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 아닌 이야기라 어디 이야기하기도 좀 그렇고...
여기에만 털어놓아요.
시누이 한명이 판을 자주 하는것 같아서 디테일은 좀 생략하고 바꿔서 이야기합니다.
아기가 태어나고 저는 잠시 휴직중이예요. 가끔 시댁시구들이 아기를 보러 오시는데...
정말 저를 닮았단 얘기를 단 한번도! 절대! 안하세요.
처음 태어났을 때에는 남편을 많이 닮았었는데 커가면서 점점 제 얼굴이 나오더라구요. 지금은 다들 저를 많이 닮았다고들 해요. 물론 남편얼굴도 있구요.
그런데 시댁에서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애기가 저를 닮았다고 말씀을 안해주시더라구요...이게 별거 아닌데 왠지 서운하고...ㅜㅜ
저에게 약간 외모로 약간 특이?한 부분이 있는데 아기가 그걸 똑같이 닮았어요. 근데 그걸 보시고선 증조할아버지 닮았다며...
아버님, 어머님, 남편..하다못해 어떤 부분은 아가씨들 닮았다고까지 하시면서 저 닮았단 얘기는 안하세요...절대로ㅜ
그렇다고 제가 못생기고 비호감상은 아니거든요ㅜ ㅜ 남편이나 시댁시구들 인물 그냥 평범해요.
저한테 평소에 잘 못해주시는것도 아닌데 왜 유독! 아기가 저 닮았다는 말은 절대 안하시는 걸까요?
아기가 저랑 닮았다는 얘기를 절대 안하시는 시댁...
여기에만 털어놓아요.
시누이 한명이 판을 자주 하는것 같아서 디테일은 좀 생략하고 바꿔서 이야기합니다.
아기가 태어나고 저는 잠시 휴직중이예요. 가끔 시댁시구들이 아기를 보러 오시는데...
정말 저를 닮았단 얘기를 단 한번도! 절대! 안하세요.
처음 태어났을 때에는 남편을 많이 닮았었는데 커가면서 점점 제 얼굴이 나오더라구요. 지금은 다들 저를 많이 닮았다고들 해요. 물론 남편얼굴도 있구요.
그런데 시댁에서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애기가 저를 닮았다고 말씀을 안해주시더라구요...이게 별거 아닌데 왠지 서운하고...ㅜㅜ
저에게 약간 외모로 약간 특이?한 부분이 있는데 아기가 그걸 똑같이 닮았어요. 근데 그걸 보시고선 증조할아버지 닮았다며...
아버님, 어머님, 남편..하다못해 어떤 부분은 아가씨들 닮았다고까지 하시면서 저 닮았단 얘기는 안하세요...절대로ㅜ
그렇다고 제가 못생기고 비호감상은 아니거든요ㅜ ㅜ 남편이나 시댁시구들 인물 그냥 평범해요.
저한테 평소에 잘 못해주시는것도 아닌데 왜 유독! 아기가 저 닮았다는 말은 절대 안하시는 걸까요?
참고로 저희 친정은 남편이 오면 아기가 남편 많이 닮았다고 이야기 자주 해요ㅜ ㅜ
속상하기도하고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