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계시다 할아버지아픈소식듣고 저희아버지가 여짓껏모심.오래전할아버지돌아가시고 할머니 30년넘게모심.제사도지냄 (10년전 투석으로인해 병원계속다니심 한..7년전 주말엔 막내고모 평일 저희아버지댁) 1.집포함 주변 아버지가빚져서 사심 100평정도 그주변땅들 할아버지명의임.할머니돌아가시기 1년전 아버지께 명의이전해줌.(1억정도) 2.할머니병원비 그땅받았다는이유로 아버지가내심(투석비.병원입원비.대학병원중환자실.마지막요양병원등.. 천만원넘게나옴) 가끔 막내고모가 보태줌 몇번안됨. 3.5마리소 저희어머니가빚져서 사오신후 40마리넘게돼는걸 파심. 4.저희태어나지않았을때 큰고모아들 저희어머니가키움.초등학교시절때부터 큰아버지아들 .둘째큰아버지아들들과딸.둘째고모 아들. 저희집에서 살았음 사고치고내려와서..막내고모딸들 애기때 할머니있단이유로 저희어머니가케어함.동네에서 저희집 고아원인줄암. 둘째큰아버지딸 결혼할때도 음식다 저희어머니가해주심.하다못해 큰아버지 딸 대학등록금아버지가내주심. 보상따윈바라지않지만 배신당한느낌.. 여기에서,막내고모가 1.나머지형제들에게 소를팔았으면서도 할머니에게 한푼도안줬다면서 여기저기전화해 뭐하한결과 동네에서도 소문이퍼져 아버지에게 구두로 뭐라하심 불효자식으로만듬 엄청욕먹음. 심지어 둘째아들까지 왜자긴안줬냐고 욕하심. 2.땅받아놓고 남은형제들 책임안진다고 뭐라함 큰딸 둘째딸 저희어머니에게 전화해서 ㅆㅂ.ㅁㅊㄴ등 여러욕을하심 예전엔 싸대기도맞음 오빠 와이프인데도 불구하고. 3.아버지가 큰맘먹고 상대하고싶지않아 연락을안받으니 저희한테도연락와서 아버지욕을하며 잘살거같냐며 뭐라하심1남2녀인 저희는 고모와연락을아예거절함 아버지에게 장문으로 할머니집이니 집을나가라함. 참다참다화가나요 문자보면 정말 ... 사람같지않게느껴져요 왜 형제들까지끌어들여서 아빠를 몰아내는지.. 막내고모는 아는사람도많고 말도잘해요(레크레이션강사.웃음치료사.식당영업. 술영업등..) 막내고모는 처음전화해서 아버지한테욕엄청하고 그말에 화난아버지 어쩌다 큰소리치면 그거녹음해서 형제들한테 보내줘요. 왜본인이한건생각도안하는지.. 저희아버지 이대로 형제들과동네사람들한테 못된말듣는데 이런건 고소가안돼나요 아버지는 그냥 냅두래여 저희한테 신경쓰지말라고하면서도 하루가멀다하고 형제들이 욕하면서 전화와요. 저희가족은 그냥 그집다주고 나와서 저희랑살자고하고있거든요 ..근데아버진 아직도 형제들생각뿐이예요 부모님다돌아가셨으니 그마음도이해가가지만 저희부모님이 너무 불쌍해죽겟어요 이제 제발 다잊고 저희랑행복하게살고싶어요 ㅜㅡㅜ
저희가 나서야하나요?
저희아버지가 여짓껏모심.오래전할아버지돌아가시고 할머니 30년넘게모심.제사도지냄
(10년전 투석으로인해 병원계속다니심 한..7년전 주말엔 막내고모 평일 저희아버지댁)
1.집포함 주변 아버지가빚져서 사심 100평정도
그주변땅들 할아버지명의임.할머니돌아가시기 1년전 아버지께 명의이전해줌.(1억정도)
2.할머니병원비 그땅받았다는이유로 아버지가내심(투석비.병원입원비.대학병원중환자실.마지막요양병원등.. 천만원넘게나옴)
가끔 막내고모가 보태줌 몇번안됨.
3.5마리소 저희어머니가빚져서 사오신후 40마리넘게돼는걸 파심.
4.저희태어나지않았을때 큰고모아들 저희어머니가키움.초등학교시절때부터 큰아버지아들 .둘째큰아버지아들들과딸.둘째고모 아들. 저희집에서 살았음 사고치고내려와서..막내고모딸들 애기때 할머니있단이유로 저희어머니가케어함.동네에서 저희집 고아원인줄암.
둘째큰아버지딸 결혼할때도 음식다 저희어머니가해주심.하다못해 큰아버지 딸 대학등록금아버지가내주심.
보상따윈바라지않지만 배신당한느낌..
여기에서,막내고모가
1.나머지형제들에게 소를팔았으면서도
할머니에게 한푼도안줬다면서 여기저기전화해 뭐하한결과 동네에서도 소문이퍼져 아버지에게 구두로 뭐라하심 불효자식으로만듬 엄청욕먹음. 심지어 둘째아들까지 왜자긴안줬냐고 욕하심.
2.땅받아놓고 남은형제들 책임안진다고 뭐라함
큰딸 둘째딸 저희어머니에게 전화해서 ㅆㅂ.ㅁㅊㄴ등 여러욕을하심 예전엔 싸대기도맞음 오빠 와이프인데도 불구하고.
3.아버지가 큰맘먹고 상대하고싶지않아 연락을안받으니 저희한테도연락와서 아버지욕을하며 잘살거같냐며 뭐라하심1남2녀인 저희는 고모와연락을아예거절함
아버지에게 장문으로 할머니집이니 집을나가라함.
참다참다화가나요
문자보면 정말 ... 사람같지않게느껴져요
왜 형제들까지끌어들여서 아빠를 몰아내는지..
막내고모는 아는사람도많고 말도잘해요(레크레이션강사.웃음치료사.식당영업. 술영업등..)
막내고모는 처음전화해서 아버지한테욕엄청하고 그말에 화난아버지 어쩌다 큰소리치면 그거녹음해서 형제들한테 보내줘요. 왜본인이한건생각도안하는지..
저희아버지 이대로 형제들과동네사람들한테 못된말듣는데 이런건 고소가안돼나요 아버지는 그냥 냅두래여 저희한테 신경쓰지말라고하면서도 하루가멀다하고 형제들이 욕하면서 전화와요.
저희가족은 그냥 그집다주고 나와서 저희랑살자고하고있거든요 ..근데아버진 아직도 형제들생각뿐이예요
부모님다돌아가셨으니 그마음도이해가가지만
저희부모님이 너무 불쌍해죽겟어요 이제 제발 다잊고 저희랑행복하게살고싶어요 ㅜ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