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창고에 1년전 뜬금없이 들어와 지금까지 외출냥이로 살고 잇는 두넘. 눈다치고~ 엄마 잃어버리고~ 주먹만한 새끼들이 어디서 나타나 도망도 안가고 버티다 이케 커버렷네요. 그동안 중성화시키고 주사도 빵빵~~ 이름표도 달아주고~~ 모르는 두넘이 만나 지금은 서로 의지하며 죽고 못사는 사이가 되어버린 이 두넘의 행복을 빌어주세욥~~ 감사합니다. 1562
[콩이와 흰둥이]-외출냥이
우리 창고에 1년전 뜬금없이 들어와 지금까지 외출냥이로 살고 잇는 두넘.
눈다치고~
엄마 잃어버리고~
주먹만한 새끼들이 어디서 나타나 도망도 안가고 버티다
이케 커버렷네요.
그동안 중성화시키고
주사도 빵빵~~
이름표도 달아주고~~
모르는 두넘이 만나 지금은 서로 의지하며 죽고 못사는 사이가 되어버린 이 두넘의 행복을 빌어주세욥~~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