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30살 미혼이고 직장다니는 여성입니다.여러분은 사진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같은 롱패딩처럼 보이지만 다른 롱패딩입니다.현명한 컨슈머니들 조언 좀 해주세요 12월 13일 온라인에서 데상* 롱패딩을 구입했어요12월 14일 날 택배가 왔는데..90 사이즈를 주문했는데 85 사이즈가 배송되서 12월 15일 날 모바일에서 반품 신청 했어요그 이후로 택배사가 반품상자를 안 가져 가길래..19일 날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반품신청 다시 요청 하고20일 날 저녁 9 시 ~10 시 사이에 택배를 반품 보냈어요 21일 날 택배사에서 물류창고로 보냈고22일 날 물류창고로 배송 되었어요 .25일이 휴일이고 27일 날 데*트 고객센터에서 연락이 왔어요 보낸 상품이 90 사이즈인데 85 사이즈를 받았냐고..그렇다고 하니까.. 물류창고에서 90 사이즈를 보냈는데 이상하다고..다음 날 오전 11 시에 다시 연락 주겠다고 했습니다. 다음 날 오전 11 시에 연락은 안 오고..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영업시간 끝나 가는데 연락이 왔는데물류창고에서 정상적으로 출고 되었으니물류창고로 보내주신 상품은 다시 반송처리 된다고..물류창고에서는 90 사이즈로 정상출고 되었다고..반품하려면 90 사이즈로 다시 보내래요90 사이즈가 없는데 어떻게 보내냐고 하니까...90 사이즈 아니면 반품처리가 불가능하다고..계속 반품처리는 안 된다고만 해서그럼 다시 나한테 보내달라고 했어요오프라인에서 90 사이즈로 교환해서 다시 물류창고로 보내주겠다고..그런데 구입한지 7일이 지나서오프라인에서 교환신청이 안된대요.. 그럼 어쩔 수 없이 내가 그냥 입어야지 뭐..어차피 85 나 90 이나 아무거나 입으면 어때.. 귀찮게 반품 보내서 시간만 낭비했네 싶었죠..금요일 날 다시 반송처리 해준다고 했어요토요일 날 저녁 5 시에 다시 받았구요전 토요일 날 동기 모임이 있어서 오전에 나갔고..일요일 날 술병 때문에 하루종일 잠만 잤어요..31 일 월요일 날 연차를 빼놔서 점심 먹고 집에 왔어요택배 상자가 눈에 띄어서 택배를 개봉했지요 그런데 택배 상자에 들어있는 상품이 제가 물류창고로 보낸 상품이 아니였어요같은 데상* 롱패딩 85 사이즈 맞기는 한데..제가 보낸 상품의 텍은 제조년월이 2018. 05 이였고,제가 다시 받은 상품은 제조년월이 2018. 10 이네요. 데상*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상담원에게반품을 보낸 상품이 반품거부 되어서 구매자에게 반송처리 되면제가 물류창고로 보낸 상품을 ‘그대로’ 받는 거냐고 물어보니까..고객님이 물류창고로 보내 주신 상품을 ‘그대로’ 다시 반송처리 해준다고..데상* 고객센터 상담원이 친절하게 답변을 주셨습니다.근데 왜 나는 새 상품을 받아서 그대로 물류창고로 보냈는데..왜 물류창고에서는 교환처리 진행 된 다른 상품으로 나한테 보냈지...? 내가 반품 신청이 아닌 교환신청을 한거면 이해가 가는데...반품거부해서 다시 반송처리 되었으면..물류창고로 보낸 상품이 ‘그대로’ 다시 와야 되는건데...내가 보낸 상품이 아닌,다른 사람이 보낸 교환처리 진행된 상품으로 왔어요.. 고객센터에서 전후 사진을 첨부해서 보내달라고 하길래..12.15 에 택배 반품 보내기 전에 찍은 (텍 ) 사진 3 장과 12.31 에 받은 상품 (텍 ) 사진 1 장을 첨부해서 보냈어요 다시 연락이 와서 보낸 사진들이 각각 빛이 다르고 위치가 다르다고..어떤건 비닐에 씌여있고, 어떤건 안 씌여있냐고..사진에 신빙성이 없다 그래서 증빙서를 제출하래요증빙서를 어떤걸 제출하냐고 물으니까이 사진 말고 다른 사진으로 비슷한 사진으로 여러장 보내라고그래서 제가 찍은 사진 12 장을 보냈어요그랬더니 사진에 날짜가 안 나온다고날짜를 캡쳐해서 다시 보내래요사진을 일일이 다 상세정보 들어가서 캡쳐해서4 장씩 첨부해서캡쳐 사진 12 장을 더 보냈어요 그랬더니 3 번째 사진이 흐릿하다면서잘 안 보인다고 하네요그럼 어떡하냐고 물어보니까담당자가 개인 번호로 다시 보내달래요그래서 알았다고 번호 알려달라고 하니까그랬더니 지금은 잘 보인다고안 보내셔도 된대요똥깨 훈련 시키는 건줄 ㅋㅋㅋ 데상* 담당자가 하라는대로다 해서 보내니까고객님이 받으신 상품이 처음 그대로가 아니더라도어차피 같은 상품이고 같은 사이즈인데..그냥 입으면 되지 무슨 상관이냐고..하자 없는건데 뭐가 문제냐고..문제 없으니 그냥 입으시라고 하네요 처음부터 90 사이즈 시켰는데 85 사이즈가 와서반품신청을 보냈고데상 *에서 반품거부해서반송된 물품이 제가 보낸 상품이 아니라고 하는데뭐가 문제냐는 말에 황당하더라구요 처음에 90 사이즈를 85 사이즈로 보내줘서 교환 받는게 귀찮고 시간도 오래 걸려서반품신청을 한건데...반품거부해서 반송되었고...반송된 상품이 다른 상품으로 왔으면..이건 데상*에서 일을 2번씩이나 잘못한건데진짜 너무 황당하네요 데상* 담당자가 증명하려면 증거사진 제출하래서증거사진까지 제출하고 캡쳐사진도 제출했더니..저희 측 내용과 상이해서 처리 불가한 상품으로교환 환불 처리 안된다고...정 교환 환불 받고 싶으면..외부기관을 통한 심의진행으로 진행해야 된다고고객이 심의진행해도 1 달에서 1 달 반 정도 걸린다고.. 고객님이 반품 받으시려고 이러는거 아니냐고.이렇게 해도 반품처리 안된다고..문제 없으니 그냥 입으시라고..이제와서 담당자가 데상* 측은 할말이 없으니결제 사이트 측으로 이관시킨다고데상*로 연락하지 말고결제사 고객센터에서 말하래요.. 그럼 처음부터 결제사 고객센터로 전화하시지왜 저한테 직접 전화 주셨냐고 하니까고객님께 다이렉트로 알려드릴려고 했다고...무책임한 처사에 웃었습니다. 데상* 고객센터 남자 상담원님저 거짓말 쟁이 아니에요~저를 거짓말 쟁이로 몰고 가시던데..저는 증명할 수 있는 증거 사진이 100 장이 있어요이런데도 신빙성이 떨어지나요?그런데 사진은 왜 보내라고 한거죠?사진 눈으로 확인해도 어차피 안 믿을거면똥개 훈련은 시키지 말아야지요~증명해 보일려고 노력했던게 뭐가 되나요?2 번씩이나 잘못 보낸 데상* 책임이에요처음에는 웃으며 넘어가려고 했는데두 번째는 일부러 잘못 보낸건가 싶네요 정말 2018 년의 끝을 기분 나쁘게 보냈어요.제가 막 농락당한 기분이 들어서연초부터 이렇게 글을 씁니다. 42
지금 환불 받으려고 쑈하는 거로 보이나요?
안녕하세요
전 30살 미혼이고 직장다니는 여성입니다.
여러분은 사진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같은 롱패딩처럼 보이지만 다른 롱패딩입니다.
현명한 컨슈머니들 조언 좀 해주세요
12월 13일 온라인에서 데상* 롱패딩을 구입했어요
12월 14일 날 택배가 왔는데..
90 사이즈를 주문했는데 85 사이즈가 배송되서
12월 15일 날 모바일에서 반품 신청 했어요
그 이후로 택배사가 반품상자를 안 가져 가길래..
19일 날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반품신청 다시 요청 하고
20일 날 저녁 9 시 ~10 시 사이에 택배를 반품 보냈어요
21일 날 택배사에서 물류창고로 보냈고
22일 날 물류창고로 배송 되었어요 .
25일이 휴일이고
27일 날 데*트 고객센터에서 연락이 왔어요
보낸 상품이 90 사이즈인데 85 사이즈를 받았냐고..
그렇다고 하니까..
물류창고에서 90 사이즈를 보냈는데 이상하다고..
다음 날 오전 11 시에 다시 연락 주겠다고 했습니다.
다음 날 오전 11 시에 연락은 안 오고..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영업시간 끝나 가는데 연락이 왔는데
물류창고에서 정상적으로 출고 되었으니
물류창고로 보내주신 상품은 다시 반송처리 된다고..
물류창고에서는 90 사이즈로 정상출고 되었다고..
반품하려면 90 사이즈로 다시 보내래요
90 사이즈가 없는데 어떻게 보내냐고 하니까...
90 사이즈 아니면 반품처리가 불가능하다고..
계속 반품처리는 안 된다고만 해서
그럼 다시 나한테 보내달라고 했어요
오프라인에서 90 사이즈로 교환해서
다시 물류창고로 보내주겠다고..
그런데 구입한지 7일이 지나서
오프라인에서 교환신청이 안된대요..
그럼 어쩔 수 없이 내가 그냥 입어야지 뭐..
어차피 85 나 90 이나 아무거나 입으면 어때..
귀찮게 반품 보내서 시간만 낭비했네 싶었죠..
금요일 날 다시 반송처리 해준다고 했어요
토요일 날 저녁 5 시에 다시 받았구요
전 토요일 날 동기 모임이 있어서 오전에 나갔고..
일요일 날 술병 때문에 하루종일 잠만 잤어요..
31 일 월요일 날 연차를 빼놔서 점심 먹고 집에 왔어요
택배 상자가 눈에 띄어서 택배를 개봉했지요
그런데 택배 상자에 들어있는 상품이
제가 물류창고로 보낸 상품이 아니였어요
같은 데상* 롱패딩 85 사이즈 맞기는 한데..
제가 보낸 상품의 텍은 제조년월이 2018. 05 이였고,
제가 다시 받은 상품은 제조년월이 2018. 10 이네요.
데상*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상담원에게
반품을 보낸 상품이 반품거부 되어서 구매자에게 반송처리 되면
제가 물류창고로 보낸 상품을 ‘그대로’ 받는 거냐고 물어보니까..
고객님이 물류창고로 보내 주신 상품을 ‘그대로’ 다시 반송처리 해준다고..
데상* 고객센터 상담원이 친절하게 답변을 주셨습니다.
근데 왜 나는 새 상품을 받아서 그대로 물류창고로 보냈는데..
왜 물류창고에서는 교환처리 진행 된 다른 상품으로 나한테 보냈지...?
내가 반품 신청이 아닌 교환신청을 한거면 이해가 가는데...
반품거부해서 다시 반송처리 되었으면..
물류창고로 보낸 상품이 ‘그대로’ 다시 와야 되는건데...
내가 보낸 상품이 아닌,
다른 사람이 보낸 교환처리 진행된 상품으로 왔어요..
고객센터에서 전후 사진을 첨부해서 보내달라고 하길래..
12.15 에 택배 반품 보내기 전에 찍은 (텍 ) 사진 3 장과
12.31 에 받은 상품 (텍 ) 사진 1 장을 첨부해서 보냈어요
다시 연락이 와서 보낸 사진들이
각각 빛이 다르고 위치가 다르다고..
어떤건 비닐에 씌여있고, 어떤건 안 씌여있냐고..
사진에 신빙성이 없다 그래서 증빙서를 제출하래요
증빙서를 어떤걸 제출하냐고 물으니까
이 사진 말고 다른 사진으로 비슷한 사진으로 여러장 보내라고
그래서 제가 찍은 사진 12 장을 보냈어요
그랬더니 사진에 날짜가 안 나온다고
날짜를 캡쳐해서 다시 보내래요
사진을 일일이 다 상세정보 들어가서 캡쳐해서
4 장씩 첨부해서
캡쳐 사진 12 장을 더 보냈어요
그랬더니 3 번째 사진이 흐릿하다면서
잘 안 보인다고 하네요
그럼 어떡하냐고 물어보니까
담당자가 개인 번호로 다시 보내달래요
그래서 알았다고 번호 알려달라고 하니까
그랬더니 지금은 잘 보인다고
안 보내셔도 된대요
똥깨 훈련 시키는 건줄 ㅋㅋㅋ
데상* 담당자가 하라는대로
다 해서 보내니까
고객님이 받으신 상품이 처음 그대로가 아니더라도
어차피 같은 상품이고 같은 사이즈인데..
그냥 입으면 되지 무슨 상관이냐고..
하자 없는건데 뭐가 문제냐고..
문제 없으니 그냥 입으시라고 하네요
처음부터 90 사이즈 시켰는데 85 사이즈가 와서
반품신청을 보냈고
데상 *에서 반품거부해서
반송된 물품이 제가 보낸 상품이 아니라고 하는데
뭐가 문제냐는 말에 황당하더라구요
처음에 90 사이즈를 85 사이즈로 보내줘서
교환 받는게 귀찮고 시간도 오래 걸려서
반품신청을 한건데...
반품거부해서 반송되었고...
반송된 상품이 다른 상품으로 왔으면..
이건 데상*에서 일을 2번씩이나 잘못한건데
진짜 너무 황당하네요
데상* 담당자가 증명하려면 증거사진 제출하래서
증거사진까지 제출하고 캡쳐사진도 제출했더니..
저희 측 내용과 상이해서 처리 불가한 상품으로
교환 환불 처리 안된다고...
정 교환 환불 받고 싶으면..
외부기관을 통한 심의진행으로 진행해야 된다고
고객이 심의진행해도 1 달에서 1 달 반 정도 걸린다고..
고객님이 반품 받으시려고 이러는거 아니냐고.
이렇게 해도 반품처리 안된다고..
문제 없으니 그냥 입으시라고..
이제와서 담당자가 데상* 측은 할말이 없으니
결제 사이트 측으로 이관시킨다고
데상*로 연락하지 말고
결제사 고객센터에서 말하래요..
그럼 처음부터 결제사 고객센터로 전화하시지
왜 저한테 직접 전화 주셨냐고 하니까
고객님께 다이렉트로 알려드릴려고 했다고...
무책임한 처사에 웃었습니다.
데상* 고객센터 남자 상담원님
저 거짓말 쟁이 아니에요~
저를 거짓말 쟁이로 몰고 가시던데..
저는 증명할 수 있는 증거 사진이 100 장이 있어요
이런데도 신빙성이 떨어지나요?
그런데 사진은 왜 보내라고 한거죠?
사진 눈으로 확인해도 어차피 안 믿을거면
똥개 훈련은 시키지 말아야지요~
증명해 보일려고 노력했던게 뭐가 되나요?
2 번씩이나 잘못 보낸 데상* 책임이에요
처음에는 웃으며 넘어가려고 했는데
두 번째는 일부러 잘못 보낸건가 싶네요
정말 2018 년의 끝을 기분 나쁘게 보냈어요.
제가 막 농락당한 기분이 들어서
연초부터 이렇게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