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비상식적인 거짓말 좀 그만 하시길..;;

Sorr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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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읽어 본 창세기 1장의 뜻을 정말 기가 막히도록 풀이한 목사님이 계십니다.

창세기 1장에 보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신 하나님께서는 혼돈하고 공허한 땅과 흑암한 하늘이 있는 가운데 수면을 운행하시다가 첫째 날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또 빛과 어두움을 나누시고 빛을 낮이라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셨습니다.


그런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순복음교단 목사님은 이 첫째 날의 '빛'이 세상에 사물을 비추는 빛 즉 햇빛, 달빛, 별빛과 같은 빛이라고 주장하시는데요. 과연.. 그럴까요??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창세기 1장의 창조가 자연계의 창조라면, 첫째 날의 빛은 그렇다 쳐도 넷째 날에 창조되어 낮을 주관하는 '큰 광명'은 대체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해를 두 번 만드셨다는 것일까요? 또 첫째 날부터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된다 하셨는데 넷째 날이 되기 전까지는 해가 없는데 어떻게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된다는 말인가요?


창세기 1장을 자연계의 창조로만 본다면 정말 말이 안 됩니다..;; 정말 비상식적인 거짓말 좀 하지 마세요... 목사님! 초등학생도 알 겁니다!


그렇다면 과연!!성경에서 말하는 빛은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유튜브 시청 주소 ↓ ↓ ↓ ↓https://youtu.be/mMZVt59id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