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으로 진보된 행성들은 자연히 자신의 개성을 창조적으로 표현하는 구성원들에 의해 이루어져 있다. <대전환기> 이전부터 금성의 주민들은 대단히 예술에 몰두해 있었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창조성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자기 자신을 조화롭고 아름답게 창조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바로 인간의 존재 목적이라고 간주되었다.
우리 문화의 개화 상태는 이미 아스트랄 수준까지 발전돼 있었기 때문에 금성문명의 아스트랄 차원으로의 전환이 그것을 그리 극적으로 바꿔놓지는 않았다. 우리 주민들은 생존을 위해 필요한 행위보다는 삶에서의 창조적 즐거움에다 훨씬 많은 시간을 쏟아 부었다. 하지만 가족과 가정이 삶과 창조적 표현의 중심이 되어 계속 지속되었다.
<대전환> 이후에 금성의 각 가정들은 가정자체만의 고유한 것을 창조해내는 데 보다 많은 자유를 누렸다. 아스트랄 차원에서는 물질적인 소재나 물리적인 법칙에 따른 제한이 없었고, 상상 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도 생각의 힘만으로 창조해낼 수 있었다. 공중에 뜬 2층 바닥이 딸린 돔(Dome) 형태의 우리 집을 지은 건축술을 기술자의 일솜씨가 아니라 창조적 설계에 의한 산물의 하나이다.
금성의 모든 건축양식은 둥근원과 타원형, 그리고 우아하게 구부러진 선들에 기초해 있다. 우리의 이웃에는 제각기 꼭대기에 앉아 있는 거품방울처럼 보이거나 지면을 따라 무리지어 배열돼 있는 주택들이 있었다. 돔 형태는 매우 일반적이다. 또 다른 많은 것들은 여러 가지 기하학적 형태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부 경우에는 궁전이나 성곽처럼 화려하고도 대규모의 형태로 세세히 장식된 구조들도 있지만, 모든 단독 주택들은 나름대로 독특하고도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지구의 건축가가 이를 본다면, 아마도 금성을 환상적 아이디어들이 실현된 천국(天國)내지는 낙원(Paradise)으로 부를 것이다.
다이아몬드와 루비, 에메랄드, 진주들로 온통 박아 넣은 견고한 황금주택이 채색된 벽돌주택만큼이나 쉽게 건축돼 있기도 하다. 물질 행성들에서는 단일의 거대한 다이아몬드나 루비를 조각해서 하나의 집을 만들어 내기는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아스트랄 차원의) 금성에서 그것은 단지 당신 마음속에서 설계를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일 뿐이며, 즉각적으로 그런 집을 물현시키고 있다. 무제한의 가능성들이 이곳에 있다는 것을 알기는 하지만, 우리 금성의 주민들은 그럼에도 그들의 개인적인 미적 감각에 맞는 집들을 창조하고는 한다.
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귀중한 보석이나 합금의 양이 아니라 아름다움인 것이다. 이처럼 여기서는 누구나 그가 만들어내고 싶어 하는 것 모두를 가질 수가 있다.
창조적인 삶
영적으로 진보된 행성들은 자연히 자신의 개성을 창조적으로 표현하는 구성원들에 의해 이루어져 있다. <대전환기> 이전부터 금성의 주민들은 대단히 예술에 몰두해 있었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창조성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자기 자신을 조화롭고 아름답게 창조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바로 인간의 존재 목적이라고 간주되었다.
우리 문화의 개화 상태는 이미 아스트랄 수준까지 발전돼 있었기 때문에 금성문명의 아스트랄 차원으로의 전환이 그것을 그리 극적으로 바꿔놓지는 않았다. 우리 주민들은 생존을 위해 필요한 행위보다는 삶에서의 창조적 즐거움에다 훨씬 많은 시간을 쏟아 부었다. 하지만 가족과 가정이 삶과 창조적 표현의 중심이 되어 계속 지속되었다.
<대전환> 이후에 금성의 각 가정들은 가정자체만의 고유한 것을 창조해내는 데 보다 많은 자유를 누렸다. 아스트랄 차원에서는 물질적인 소재나 물리적인 법칙에 따른 제한이 없었고, 상상 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도 생각의 힘만으로 창조해낼 수 있었다. 공중에 뜬 2층 바닥이 딸린 돔(Dome) 형태의 우리 집을 지은 건축술을 기술자의 일솜씨가 아니라 창조적 설계에 의한 산물의 하나이다.
금성의 모든 건축양식은 둥근원과 타원형, 그리고 우아하게 구부러진 선들에 기초해 있다. 우리의 이웃에는 제각기 꼭대기에 앉아 있는 거품방울처럼 보이거나 지면을 따라 무리지어 배열돼 있는 주택들이 있었다. 돔 형태는 매우 일반적이다. 또 다른 많은 것들은 여러 가지 기하학적 형태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부 경우에는 궁전이나 성곽처럼 화려하고도 대규모의 형태로 세세히 장식된 구조들도 있지만, 모든 단독 주택들은 나름대로 독특하고도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지구의 건축가가 이를 본다면, 아마도 금성을 환상적 아이디어들이 실현된 천국(天國)내지는 낙원(Paradise)으로 부를 것이다.
다이아몬드와 루비, 에메랄드, 진주들로 온통 박아 넣은 견고한 황금주택이 채색된 벽돌주택만큼이나 쉽게 건축돼 있기도 하다. 물질 행성들에서는 단일의 거대한 다이아몬드나 루비를 조각해서 하나의 집을 만들어 내기는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아스트랄 차원의) 금성에서 그것은 단지 당신 마음속에서 설계를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일 뿐이며, 즉각적으로 그런 집을 물현시키고 있다. 무제한의 가능성들이 이곳에 있다는 것을 알기는 하지만, 우리 금성의 주민들은 그럼에도 그들의 개인적인 미적 감각에 맞는 집들을 창조하고는 한다.
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귀중한 보석이나 합금의 양이 아니라 아름다움인 것이다. 이처럼 여기서는 누구나 그가 만들어내고 싶어 하는 것 모두를 가질 수가 있다.
출처 : 나는 금성에서 왔다 / 옴넥오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