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이요..가족 단톡에... 신년인사를 하는데 사랑하는 아들 딸 새해 어쩌구~~~ 하면서 하고 그뒤로 사위들 한명씩 다 부르며 신년 인사 하고 끝이네요~~ 저는요???객식구 인가요??어떻게 며느리 언급은 하나도 없죠? 맨날 아들아들 하는데..본인 아들 무뚝뚝한거 내가 그래도 옆에서 자꾸 어머님 챙겨라 전화드려라.. 나보다 아들 목소리 더 듣고 싶지 않겠냐계속 얘기해주고 어머님 뵈러 갈때도 항상 제가 뭐라도 사 가는데 예의라고 본인 아들은 그냥 가자는거..내가 늘 이것저것 갈때마다 빈손으로 안가고 챙기고그랬는데... 허긴 그런건 모르시겠죠? 다 본인아들이 챙기는거라 생각하시겠죠.. 그냥..별거 아닐수 있지만 기분이 좋지가 않네요..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82114
신년인사를요.. 저만 빼고 했는데...ㅠㅠ
시어머님이요..
가족 단톡에... 신년인사를 하는데 사랑하는 아들 딸 새해 어쩌구~~~ 하면서 하고
그뒤로 사위들 한명씩 다 부르며 신년 인사 하고 끝이네요~~
저는요???
객식구 인가요??
어떻게 며느리 언급은 하나도 없죠?
맨날 아들아들 하는데..본인 아들 무뚝뚝한거
내가 그래도 옆에서 자꾸 어머님 챙겨라 전화드려라.. 나보다 아들 목소리 더 듣고 싶지 않겠냐
계속 얘기해주고 어머님 뵈러 갈때도 항상 제가 뭐라도 사 가는데 예의라고
본인 아들은 그냥 가자는거..내가 늘 이것저것 갈때마다 빈손으로 안가고 챙기고
그랬는데...
허긴 그런건 모르시겠죠? 다 본인아들이 챙기는거라 생각하시겠죠..
그냥..별거 아닐수 있지만 기분이 좋지가 않네요..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