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반여자에요 경리일하다 더나아지고싶어서 캐드를 배웠고 경리면접봤는데 설계배워보래서 들어왔는데 첨에는 사람이 덜구해져서 잘 가르쳐주고 시키더니 한6개월지났나 낙하산한명데려오더니 그사람이 제 일가져가고 저는 작년말에 결혼하기로날잡혀있는상태에서 기술자들어오니까 또그사람이 가져가고 저는 서류만만들어요 점점 인원이 늘수록 기술적인내용엔 껴주지도 않고 직원도몇안되는데 남자이사님이 남자직원만 데리고 이야기하고 저한텐 본인한테 살살거리길바라시고 은근 성희롱하고(손잡거나 가슴쪽머리카락떼주는척터치 회식때옆에 앉으라강요하고 술먹음서 은근한터치) 제의견은 말못하게 항상 말가로막고.. 자존감자신감 다떨어졌네요 저일잘배우고 있을때는 경리직원 저보다 어린사람으로 신경써서 뽑더니 맘에안든다고 그여직원 자르고 이젠제위로 뽑아놓고 그새로운분 나오기로한 전날 저보고 막내역할하라는데 . 해야하면 하겠지만 맘이 아프네요ㅜ 그것도 뭐 의견도안묻고 면담을 한것도 아니고 그냥자연스럽게 제업무가 이도저도아닌 잡무가되었어요 근데 사람들이 자주바뀌다보니 1년되가니까 연봉은 좀 많이 올려줬는데 자존심이너무상하네요ㅜ 여기서 얼마전에 결혼도하고 그랬는데 그뒤로 제가못그만두는거알고 제가아무말없이 있으니까 사람막굴리는거 같기도하고..이사님한테잘못 찍히면 대놓고 괴롭히니까 성희롱도 그냥 별거아니다하고 참았는데 결혼전부터 쎄하더니 나가라는건지 그냥모른체하고 돈만보고다니는데 돈만보고다니기엔 일이 좀 한심하게느껴지네요ㅠㅜ 알면 도움이 되긴하지만반복적에 발전이없달까요 마인드컨트롤 하다가도 계속그런 생각이들어서 쳐지고 표정관리안되고 위직원분들까지 이사님이 왕놀이하셔서 비유맞추느라 한통속 나몰라라.. 저도 모르쇠하고다닙니다만 속터지네요.. 곧 임신계획인데 육아휴직까지만 버티라던 남편은 제 연봉오르니까 그냥다리라그러고 이제혼자몸이아니니 그만둘수도없고..13
나가라는 걸까요.ㅜ
30대초반여자에요
경리일하다 더나아지고싶어서 캐드를 배웠고
경리면접봤는데 설계배워보래서 들어왔는데 첨에는
사람이 덜구해져서
잘 가르쳐주고 시키더니 한6개월지났나
낙하산한명데려오더니 그사람이 제 일가져가고
저는 작년말에 결혼하기로날잡혀있는상태에서
기술자들어오니까 또그사람이 가져가고
저는 서류만만들어요
점점 인원이 늘수록 기술적인내용엔 껴주지도 않고 직원도몇안되는데
남자이사님이 남자직원만 데리고 이야기하고
저한텐 본인한테 살살거리길바라시고 은근 성희롱하고(손잡거나 가슴쪽머리카락떼주는척터치 회식때옆에
앉으라강요하고 술먹음서 은근한터치)
제의견은 말못하게 항상 말가로막고.. 자존감자신감 다떨어졌네요
저일잘배우고 있을때는 경리직원 저보다 어린사람으로 신경써서 뽑더니 맘에안든다고 그여직원 자르고
이젠제위로 뽑아놓고 그새로운분 나오기로한 전날
저보고 막내역할하라는데 .
해야하면 하겠지만 맘이 아프네요ㅜ
그것도 뭐 의견도안묻고 면담을 한것도 아니고
그냥자연스럽게 제업무가
이도저도아닌 잡무가되었어요
근데 사람들이 자주바뀌다보니 1년되가니까 연봉은 좀 많이 올려줬는데 자존심이너무상하네요ㅜ
여기서 얼마전에 결혼도하고 그랬는데 그뒤로 제가못그만두는거알고 제가아무말없이 있으니까 사람막굴리는거 같기도하고..이사님한테잘못 찍히면 대놓고
괴롭히니까 성희롱도 그냥 별거아니다하고
참았는데 결혼전부터 쎄하더니 나가라는건지
그냥모른체하고 돈만보고다니는데 돈만보고다니기엔
일이 좀 한심하게느껴지네요ㅠㅜ
알면 도움이 되긴하지만반복적에 발전이없달까요
마인드컨트롤 하다가도 계속그런 생각이들어서 쳐지고 표정관리안되고 위직원분들까지 이사님이 왕놀이하셔서 비유맞추느라 한통속 나몰라라..
저도 모르쇠하고다닙니다만 속터지네요..
곧 임신계획인데 육아휴직까지만 버티라던 남편은 제 연봉오르니까 그냥다리라그러고
이제혼자몸이아니니 그만둘수도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