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새로 지은 아파트에 이사온지 8개월째 거주중입니다. 새로 지은 아파트라서 그런지 처음에는 거주중인 이웃들이 많이 없어서 좀 삭막하고 조용한 정도였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많이들 이사오더라구요.
그러면서 고민아닌 고민거리가 생겼는데
윗집에서 아이(유치원~초등학생)를 씻기는지, 아이가 혼자 씻는지는 모르겠지만 씻을때마다 엄청난 소음을 낸다는 겁니다. 그냥 물소리만 나면 아무 걱정 없을텐데 항상 욕조에서 물을 첨벙거리거나 아이가 시끄럽게 떠들어대서요.. 근 30분을 그렇게 목욕을 합니다. 소리가 옆방까지 들려요ㅠ
너무 시끄러운 윗집, 이웃의 도리로서 참아야하나요?
아니면 당장 따져야하나요?
방법을 알려주세요 ㅠㅠ
목욕할때마다 시끄러운 윗집, 참아야 하나요?
저는 현재 새로 지은 아파트에 이사온지 8개월째 거주중입니다. 새로 지은 아파트라서 그런지 처음에는 거주중인 이웃들이 많이 없어서 좀 삭막하고 조용한 정도였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많이들 이사오더라구요.
그러면서 고민아닌 고민거리가 생겼는데
윗집에서 아이(유치원~초등학생)를 씻기는지, 아이가 혼자 씻는지는 모르겠지만 씻을때마다 엄청난 소음을 낸다는 겁니다. 그냥 물소리만 나면 아무 걱정 없을텐데 항상 욕조에서 물을 첨벙거리거나 아이가 시끄럽게 떠들어대서요.. 근 30분을 그렇게 목욕을 합니다. 소리가 옆방까지 들려요ㅠ
너무 시끄러운 윗집, 이웃의 도리로서 참아야하나요?
아니면 당장 따져야하나요?
방법을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