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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카페의 아류(?)로 일본의 아키하바라에 'butler cafe(집사/하인 카페)'가 대대적인 오픈을 했다고 한다.
집사 카페의 원조격인 메이드 카페는 이제 한국에서도 꽤 유명하다.
메이드(maid)는 가정부.. 가정부 차림 여종업원이 “오셨어요, 주인님” 라고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오덕후를 환영해 주는 카페ㅎㅎ;;;;;;
그렇다고 야시시한 거 생각하지 마라... 술도 안 파니까ㅋㅋ
말 그대로 차마시러 가는 카페.. 대신 꼬박 꼬박 '주인님' 이라고 부르며 이야기를 들어주는 이쁜 종업원들이
덤으로 있는 것이 젤 큰 특징^^;;
이제는 오타쿠와 함께 아키하바라의 명물이 되었다고나 할까..ㅎㅎ;;
컨셉도 가지가지!日 집사vs하녀 카페
집사 카페의 원조격인 메이드 카페는 이제 한국에서도 꽤 유명하다. 메이드(maid)는 가정부.. 가정부 차림 여종업원이 “오셨어요, 주인님” 라고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오덕후를 환영해 주는 카페ㅎㅎ;;;;;; 그렇다고 야시시한 거 생각하지 마라... 술도 안 파니까ㅋㅋ 말 그대로 차마시러 가는 카페.. 대신 꼬박 꼬박 '주인님' 이라고 부르며 이야기를 들어주는 이쁜 종업원들이 덤으로 있는 것이 젤 큰 특징^^;; 이제는 오타쿠와 함께 아키하바라의 명물이 되었다고나 할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