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 부터 기분좋아서 글 써요 히히히
버스에 앉아서 가고 있는데 애기엄마랑 애기가 오길래
앉을자리없는거보고 애기한테 꼬마야 여기앉을래 했더니
애기가 배꼽인사로 누나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라고 인사를 하는거에요
하하하하 제 나이 올해 31살인데말이죠~~
너무너무 기분좋아서 제가 오늘 집에서 만든 쿠키를 가방에 넣어왔는데 애기엄마한테 애기 쿠키줘도 되냐고 했더니
애기엄마도 너무 친절하시게 버스 오래 타고 가야해서 오늘 꼭 애기만이라도 앉혀서 가고 싶었는데 자리가없을까봐 걱정 했는데 제가 자리 양보 해주고 애기 위해서 아가씨가 먹을거 애기 먹으라고 줘서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하셔서
제가 너무 뿌듯한 하루였어요 히히히
마무리는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 날 부터 훈훈함
버스에 앉아서 가고 있는데 애기엄마랑 애기가 오길래
앉을자리없는거보고 애기한테 꼬마야 여기앉을래 했더니
애기가 배꼽인사로 누나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라고 인사를 하는거에요
하하하하 제 나이 올해 31살인데말이죠~~
너무너무 기분좋아서 제가 오늘 집에서 만든 쿠키를 가방에 넣어왔는데 애기엄마한테 애기 쿠키줘도 되냐고 했더니
애기엄마도 너무 친절하시게 버스 오래 타고 가야해서 오늘 꼭 애기만이라도 앉혀서 가고 싶었는데 자리가없을까봐 걱정 했는데 제가 자리 양보 해주고 애기 위해서 아가씨가 먹을거 애기 먹으라고 줘서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하셔서
제가 너무 뿌듯한 하루였어요 히히히
마무리는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