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7살짜리 동생을 키우다시피하는 언니입니다 제 동생 완전 인싸에 성격 완전 밝고 명랑합니다. 지하철 버스 등등 모든 공공장소에서 모르는사람들에게 아는척을 하고 애교를부리죠... 한 80% 정도는 다들 이쁘게 생겼다고 밝다고 좋아합니다. 근데 한 20%정도는 너무 시큰둥하고 내가 너무 무안할정도로 관심없는듯하게 대답하고 애교도 잘 안 받아줍니다. (특히 이어폰끼고 음악듣는 20대 언니, 오빠분들...!!) 7살짜리 여자애한테 따듯하게 대답해주고 놀아주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절대 무례한말을 꺼내지도 않습니다. 저런 정 없는분들때문에 제 동생이 모르는사람들에게 말 거는걸 두려워하지않을까 걱정돼요 ㅜㅜㅜ 조금만 더 서로 배려하고 삽시다....ㅜㅜㅜㅜ 81,170
7살짜리 애 이뻐해주는게 그렇게 어렵나요??
제 동생 완전 인싸에 성격 완전 밝고 명랑합니다.
지하철 버스 등등 모든 공공장소에서 모르는사람들에게
아는척을 하고 애교를부리죠...
한 80% 정도는 다들 이쁘게 생겼다고 밝다고 좋아합니다.
근데 한 20%정도는 너무 시큰둥하고 내가 너무 무안할정도로
관심없는듯하게 대답하고 애교도 잘 안 받아줍니다.
(특히 이어폰끼고 음악듣는 20대 언니, 오빠분들...!!)
7살짜리 여자애한테 따듯하게 대답해주고 놀아주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절대 무례한말을 꺼내지도 않습니다.
저런 정 없는분들때문에 제 동생이 모르는사람들에게
말 거는걸 두려워하지않을까 걱정돼요 ㅜㅜㅜ
조금만 더 서로 배려하고 삽시다....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