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이와 흰둥이]-외출냥이

길냥이들힘내라2019.01.02
조회8,966
안녕하세요~~

우리 창고에 1년전 뜬금없이 들어와 지금까지 외출냥이로 살고 잇는 두넘.
눈다치고~
엄마 잃어버리고~
주먹만한 새끼들이 어디서 나타나 도망도 안가고 버티다
이케 커버렷네요.

그동안 중성화시키고
주사도 빵빵~~
이름표도 달아주고~~

모르는 두넘이 만나 지금은 서로 의지하며 죽고 못사는 사이가 되어버린 이 두넘의 행복을 빌어주세욥~~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