으면 좋다 말하면되는데
괜히 미운말이 툭툭 던져지고
나도모르게 많이 의지하고 있었더라
그래서 작은일에 괜히 극단적으로 말하고
투정부리고 그랬던거같아
이제 내가 표현하려고
더 내감정에 솔직해지려고
노력할게
나 늦은거 아니라고
말해주라
내옆에 너가 필요한듯이
니옆에도 내가 있어야한다고
말해주라
헤어지기 싫어
헤어지자고 한거
마음에도 없는 소리야
섭섭해서 혼자..
알잖아 내성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