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머가 며칠전에 옷을 2벌을 사셨는데 옷에 불량이 있어 반품을 할려고 물건을 현관앞에 나뒀는데
옆집 반품물건 인줄알고 확인도 안하시고 저희택배를 가져갔습니다
엄마가 송장확인을 하시고 전화를 드리니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무조건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늦으면 반품이 안된다고 하니 "늦어도 반품안되는 물건이 없다"고 하면서 무조건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며칠이 지나서 물건이 안와서 택배기사님께 연락을 드리니 또 무조건 올때까지 기다리라고 사과한마디 없이 자기가 더 화를내면서 일이 잘못되면 본인이 책임지겠다 하면서 화를엄청내심 ㅋㅋ(엄마가 너무 화가나셔서 녹음까지 다해둠)
항상 기사님이랑 통화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사람이 말하고 있는데 말다짜르고 본인말만하심 ㅇㅅㅇ...
그리고 이분은 저희동네 오시는 분인데 몇번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주의를 달라고 말을 했지만 택배기사님은 늘...아무연락없이 현관앞에 던지고 가시고 문자한통도 없으시고 요청사항에 오기전에 연락달라해도 연락도안오고...ㅠㅠㅠㅠㅠㅠ
오늘 새해 첫날부터 기분이 무지무지 안좋네여 ㅠㅠㅠㅠㅠㅠㅠ다른 기사님들은 안이러신데 이분만 항상 이러시네요...
넘 속상해서 새해 첫날 글한번 올려봐용:) 글 읽어주셔소 감사해요 오타가 많더라도 많은 이해 부탁드려요
Cj대@통운
판에 글을 처음써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ㅋㅋㅋㅠㅠ
저희 엄머가 며칠전에 옷을 2벌을 사셨는데 옷에 불량이 있어 반품을 할려고 물건을 현관앞에 나뒀는데
옆집 반품물건 인줄알고 확인도 안하시고 저희택배를 가져갔습니다
엄마가 송장확인을 하시고 전화를 드리니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무조건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늦으면 반품이 안된다고 하니 "늦어도 반품안되는 물건이 없다"고 하면서 무조건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며칠이 지나서 물건이 안와서 택배기사님께 연락을 드리니 또 무조건 올때까지 기다리라고 사과한마디 없이 자기가 더 화를내면서 일이 잘못되면 본인이 책임지겠다 하면서 화를엄청내심 ㅋㅋ(엄마가 너무 화가나셔서 녹음까지 다해둠)
항상 기사님이랑 통화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사람이 말하고 있는데 말다짜르고 본인말만하심 ㅇㅅㅇ...
그리고 이분은 저희동네 오시는 분인데 몇번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주의를 달라고 말을 했지만 택배기사님은 늘...아무연락없이 현관앞에 던지고 가시고 문자한통도 없으시고 요청사항에 오기전에 연락달라해도 연락도안오고...ㅠㅠㅠㅠㅠㅠ
오늘 새해 첫날부터 기분이 무지무지 안좋네여 ㅠㅠㅠㅠㅠㅠㅠ다른 기사님들은 안이러신데 이분만 항상 이러시네요...
넘 속상해서 새해 첫날 글한번 올려봐용:) 글 읽어주셔소 감사해요 오타가 많더라도 많은 이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