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이폰4부터 6s, X, 아이패드까지 쭉 애플 제품만 사용한 앱등이었어요 오늘 저에게 큰 충격이 된 소식이 있고 저에게는 해당 내용이 부당하다고 생각되어 여러 소비자분들에게 알리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겪은 일은 크게 2가지인데요 각각의 내용을 1부, 2부로 나누어 올리겠습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고 네이트판에 왔으니 음슴체를 따르겠습니다ㅋㅋ 때는 일년 전인 2017년 12월. 마침 출장 중에 6s가 문제가 생겨 업무에 지장이 생길까 막 출시된 X를 구입했음 X를 살 때 한국에서 사용하지 못 하는 타입이 있다는 내용을 얼핏 들어서 현지 직원에게 한국에서 사용할 제품을 달라고 했고 거기서 바로 애플코리아에 전화를 해 이 제품이 맞냐고 확인 후 어렵게 어렵게 X를 입양함 사실 6s에 만족하고 있을 때라 바꿀 마음이 없었지만 그래도 내 얼굴을 알아봐주는 X를 사고 나니 그리고 남들보다 먼저 샀다는 생각에 기뻤음 그런데 그 기쁨은 몇시간만 다음 날에 화면이 이상하게 작동하기 시작함. 화면이 마음대로 언발란스하게 확대되었다가 안 되었다가 이에 따라 내 마음에도 언발란스한 우울함이 생겼음.(문제가 더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력 퇴화로 인해ㅜ) 새로 막 산 제품이 이렇게 될 수 있나 황당했지만 그래도 우리 애플이는 실수할 수 있지 라는 생각으로 다른 주의 미국 도시에 갔을 때 교환을 부탁하고자 했음 그런데 애플스토어 직원이 우리 제품에 문제가 생겨서 미안해 그런데 우리 주는 너가 산 주보다 세금이 비싸서 돈을 좀 더 줘야할 것 같아^^ 하는 거임 나는 새 제품이 이렇게 되고 내 시간을 들여 거길 찾아가고 서비스 줄을 기다렸는데도 이해했지만 이 이야기를 들으니 어이가 뛰쳐나갔음 처음 주에서 산 아이폰을 환불하고 그 주에서 새로 사는 것도 아닌데 왜 그 주에서 사는 걸로 세금을 더 내야하는지(혹시라도 제가 잘 못 아는거면 말씀 부탁해요 저도 여전히 궁금) 마침 일이 생겨 그 자리를 급하게 떠나야 하는 상황이라 나중에 애플에 건의할게 하고(실제로 애플 미국에 항의 메일을 3번 이상 넣었으나 우리 애플이는 답장 없이 쿨하게 씹어드렸음)어쩔 수 없이 세금을 내고 교환을 받았음 그런데 이 교환이 1년이 지난 오늘 이 이야기는 세발의 피인 정도의 큰 참사를 낼 줄이야... 이번 내용은 미국 애플 이야기인데 다음으로 말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애플 코리아 이야기임 둘이 똑같음 둘이 다른게 없음 그런데 저질 체력으로 인한 2부는 내일 아침에 올려야겠음 아무도 안 봐주셔도 올릴거임 저를 위해서 올릴거임 누군가는 봐주시겠지ㅜㅜ
미국 애플 실수는 거기에 따져라는 애플 코리아(애플 사용자분들 참조 필수) 첫번째 이야기
오늘 저에게 큰 충격이 된 소식이 있고 저에게는 해당 내용이 부당하다고 생각되어 여러 소비자분들에게 알리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겪은 일은 크게 2가지인데요
각각의 내용을 1부, 2부로 나누어 올리겠습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고
네이트판에 왔으니 음슴체를 따르겠습니다ㅋㅋ
때는 일년 전인 2017년 12월. 마침 출장 중에 6s가 문제가 생겨 업무에 지장이 생길까 막 출시된 X를 구입했음
X를 살 때 한국에서 사용하지 못 하는 타입이 있다는 내용을 얼핏 들어서 현지 직원에게 한국에서 사용할 제품을 달라고 했고 거기서 바로 애플코리아에 전화를 해 이 제품이 맞냐고 확인 후 어렵게 어렵게 X를 입양함
사실 6s에 만족하고 있을 때라 바꿀 마음이 없었지만 그래도 내 얼굴을 알아봐주는 X를 사고 나니 그리고 남들보다 먼저 샀다는 생각에 기뻤음
그런데 그 기쁨은 몇시간만
다음 날에 화면이 이상하게 작동하기 시작함. 화면이 마음대로 언발란스하게 확대되었다가 안 되었다가 이에 따라 내 마음에도 언발란스한 우울함이 생겼음.(문제가 더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력 퇴화로 인해ㅜ)
새로 막 산 제품이 이렇게 될 수 있나 황당했지만 그래도 우리 애플이는 실수할 수 있지 라는 생각으로 다른 주의 미국 도시에 갔을 때 교환을 부탁하고자 했음
그런데 애플스토어 직원이 우리 제품에 문제가 생겨서 미안해 그런데 우리 주는 너가 산 주보다 세금이 비싸서 돈을 좀 더 줘야할 것 같아^^ 하는 거임
나는 새 제품이 이렇게 되고 내 시간을 들여 거길 찾아가고 서비스 줄을 기다렸는데도 이해했지만 이 이야기를 들으니 어이가 뛰쳐나갔음
처음 주에서 산 아이폰을 환불하고 그 주에서 새로 사는 것도 아닌데 왜 그 주에서 사는 걸로 세금을 더 내야하는지(혹시라도 제가 잘 못 아는거면 말씀 부탁해요 저도 여전히 궁금)
마침 일이 생겨 그 자리를 급하게 떠나야 하는 상황이라 나중에 애플에 건의할게 하고(실제로 애플 미국에 항의 메일을 3번 이상 넣었으나 우리 애플이는 답장 없이 쿨하게 씹어드렸음)어쩔 수 없이 세금을 내고 교환을 받았음
그런데 이 교환이 1년이 지난 오늘 이 이야기는 세발의 피인 정도의 큰 참사를 낼 줄이야...
이번 내용은 미국 애플 이야기인데
다음으로 말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애플 코리아 이야기임
둘이 똑같음
둘이 다른게 없음
그런데
저질 체력으로 인한 2부는 내일 아침에 올려야겠음
아무도 안 봐주셔도 올릴거임
저를 위해서 올릴거임
누군가는 봐주시겠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