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날씬한 몸매는 세계 최고, OECD 통계 자료 화제

캠브리지200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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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날씬한 몸매는 세계 최고, OECD 통계 자료 화제
    살빼기 열풍이 불고 있으나, 한국인 몸매의 날씬함 정도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위는 미국 네티즌들이 통탄해 마지않는 그림이다. 전체 인구 중에서 체질량지수(bmi)가 30 이상인 사람의 퍼센티지를 보면 미국인은 30%를 넘는다. bmi 25이상이면 과체중, 30이상이면 비만으로 분류된다. 미국 다음으로 비만 인구가 많은 나라는 멕시코이다. 영국 슬로바키아 그리스 호주도 비만 문제가 심각하다. 한편 프랑스는 비만 인구가 적은 편이다. bmi 30이상인 인구가 9.4%이다. 이탈리아 노르웨이 스위스 인들도 유럽 지역에서 날씬한 편에 속하지만, 우리와는 현격한 차이를 보인다. 한국인 중 비만 인구가 3.2%에 불과한 것이다. 일본도 같다. 이 자료는 oecd가 2005년 발표한 것으로, 호주 오스트리아 포르투갈은 2002년 나머지는 2003년의 자료를 근거로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