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올해 초에 6년 다닌 회사를 관두게 되었어이유는 나랑 적성이 안맞기도 했고, 야근도 많았고, 하는 일에 비해 급여가 정말 적었어농담이 아니고 한달에 기본급 받고 야근수당 추가로 조금 받는게 전부였어그나마도 몇시간은 야간이 아니라는 이유로 무급이였고... 암튼 이런 사유로 관두고 이직을 꿈꿨음 올해 여름쯤에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돈으로 학원을 다니기로 맘먹고 학원을 정해서 가게 되었어아쉽게도 우리집 주변에는 가르키는 학원이 없어서 우리집에서 1시간 정도 되는 학원을 가게 되었어
기간은 약 2달 반정도 였고, 첨에는 진짜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으로 ㅋㅋ 갔고첫날 우리를 가르쳐줄 강사가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 아줌마 였는데..."여기 유부남들 중에 바람핀적 있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이렇게 말을 하더라? 것도 다들 초면이고 학원 첫날이였는데ㅋㅋㅋㅋㅋㅋ아무도 당연히 손을 들지 않았었거든 나이가 있으신 분들 쳐다보면서 ㅋㅋ "아니 남자들은 당연히 바람을 피우자나??? 유부남 분들 바람 안피워봤어??" 완전 단정에 확정 지어서 이야기를 하더라구 ㅋㅋ좀 들으면서 어이가 없었는데 날이 가면 갈수록 강사는 어이 없는 일화와 들으면 들을수록 기분 나쁜 이야기만 하더라구 하루는 "여기 젊은 여자들 중에 스토킹 당한 여자 손들어봐요" ...누가 손을 들지....참.... 자기가 호스트 바를 갔던 이야기, 나이트를 갔던 이야기 "거기는 물이 좋더라" "물이 안좋더라" "여기 학원근처에 000나이트 있는데 거기는 나이든 사람들만 가득하다"... ... 항상 예시들때 사용하는 자기 딸 이야기.... 가장 충격적인 이야기였음...딸에게 병아리를 사줬는데 병아리를 해부를 했고, 자기는 딸이 너무 ㅋㅋ 자랑스러워서 ㅋㅋ박제를 해줬다는 이야기....;;; 그후로 토끼도 기타 생물들도 박제를 시켰다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건 혼내서 다시는 그러지 못하게 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너무나도 자랑스럽다는 듯이 이야기를 하더라고....... 나는 취업성공패키지 2유형으로 그 학원에 갔었는데...ㅋㅋ 그사람은 2유형의 사람들에게 "2유형 사람들은 국가에서 버린 사람들이야, 생활능력이나 , 국가에서도 어쩔 도리 없는 사람들은 해결이 안되니깐 취성패2유형으로 보내고 민간 업체로 맡기는 사람들인거야 인생 패배자라고 보면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으면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알기론 취성패2는 무조껀 민간 업체에서 하는 걸로 아는데.... 인생의 패배자라니 ;;;;;거기서 취성패2로 가셨던 분들 모두 그이야기 듣고 어이 없었던.......가장 ... 이해가 되지 않았던건항상 자기를 강사님이 아닌 선생, 교수로 부르게끔 했고... 자기한테 무언가를 사다 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것....
또 싫었던건 주말,공휴일 제외 하루 4시간, 2달 반동안..... 진짜 짧다면 짧은 시간이였는데.... ㅋㅋㅋㅋㅋ회식을 거의 6번~8번 정도를 했다는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반장은 회식나오라고 ㅋㅋㅋㅋㅋㅋ 하고 안나오면 옆에서 쫓아다니면서 왜 안나오냐고눈치 주는 일이 많았음 회사에서도 이렇게 안했는데 ㅋㅋㅋㅋㅋㅋ 회식도 n분의 1을 하는 상황이고, 나이도 나이인지라 부모님께 "엄마 회식하니깐 돈주세요" 이럴 나이도 아니였고, 취성패2는 알바를 하게 되면 4대 보험이 잡혀서 구직자가 아닌 재직자로 전환 되기 때문에 ㅋㅋㅋㅋㅋ 알바도 하지 못했었음.... 즉 백수라는 거임.... 돈은 돈대로 나가고, 시간은 시간대로 가고....사실 그 학원에 공부하러 갔는데... 회식 강요 받는 것도 짜증났었음나중엔 학원에 나이 있으신 분들이 회식 안가는 사람들 불편하게 생각하고, 더 나중엔 강사까지 나서서 ㅋㅋㅋ 회식 가라고 ㅋㅋㅋㅋ 설득시켰음 ㅋㅋㅋㅋ...진짜... 회사에서도 .... 그렇게 안했는데...;;;안가면 뒤에서 "징하다, 왠만해서 한번갈텐데?" "친목 따위 없는 꽉막힌 사람들이네""되게 어렵게구네" ㅋㅋㅋㅋㅋ 이런 말 하면서 ....눈치를 엄청 줌.... ㅋㅋㅋ 그렇다고 돈을 내주는것도 아님 ㅋㅋㅋ ... 암튼 그 학원 종강 하고 나서 ㅋㅋ 수강평 있는 사실 그대로 썼는데ㅋㅋㅋ 수강평 나쁘게 쓴 친구들과 나는..... 관련 카페서 다 강퇴 당하고 ....별말은 없었으나 그냥 우리랑 같이 다닌 친구들은 ㅋㅋㅋ 강등 당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최악의 2달 반이였음.......지금은 시험 준비하고 있음....차라리..... 인강으로 학원다니는게 나았던게 아닌가 싶음...... HRD 평가 믿으면 안됨.....
국비 학원 어이 없는 일화 이야기 해줄께
이직을 꿈꿨음 올해 여름쯤에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돈으로 학원을 다니기로 맘먹고 학원을 정해서 가게 되었어아쉽게도 우리집 주변에는 가르키는 학원이 없어서 우리집에서 1시간 정도 되는 학원을 가게 되었어
기간은 약 2달 반정도 였고, 첨에는 진짜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으로 ㅋㅋ 갔고첫날 우리를 가르쳐줄 강사가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 아줌마 였는데..."여기 유부남들 중에 바람핀적 있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이렇게 말을 하더라? 것도 다들 초면이고 학원 첫날이였는데ㅋㅋㅋㅋㅋㅋ아무도 당연히 손을 들지 않았었거든 나이가 있으신 분들 쳐다보면서 ㅋㅋ
"아니 남자들은 당연히 바람을 피우자나??? 유부남 분들 바람 안피워봤어??"
완전 단정에 확정 지어서 이야기를 하더라구 ㅋㅋ좀 들으면서 어이가 없었는데 날이 가면 갈수록 강사는 어이 없는 일화와 들으면 들을수록 기분 나쁜 이야기만 하더라구
하루는 "여기 젊은 여자들 중에 스토킹 당한 여자 손들어봐요" ...누가 손을 들지....참.... 자기가 호스트 바를 갔던 이야기, 나이트를 갔던 이야기
"거기는 물이 좋더라" "물이 안좋더라" "여기 학원근처에 000나이트 있는데 거기는 나이든 사람들만 가득하다"...
... 항상 예시들때 사용하는 자기 딸 이야기....
가장 충격적인 이야기였음...딸에게 병아리를 사줬는데 병아리를 해부를 했고, 자기는 딸이 너무 ㅋㅋ 자랑스러워서 ㅋㅋ박제를 해줬다는 이야기....;;; 그후로 토끼도 기타 생물들도 박제를 시켰다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건 혼내서 다시는 그러지 못하게 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너무나도 자랑스럽다는 듯이 이야기를 하더라고.......
나는 취업성공패키지 2유형으로 그 학원에 갔었는데...ㅋㅋ 그사람은 2유형의 사람들에게 "2유형 사람들은 국가에서 버린 사람들이야, 생활능력이나 , 국가에서도 어쩔 도리 없는 사람들은 해결이 안되니깐 취성패2유형으로 보내고 민간 업체로 맡기는 사람들인거야 인생 패배자라고 보면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으면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알기론 취성패2는 무조껀 민간 업체에서 하는 걸로 아는데.... 인생의 패배자라니 ;;;;;거기서 취성패2로 가셨던 분들 모두 그이야기 듣고 어이 없었던.......가장 ... 이해가 되지 않았던건항상 자기를 강사님이 아닌 선생, 교수로 부르게끔 했고... 자기한테 무언가를 사다 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것....
또 싫었던건 주말,공휴일 제외 하루 4시간, 2달 반동안..... 진짜 짧다면 짧은 시간이였는데.... ㅋㅋㅋㅋㅋ회식을 거의 6번~8번 정도를 했다는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반장은 회식나오라고 ㅋㅋㅋㅋㅋㅋ 하고 안나오면 옆에서 쫓아다니면서 왜 안나오냐고눈치 주는 일이 많았음 회사에서도 이렇게 안했는데 ㅋㅋㅋㅋㅋㅋ
회식도 n분의 1을 하는 상황이고, 나이도 나이인지라 부모님께 "엄마 회식하니깐 돈주세요" 이럴 나이도 아니였고, 취성패2는 알바를 하게 되면 4대 보험이 잡혀서 구직자가 아닌 재직자로 전환 되기 때문에 ㅋㅋㅋㅋㅋ 알바도 하지 못했었음....
즉 백수라는 거임.... 돈은 돈대로 나가고, 시간은 시간대로 가고....사실 그 학원에 공부하러 갔는데... 회식 강요 받는 것도 짜증났었음나중엔 학원에 나이 있으신 분들이 회식 안가는 사람들 불편하게 생각하고, 더 나중엔 강사까지 나서서 ㅋㅋㅋ 회식 가라고 ㅋㅋㅋㅋ 설득시켰음 ㅋㅋㅋㅋ...진짜... 회사에서도 .... 그렇게 안했는데...;;;안가면 뒤에서 "징하다, 왠만해서 한번갈텐데?" "친목 따위 없는 꽉막힌 사람들이네""되게 어렵게구네" ㅋㅋㅋㅋㅋ 이런 말 하면서 ....눈치를 엄청 줌.... ㅋㅋㅋ 그렇다고 돈을 내주는것도 아님 ㅋㅋㅋ
...
암튼 그 학원 종강 하고 나서 ㅋㅋ 수강평 있는 사실 그대로 썼는데ㅋㅋㅋ 수강평 나쁘게 쓴 친구들과 나는..... 관련 카페서 다 강퇴 당하고 ....별말은 없었으나 그냥 우리랑 같이 다닌 친구들은 ㅋㅋㅋ 강등 당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최악의 2달 반이였음.......지금은 시험 준비하고 있음....차라리..... 인강으로 학원다니는게 나았던게 아닌가 싶음......
HRD 평가 믿으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