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결혼을 앞두고 있는 여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예단비를 예비시댁에서 원하시는 만큼을 제가 모은 돈에서 보내드렸습니다. 저희 부모님 노후에 쓰실 돈 제가 손 대고싶지 않았고 제가 모은돈에서 충분히 제가 알아서 결혼비용 쓸수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저희 엄마랑 예비시어머니가 만나셔서 이야기 나누시던중에 저희 엄마가 예단비 딸아이가 알아서 했다라고 예비시어머니께 말씀드렸더라구요. 저희 엄마가 집에 오셔서 그 얘기를 하시길래 말씀 드려도 상관은 없지만 굳이 그런 얘기는 뭣하러 하시냐고 뭐라 했습니다. 그러구 얼마후에 예비시어머니가 저를 불러서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엄청 화가 났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예단비를 얼마 보내달란거는 부모님이 보내야지 왜 니 돈으로 하냐구요. 아무리 니가한다그랬어도 너희 부모님이 아니다, 우리가 하겠다 하고선 보내야지 자기를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그런식으로 할수가 있냐고 하시더라구요. 그거는 예가 아니라며 너희 부모님도 어떻게 그런식으로 자기를 무시할수있냐고 하시더라구요. 예단비를 꼭 신부 부모님 돈으로 보내야하는건가요? 저는 지금까지 부모님 집에 얹혀살았고 제가 할수있는한 제 힘으로 시집가고싶어서 그렇게 한건데, 저희 부모님도 그래 너가 알아서 하려면 해라 하신건데 이게 예에 어긋나는 일인가요? 저를 불러서 화를 내실만큼요? 답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265
예단비가 누구 주머니에서 나오는게 중요한가요?
곧 결혼을 앞두고 있는 여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예단비를 예비시댁에서 원하시는 만큼을 제가 모은 돈에서 보내드렸습니다. 저희 부모님 노후에 쓰실 돈 제가 손 대고싶지 않았고 제가 모은돈에서 충분히 제가 알아서 결혼비용 쓸수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저희 엄마랑 예비시어머니가 만나셔서 이야기 나누시던중에 저희 엄마가 예단비 딸아이가 알아서 했다라고 예비시어머니께 말씀드렸더라구요. 저희 엄마가 집에 오셔서 그 얘기를
하시길래 말씀 드려도 상관은 없지만 굳이 그런 얘기는 뭣하러 하시냐고 뭐라 했습니다.
그러구 얼마후에 예비시어머니가 저를 불러서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엄청 화가 났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예단비를 얼마 보내달란거는 부모님이 보내야지 왜 니 돈으로 하냐구요. 아무리 니가한다그랬어도 너희 부모님이 아니다, 우리가 하겠다 하고선 보내야지 자기를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그런식으로 할수가 있냐고 하시더라구요. 그거는 예가 아니라며 너희 부모님도 어떻게 그런식으로 자기를 무시할수있냐고 하시더라구요.
예단비를 꼭 신부 부모님 돈으로 보내야하는건가요? 저는 지금까지 부모님 집에 얹혀살았고 제가 할수있는한 제 힘으로 시집가고싶어서 그렇게 한건데, 저희 부모님도 그래 너가 알아서 하려면 해라 하신건데 이게 예에 어긋나는 일인가요? 저를 불러서 화를 내실만큼요?
답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