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부평시장 근처에 소재해 있는 도**루를 고발합니다.
2018년 12월 2일 저희 가족은 처음으로 포메라니안 아기를160만원에 분양 받았습니다.생일은 2018년 9월 21일 ,3개월도 채 되지 않은 핏덩이를 집으로 데려와 라온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애지중지 키우던중 1차접종 밖에 하지 않은 아이라 도**루에서 연결해준 튼*병원 으로 2차접종을 하러갔습니다.그곳에선 아이 몸무게만 체크하고 내부 기생충약을 먼저 먹였고 원장님이 직접 주사를 재오긴 하셨지만 뚜껑도 닫지않은 채 책상위에 그냥 올려놓은 주사기를 우리 라온이에게 맞혔으며 주의사항 몇가지 말씀하시더니 중성화 날을 서둘러 잡으셨습니다.들어가서 나올때까지 청진기 한번 안대보시더라고요.3차접종을 할 날짜에 미리 계획된 가족여행을 가게 되었고 다녀오자마자 도**루에서 소개시켜준 튼*병원 이 거리도 있고왠지 신뢰도 안가서 집앞에 있는 규모가 큰 24시 병원으로12월 23일에 접종을 하러 갔는데 그곳에서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청진을 해 보시더니 선천성 심장병인 동맥관 개존증 같다고 하시며 분양소로 연락 해 보라고 하셨어요. 너무 놀라서 분양소로 바로 전화했더니 처음엔 죄송하다며 원하시는 방향대로 처리 해주겠다며 자기들도 동맥관 개존증이 확실한지 알아봐야 하니까 애를 데리고 오라해서 울며불며 아이를 데려갔습니다.남편이 분양소로 데려올때 청진기 한번 데어 봤으면 알았을텐데 그런것도 없었냐고 항의하니 한다는 소리가 최대한 닮은 아이로 교환을 해 가라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습니다.그 당시엔 경황도 없고 충격이 커서 화도 제대로 못내고 아이는 두고 가라니까 두고 나오면서 얼마나 울었던지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미어집니다. 남편과 울적해서 바람쐬고 집으로 가는데 남편이 내가족인 아인데 수술시켜 데리고 오자는 소리에 너무 고맙고 맘이 놓이던지~ 아무튼 저희는 우리 라온이를 키우기로 결심했고 분양소에 어떻게 교환해 가라는 말을 그렇게 쉽게 하냐고 우리는 얘 그냥 보낼수 없으니까 당신들도 도의적인 책임이 있으니까 향후 어떻게 일을 처리할것이냐고 하니 진짜 키울거냐며 그러면 자기네가 다시 상의해 보겠다고 하고 전화를 급하게 끊더니 다음날 저녁9시쯤 전화가 와서는 한다는 말이 키우시겠다니 수술은 해드리지 못하겠고 사료랑 개용품을 지원하겠다는 어이없는 답변을 받았습니다.남편이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말라며 수술비 견적 450받았는데 다 내라는것도 아니고 반이라도 대라고 하니 계속 안된다는 소리만 늘어놔서 남편이 화가나 내일 아이 데려갈거고 우리가 원하는 방향대로 해주지 않을시 sns에 다 유포하고 1인시위도 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건 다할거라고 통보한후 그냥 끊었습니다.다음날 남편이 지인분과함께 도**루 분양소를 찾아갔더니 담당자는 없고 다른 여직원이 아이를 건네줘서 담당자 나오랬더니 쉬는날이라고 말은 했지만 일부러 피하는 듯한 인상을 받아서 남편이 좀 소란스럽게 사장나오라고 했더니 사장 없다고 하며 그제서야 담당자를 불러 주겠다고 하고는 바쁜사람 한시간이나 기다리게 했으며 남편이 화가나서 몇마디 반말로 말했다고 (참고로 남편은 50대,상대방은 많아야 30대초반?)오히려 그담당자가 남편에게 이새끼 저새끼하며 어따대고 반말 찍찍거리냐고 대들어서 남편이 멱살을 먼저 잡았는데 그담당자왈 젊은 놈 혈기를 당해 보겠냐며 같이 몸싸움을 벌였고 옆에 있던 그직원 동료까지 합세해 몸싸움이 크게 일어나고 손님들이 보는 상황이 되니 그제서야 없다던 점장이 나타나 직원교육 잘못 시켜서 죄송하다며 사료로 대체한다는건 자기가 생각해도 아닌것같고 분양소와 연계된 튼*병원 에가서 확진 검사를 받아보자며 검사비는 분양소서 부담하겠다고 남편을 달랬다고 합니다.튼*병원 에가서 x-ray찍고 동맥관 개존증 으로 확진을 받고 더 정밀하게 검사 받으라며 부평 S병원을 소개시켜 주었으며 남편에게 병원측에서 수술비 가지고 장난칠수 있으니 일단 정밀검진 받아보고 다시 연락 하시라고 해서 그래도 개양아치 같은 직원보다는 믿음이 좀가서 42만원 들여서 심장 초음파,엑스선 촬영 시행해 수술 가능한 동맥관 개존증 진단을 받고 연락 취하였으나, 그나물에 그밥~ 전화가 온것도 아니고 잠실본점 25시 하는 병원에 수술비 300에 하게끔 해주고 차후 아이가 아플시 병원비 할인받게 해주며 호텔 이용권 목욕 이용권 제공해 줄테니 이해하라는 문자가 왔네요. 천만 반려인 가족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 라온이가 물건도 아니고 우리 가족으로 받아들인 생명이라 저희는 어려운 결심을 했는데 이 그지같은 부평시장 소재 도**루의 행태를 참을수가 없어서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멀리멀리 퍼뜨려주세요~ 참고로 그점장이 저희 남편에게 인터넷에 글올리면 내리는데 몇천 든다고 하며 그래갖고 장사하겠느냐며 자기네는 절대 아이들이 빨리 폐사한적도 없고 부정적인 일은 없었다고 하는데 이글로 도**루의 돈밖에 모르는 상업적인 나쁜 행태가 조금이나마 바껴서 저처럼 어이없고 억울한 일 당하는 반려인 가족들이 안생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장황하고 길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하고 우리 라온이가 빨리 잘 성장해서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을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천만 반려인 가족 여러분 꼭 읽어봐주세요.
2018년 12월 2일 저희 가족은 처음으로 포메라니안 아기를160만원에 분양 받았습니다.생일은 2018년 9월 21일 ,3개월도 채 되지 않은 핏덩이를 집으로 데려와 라온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애지중지 키우던중 1차접종 밖에 하지 않은 아이라 도**루에서 연결해준 튼*병원 으로 2차접종을 하러갔습니다.그곳에선 아이 몸무게만 체크하고 내부 기생충약을 먼저 먹였고 원장님이 직접 주사를 재오긴 하셨지만 뚜껑도 닫지않은 채 책상위에 그냥 올려놓은 주사기를 우리 라온이에게 맞혔으며 주의사항 몇가지 말씀하시더니 중성화 날을 서둘러 잡으셨습니다.들어가서 나올때까지 청진기 한번 안대보시더라고요.3차접종을 할 날짜에 미리 계획된 가족여행을 가게 되었고 다녀오자마자 도**루에서 소개시켜준 튼*병원 이 거리도 있고왠지 신뢰도 안가서 집앞에 있는 규모가 큰 24시 병원으로12월 23일에 접종을 하러 갔는데 그곳에서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청진을 해 보시더니 선천성 심장병인 동맥관 개존증 같다고 하시며 분양소로 연락 해 보라고 하셨어요. 너무 놀라서 분양소로 바로 전화했더니 처음엔 죄송하다며 원하시는 방향대로 처리 해주겠다며 자기들도 동맥관 개존증이 확실한지 알아봐야 하니까 애를 데리고 오라해서 울며불며 아이를 데려갔습니다.남편이 분양소로 데려올때 청진기 한번 데어 봤으면 알았을텐데 그런것도 없었냐고 항의하니 한다는 소리가 최대한 닮은 아이로 교환을 해 가라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습니다.그 당시엔 경황도 없고 충격이 커서 화도 제대로 못내고 아이는 두고 가라니까 두고 나오면서 얼마나 울었던지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미어집니다. 남편과 울적해서 바람쐬고 집으로 가는데 남편이 내가족인 아인데 수술시켜 데리고 오자는 소리에 너무 고맙고 맘이 놓이던지~ 아무튼 저희는 우리 라온이를 키우기로 결심했고 분양소에 어떻게 교환해 가라는 말을 그렇게 쉽게 하냐고 우리는 얘 그냥 보낼수 없으니까 당신들도 도의적인 책임이 있으니까 향후 어떻게 일을 처리할것이냐고 하니 진짜 키울거냐며 그러면 자기네가 다시 상의해 보겠다고 하고 전화를 급하게 끊더니 다음날 저녁9시쯤 전화가 와서는 한다는 말이 키우시겠다니 수술은 해드리지 못하겠고 사료랑 개용품을 지원하겠다는 어이없는 답변을 받았습니다.남편이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말라며 수술비 견적 450받았는데 다 내라는것도 아니고 반이라도 대라고 하니 계속 안된다는 소리만 늘어놔서 남편이 화가나 내일 아이 데려갈거고 우리가 원하는 방향대로 해주지 않을시 sns에 다 유포하고 1인시위도 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건 다할거라고 통보한후 그냥 끊었습니다.다음날 남편이 지인분과함께 도**루 분양소를 찾아갔더니 담당자는 없고 다른 여직원이 아이를 건네줘서 담당자 나오랬더니 쉬는날이라고 말은 했지만 일부러 피하는 듯한 인상을 받아서 남편이 좀 소란스럽게 사장나오라고 했더니 사장 없다고 하며 그제서야 담당자를 불러 주겠다고 하고는 바쁜사람 한시간이나 기다리게 했으며 남편이 화가나서 몇마디 반말로 말했다고 (참고로 남편은 50대,상대방은 많아야 30대초반?)오히려 그담당자가 남편에게 이새끼 저새끼하며 어따대고 반말 찍찍거리냐고 대들어서 남편이 멱살을 먼저 잡았는데 그담당자왈 젊은 놈 혈기를 당해 보겠냐며 같이 몸싸움을 벌였고 옆에 있던 그직원 동료까지 합세해 몸싸움이 크게 일어나고 손님들이 보는 상황이 되니 그제서야 없다던 점장이 나타나 직원교육 잘못 시켜서 죄송하다며 사료로 대체한다는건 자기가 생각해도 아닌것같고 분양소와 연계된 튼*병원 에가서 확진 검사를 받아보자며 검사비는 분양소서 부담하겠다고 남편을 달랬다고 합니다.튼*병원 에가서 x-ray찍고 동맥관 개존증 으로 확진을 받고 더 정밀하게 검사 받으라며 부평 S병원을 소개시켜 주었으며 남편에게 병원측에서 수술비 가지고 장난칠수 있으니 일단 정밀검진 받아보고 다시 연락 하시라고 해서 그래도 개양아치 같은 직원보다는 믿음이 좀가서 42만원 들여서 심장 초음파,엑스선 촬영 시행해 수술 가능한 동맥관 개존증 진단을 받고 연락 취하였으나, 그나물에 그밥~ 전화가 온것도 아니고 잠실본점 25시 하는 병원에 수술비 300에 하게끔 해주고 차후 아이가 아플시 병원비 할인받게 해주며 호텔 이용권 목욕 이용권 제공해 줄테니 이해하라는 문자가 왔네요. 천만 반려인 가족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 라온이가 물건도 아니고 우리 가족으로 받아들인 생명이라 저희는 어려운 결심을 했는데 이 그지같은 부평시장 소재 도**루의 행태를 참을수가 없어서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멀리멀리 퍼뜨려주세요~ 참고로 그점장이 저희 남편에게 인터넷에 글올리면 내리는데 몇천 든다고 하며 그래갖고 장사하겠느냐며 자기네는 절대 아이들이 빨리 폐사한적도 없고 부정적인 일은 없었다고 하는데 이글로 도**루의 돈밖에 모르는 상업적인 나쁜 행태가 조금이나마 바껴서 저처럼 어이없고 억울한 일 당하는 반려인 가족들이 안생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장황하고 길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하고 우리 라온이가 빨리 잘 성장해서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을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