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칠이에게 새해선물을 해주고 싶었다. 인터넷에서 보아온 스크래쳐보다 많이 컸고 크기가 큰만큼 인터넷보다 만원이 더 비쌌다. 큰맘먹고 샀다. 도칠이는 등치가 크니까 말이다. 들어갈까 말까 고민만 하고 있다. 오늘은 1월 3일, 선물한 날은 1월 1일 3일동안 계속해서 도칠이는 들어갈까 말까 고민만 하고 있다. 겨우 들어가서 긁는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찍자마자 도칠이는 부리나케 밖으로 빠져나갔다. 도칠이는 아직까지 집사가 쳐다보는게 무척이나 쑥스러운가보다. 도칠이가 민망하면 들어가는곳, 터널이다. 터널안에서 발악을 하고 있다. 뚱뚱해서 일어나지를 못하는것 같다. 새해 기념으로 찍은 집사와 도칠이.. 짜증과 귀찮음이 공존하는 도칠이의 표정.. 결국은 집사의 품에서 스스로 빠져나갔다. 도칠이가 좋아하는 줄이다. 도칠이의 2019년 목표는 2키로 빼기.. 도칠이는 줄과 놀때가 무척이나 귀엽다. 서 있는 집사를 한없이 바라보는 도칠이.. 씻고 방에 들어오니 도칠이가 안보였다. 알고보니 이불안에 들어가 있었다. 이불을 들춰보았다. 곤히 자고 있다. 집사를 피해 도망간 터널에서 식빵을 굽다. 언제나처럼 도칠이는 집사 옆으로는 안오고 집사 옆을 스쳐만 간다. 2425
나의 동거묘 도칠이 새해선물
도칠이에게 새해선물을 해주고 싶었다.
인터넷에서 보아온 스크래쳐보다 많이 컸고
크기가 큰만큼 인터넷보다 만원이 더 비쌌다.
큰맘먹고 샀다.
도칠이는 등치가 크니까 말이다.
들어갈까 말까 고민만 하고 있다.
오늘은 1월 3일, 선물한 날은 1월 1일
3일동안 계속해서 도칠이는 들어갈까 말까 고민만 하고 있다.
겨우 들어가서 긁는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찍자마자 도칠이는 부리나케 밖으로 빠져나갔다.
도칠이는 아직까지 집사가 쳐다보는게 무척이나 쑥스러운가보다.
도칠이가 민망하면 들어가는곳, 터널이다.
터널안에서 발악을 하고 있다.
뚱뚱해서 일어나지를 못하는것 같다.
새해 기념으로 찍은 집사와 도칠이..
짜증과 귀찮음이 공존하는 도칠이의 표정..
결국은 집사의 품에서 스스로 빠져나갔다.
도칠이가 좋아하는 줄이다.
도칠이의 2019년 목표는 2키로 빼기..
도칠이는 줄과 놀때가 무척이나 귀엽다.
서 있는 집사를 한없이 바라보는 도칠이..
씻고 방에 들어오니 도칠이가 안보였다.
알고보니 이불안에 들어가 있었다.
이불을 들춰보았다.
곤히 자고 있다.
집사를 피해 도망간 터널에서 식빵을 굽다.
언제나처럼 도칠이는 집사 옆으로는 안오고 집사 옆을 스쳐만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