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거의 300일이 다 되어가는 20대 중후반 1살 터울연상연하커플입니다
남자친구의 행동 태도 말투에 지쳐요
관심이 없었던 사람이었지만 남자친구가 오랜 기간 동안 한결같이 절 좋아해주고 관심가져줘서 만났습니다
그 이후로도 저를 계속 좋아해주고 저를 최우선으로 만나려고 하는 것은 변함이 없었고 만나면 애기같이 다뤄주고 예뻐해주었습니다.
저를 위해 그 어렵다는 담배도 끊어줬어요ㅠㅠ
그런데 남자친구는 저에 대해 걱정이 많습니다..
저는 집순이 스타일이고 친구도 거의 만나지 않아 집 회사만 거의 왔다갔다 하고 가끔 친한친구나 친여동생을 만나고 거의 남자친구만 만납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걱정된다는 이유로 버스 지하철에서 절대 자면 안 된다.. 3분 정도 뒤에 답장하면 아.. 잤나보네... 하면서 아주 언짢은 티를 내고 회사에서 나올때 버스를 탔을때 버스에 타는 중간에 버스에서 내릴 때(버스는 30분 이내로 탐) 그 중 한 구간에서라도 연락하지 않으면 왜 안 했는지.. 버스가 20분만에 도착하면 왜 일찍 도착한건지 물어보고 걷기나 산책을 좋아하는데 버스점류장 한 정류장도 걷지 말라고 합니다.. 이유는 너무 예뻐서 가다가 남자들이 말걸까봐요ㅠㅠ 그럴만한 외모도 아니고 그런 사람도 아무도 없는데 그래서 교회 활동도 다같이 드리는 예배 외에 일체 끊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원래 잠이 많은 편이었는데 지금은 불면증이 생겼습니다. 집에 있을 때도 갑자기 피곤해서 40분-1시간 정도 깜박 잠이 들면 진짜 잔거 맞아..? 진짜 잤어? 하며 의심하고 밤에 피곤해서 갑자기 잠들면 휴... 이런 한숨 카톡 같은 것이 와있습니다... 친구들과 놀러가서 친구와 있을때 과자먹으면서 얘기 하고 있다고 했는데 친구가 헤어진 얘기를 저만 못 들었던 상태라 친구가 저를 보며 얘기 하고있었고 이야기를 듣고 카톡 온지 40분 만에 답장을 했더니 아.. 그냥 과자먹으면서 얘기 하고있다며.. 왜 늦었는지 언짢은 티를 내었습니다... 그리고 인스타 카톡에도 옛날에 달린 댓글이나 메세지를 확인하며 이사람은 누군지 이 사람은 누군데 연락을 했는지 물어보고 사귄 후에 메세지 온 사람이 한 명 있었는데 그때 답장을 보낸 내용은 남자친구가 있어서 싫어한다 연락하지 말아달라 였고 남자친구는 이 내용에도 상당히 분노하였습니다 .. 그래서 티내기를 바랐고 카톡 프로필사진과 인스타에도 사진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4-5개월이 지난 지금 왜 그 이후로 업데이트를 안 했는지 그냥 내 사진 올리기가 싫은거지..? 하며 화를 냈고 저는 그날 이후 올렸던 사진은 딱 엄마사진 하나 뿐이었고 그 사진 마저도 남자친구가 선물해준 티 자랑하려고 올린거였습니다... 원래 sns를 즐겨하는 사람이 아니라 몇 개월이고 사진을 안 올릴때가 많은데 아무리 설명을 해도 오해가 쌓입니다ㅠㅠ 친구들과 약속잡는 것도 싫어하고 가족들과 놀러간다고 해도 남자 절대 금지다.. 이러고 절대 술도 금지고(근데 어차피 안 마십니다..) 밤에 일이 많아 야근하는 것도 싫어하고 이렇게 저에게 관심이 많고 걱정을 많이 해주는데 전 그냥 이렇게만 관심가져준다면 그냥 성격이러니 하며 관심에 감사하며 사귀면서 지냈을 것 같은데 남자친구가 저에게 원하는 것들이 많은데 정작 남자친구는 저에게 요구하는 것들을 지키지 않습니다..
남자친구는 잠이 많은 편입니다..
잠을 자느라 막차 내려야 할 정류장과 역을 놓치는 일이 많고 자다가 몇 번이나 지갑과 우산 등을 놓고 내렸습니다 또 심각한 얘기하다 갑자기 잠들어버리고 전화도 받지 않아 읽고씹고 일부러 안 받았다고 생각하게 되어 밤새 힘들어 본 경험도 몇 번이나 됩니다.. 저는 근데 집에 있다가 갑자기 잠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인사없이 급 잠들 수 있다고 생각하여 항상 잠들었구나 많이 피곤했지~? 잘자-♡ 라며 카톡을 남겨놓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하면 의심과 한숨만 와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을 좋아하고 무언가를 먹을때 맥주 한 잔을 꼭 마시고 한 번 마실 때 술을 적게 마시지만 일하는 동안 숙소생활 때문인지 아주 자주 술을 마십니다.. 친구들도 밤에 만나 새벽까지 놀고요.. 그리고 새벽까지 놀고 다음날 자느라 제 약속에 못 나온 적도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처음에 잠들어서 준비해놓고 4시간을 기다려 겨우 일어난 남자친구가 제가 전화를 많이 안 해봤기 때문에 못 일어난것이라고 뭐라하길래 미안하다고 다음에는 많이 하겠다고 하고 다음 번에는 40번이고 50번이고 했습니다.. 하지만 절대 일어나지 않았죠... 그리고 제가 친구와 얘기하고있을때 40분만에 답장하여 언짢아하던 모습에 저는 친구 가족 어떤 사람과 있든 핸드폰을 달고삽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형들 친구들과 있을 때 3-4시간씩 연락없고 연락해보면 나 그냥 여기 계속 있으면서 얘기만 했는데 걱정 안 해도 된다며 이야기 하곤 했습니다... 저는 사실 늦게 답장하는 것 괜찮은데 저한테는 그렇게 요구하고 자신은 그렇게 하지 않으니 점점 억울해지고 이 관계가 부당 하다고 느끼게 되고 남자친구가 점점 미워졌습니다... 이젠 울면서 잠드는 날이 대부분이고 잠들면 영원히 일어나고 싶지 않을때도 생겼습니다... 사실 이러한 부분 말고도 제가 아주 유리멘탈에 말을 예쁘게 하려고 노력하고 누구도 저에게 말을 안 예쁘게 하지 않는데 짜증 섞인 말투를 자주 사용해서 뭔가 속상한 부분을 얘기하면
"알았어 이제 관심 안 가질게 됐지"
"공평하자매 이제 공평하면 되겠네 미안하다"
이런 식의 협박조의 말투 짜증섞인 말투가 무섭습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저를 정말 예뻐해주고 사랑해줍니다..
저도 남자친구가 밉지만 좋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ㅠㅠ
남자친구의 행동 태도 말투에 지쳐요
남자친구 행동 태도 말투에 지쳐요..
이제 거의 300일이 다 되어가는 20대 중후반 1살 터울연상연하커플입니다
남자친구의 행동 태도 말투에 지쳐요
관심이 없었던 사람이었지만 남자친구가 오랜 기간 동안 한결같이 절 좋아해주고 관심가져줘서 만났습니다
그 이후로도 저를 계속 좋아해주고 저를 최우선으로 만나려고 하는 것은 변함이 없었고 만나면 애기같이 다뤄주고 예뻐해주었습니다.
저를 위해 그 어렵다는 담배도 끊어줬어요ㅠㅠ
그런데 남자친구는 저에 대해 걱정이 많습니다..
저는 집순이 스타일이고 친구도 거의 만나지 않아 집 회사만 거의 왔다갔다 하고 가끔 친한친구나 친여동생을 만나고 거의 남자친구만 만납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걱정된다는 이유로 버스 지하철에서 절대 자면 안 된다.. 3분 정도 뒤에 답장하면 아.. 잤나보네... 하면서 아주 언짢은 티를 내고 회사에서 나올때 버스를 탔을때 버스에 타는 중간에 버스에서 내릴 때(버스는 30분 이내로 탐) 그 중 한 구간에서라도 연락하지 않으면 왜 안 했는지.. 버스가 20분만에 도착하면 왜 일찍 도착한건지 물어보고 걷기나 산책을 좋아하는데 버스점류장 한 정류장도 걷지 말라고 합니다.. 이유는 너무 예뻐서 가다가 남자들이 말걸까봐요ㅠㅠ 그럴만한 외모도 아니고 그런 사람도 아무도 없는데 그래서 교회 활동도 다같이 드리는 예배 외에 일체 끊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원래 잠이 많은 편이었는데 지금은 불면증이 생겼습니다. 집에 있을 때도 갑자기 피곤해서 40분-1시간 정도 깜박 잠이 들면 진짜 잔거 맞아..? 진짜 잤어? 하며 의심하고 밤에 피곤해서 갑자기 잠들면 휴... 이런 한숨 카톡 같은 것이 와있습니다... 친구들과 놀러가서 친구와 있을때 과자먹으면서 얘기 하고 있다고 했는데 친구가 헤어진 얘기를 저만 못 들었던 상태라 친구가 저를 보며 얘기 하고있었고 이야기를 듣고 카톡 온지 40분 만에 답장을 했더니 아.. 그냥 과자먹으면서 얘기 하고있다며.. 왜 늦었는지 언짢은 티를 내었습니다... 그리고 인스타 카톡에도 옛날에 달린 댓글이나 메세지를 확인하며 이사람은 누군지 이 사람은 누군데 연락을 했는지 물어보고 사귄 후에 메세지 온 사람이 한 명 있었는데 그때 답장을 보낸 내용은 남자친구가 있어서 싫어한다 연락하지 말아달라 였고 남자친구는 이 내용에도 상당히 분노하였습니다 .. 그래서 티내기를 바랐고 카톡 프로필사진과 인스타에도 사진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4-5개월이 지난 지금 왜 그 이후로 업데이트를 안 했는지 그냥 내 사진 올리기가 싫은거지..? 하며 화를 냈고 저는 그날 이후 올렸던 사진은 딱 엄마사진 하나 뿐이었고 그 사진 마저도 남자친구가 선물해준 티 자랑하려고 올린거였습니다... 원래 sns를 즐겨하는 사람이 아니라 몇 개월이고 사진을 안 올릴때가 많은데 아무리 설명을 해도 오해가 쌓입니다ㅠㅠ 친구들과 약속잡는 것도 싫어하고 가족들과 놀러간다고 해도 남자 절대 금지다.. 이러고 절대 술도 금지고(근데 어차피 안 마십니다..) 밤에 일이 많아 야근하는 것도 싫어하고 이렇게 저에게 관심이 많고 걱정을 많이 해주는데 전 그냥 이렇게만 관심가져준다면 그냥 성격이러니 하며 관심에 감사하며 사귀면서 지냈을 것 같은데 남자친구가 저에게 원하는 것들이 많은데 정작 남자친구는 저에게 요구하는 것들을 지키지 않습니다..
남자친구는 잠이 많은 편입니다..
잠을 자느라 막차 내려야 할 정류장과 역을 놓치는 일이 많고 자다가 몇 번이나 지갑과 우산 등을 놓고 내렸습니다 또 심각한 얘기하다 갑자기 잠들어버리고 전화도 받지 않아 읽고씹고 일부러 안 받았다고 생각하게 되어 밤새 힘들어 본 경험도 몇 번이나 됩니다.. 저는 근데 집에 있다가 갑자기 잠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인사없이 급 잠들 수 있다고 생각하여 항상 잠들었구나 많이 피곤했지~? 잘자-♡ 라며 카톡을 남겨놓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하면 의심과 한숨만 와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을 좋아하고 무언가를 먹을때 맥주 한 잔을 꼭 마시고 한 번 마실 때 술을 적게 마시지만 일하는 동안 숙소생활 때문인지 아주 자주 술을 마십니다.. 친구들도 밤에 만나 새벽까지 놀고요.. 그리고 새벽까지 놀고 다음날 자느라 제 약속에 못 나온 적도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처음에 잠들어서 준비해놓고 4시간을 기다려 겨우 일어난 남자친구가 제가 전화를 많이 안 해봤기 때문에 못 일어난것이라고 뭐라하길래 미안하다고 다음에는 많이 하겠다고 하고 다음 번에는 40번이고 50번이고 했습니다.. 하지만 절대 일어나지 않았죠... 그리고 제가 친구와 얘기하고있을때 40분만에 답장하여 언짢아하던 모습에 저는 친구 가족 어떤 사람과 있든 핸드폰을 달고삽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형들 친구들과 있을 때 3-4시간씩 연락없고 연락해보면 나 그냥 여기 계속 있으면서 얘기만 했는데 걱정 안 해도 된다며 이야기 하곤 했습니다... 저는 사실 늦게 답장하는 것 괜찮은데 저한테는 그렇게 요구하고 자신은 그렇게 하지 않으니 점점 억울해지고 이 관계가 부당 하다고 느끼게 되고 남자친구가 점점 미워졌습니다... 이젠 울면서 잠드는 날이 대부분이고 잠들면 영원히 일어나고 싶지 않을때도 생겼습니다... 사실 이러한 부분 말고도 제가 아주 유리멘탈에 말을 예쁘게 하려고 노력하고 누구도 저에게 말을 안 예쁘게 하지 않는데 짜증 섞인 말투를 자주 사용해서 뭔가 속상한 부분을 얘기하면
"알았어 이제 관심 안 가질게 됐지"
"공평하자매 이제 공평하면 되겠네 미안하다"
이런 식의 협박조의 말투 짜증섞인 말투가 무섭습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저를 정말 예뻐해주고 사랑해줍니다..
저도 남자친구가 밉지만 좋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