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완성하지 못한 글인데...이번에 완성해보려구요 ㅋㅋㅋㅋ #1.지나의 집앞 은석, 지나의 거대한집을 바라보고 있다. 그 위로 들리는 두목-이번일만 성공하면.. 널 놓아주겠다. 하지만 실패한다면.. 네 인생은 내것이란걸 잊지마... 은석.. 다짐한 듯 담을 뛰어 넘는다. #2. 지나의 거실.. 지나..음악이 흐르고 있고..커미를 마시며 잡지책 뒤적이고 있다. 집안에혼자있는 듯... #3. 지나집 2층.. 조용히 주위를 살피며..일층으로 내려오려는 듯..계단에서 일층을 훍터보고 있다. 아무도 없는 듯... 일층으로 내려온 은석..안방으로 들어간다. 금고를 발견하고 조심스레 금고문 열면.. 각종 문서와 e 보석들이 있다. 그중에 몇억하는 목걸이를 쥐어들고는 주머니에서 사진을 꺼내 사진과비교를 한다. 물건을 확인한 은석..주머니에 그 보석을 넣고... 거실로 나온다. 그때 지나.. 주방에서 커피를 들고 나오다.. 은석과 마주친다. 지나.. 은석을 보자 소리지르며 쓰러지고...은석 재?리 도망쳐 나온다. #3. 지나집앞 은석.. 사뿐히 담에서 뛰어 내리고 서면.. 그 앞에 은혁이 화난얼굴로 서있다. 은석 당황한... 은혁-(은석의 멱살를 잡으며) 너 이자삭! 은석-(은형의 얼굴 외면한채) 미안해... 은혁-너대체 왜이러는거야? 너까지 왜이래? 은석-미안해 형..이게 내 살길이야 은혁-뭐? 살길? 도둑질하는게 살길이라구? (은석 한대 쳐버린다) 은석-(피닦으며 일어서서) 미안해..형..안에 여자가 쓰러져 있어... 은석.. 은혁을 두고 뛰어 간다. 그런 은석 잡지 못하고 슬픈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4 . 어느창고 어깨들 모여있고 차안에 두목 앉아있다. 은석.. 담담한 얼굴로 훔친 보석을 두목에게 건낸다 두목.. 보석 살펴보고... 두목-음.. 물건은 확실하구나.. 은석 - ....... 두목-이거 들고 도망갈줄 알았는데... 이 생활이 그렇게 싫었나보군.. 은석-이제..가도 되겠습니까? 두목-약속은 약속이니... 보내주지.. 보내주고 말구... 뒷일까지 니가 책임 져야한다는걸 잊지마. 은석-고맙습니다. 두목-나.. 그렇게 비겁한 인간 아니다. 그럴말 할필요없다. 형님들께 인사나 하고 가거라... 두목 차 출발하면 어깨들.. 은석의 주의를 감싼다 # 5 . 지나집거실 지나 누워있고.. 은혁 앉아서 생각에 잠긴다.. 지나 눈뜨면.. 은혁보고 놀라 일어난다.기척에 은혁보면 지나-누구시죠? 은혁-죄송합니다. 제 동생 때문에... 놀라게해드려 죄송합니다.? 지나 이제야 생각난 듯....겁먹은 얼굴로 은혁을 바라본다. 은혁-제동생이 훔쳐간게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지나-잠깐만여.... 지나 힘겹게 일어나 안방문을 열어본다. 어지럽힌 금고를 발견하고는...겁먹은 듯..서있다. 그 위로.. 은혁-부탁이 있습니다. 정말 죄송한 말이지만.. 오늘일..제가 한걸로 진술해주십시오. 그말에 지나 돌아보면..은혁.. 눈 충혈되어있다. 은혁-지금 곧장 경찰서에 자수하러 갈겁니다. 그러니.. 혹시 경찰서에서 확인해달라고 부르면.. 제가 한일이라고 진술해 주십시오..(머리숙이며) 부탁합니다. 지나, 은혁의 말 들리지 않는다. 지나 그대로 스르르 주저 안고 만다. 은혁..그런 지나 보고...지나..다리를 모아 무릎팍에 자신의 얼굴을 묻는다... 그리고 한참 뒤...지나의 어깨가 흔들린다. 은혁..지나를 보다 안스러워 진다. -시간경과 지나, 여전히 움추려 있고... 은혁 주방에서 뜨거운 물 가져와 내민다. 은혁-(컵을 건내며)많이 놀라신거 같아서.... 지나-(고개들지 않는다)....... 은혁-이런일 얼마나 무섭고 당황스런 일인지... 이해합니다. 제가 여기 있는 것 조차 힘드시겠죠 지나-........... 은혁-저는 곧장 경찰서에 자수하러 갑겁니다. 정말 죄송한 부탁이지만... 오늘일 제가 한일이라고 진술해주십시오.부탁드립니다... 절 믿지 못하시겠다면(지갑에서 신분증꺼내며 탁자위에 올려놓고) 신분증 두고 가겠습니다. 정말 염치 없는 부탁이지만.. 들어주십시오... 지나-(천천히 고개들어 은혁을 본다 두려운얼굴이다) 은혁-(충혈된 눈으로 지나앞에 무릎을 꿇는다) 이번만..이번만..정말 염치없지만..이번만 절 도와주십시오.... 지나-(당황스럽게 보며) 정말 자수하실건가여? 은혁- 네.... 지나-(고개를숙인다.여저히 불안한얼굴이당) 무섭지않나보군여..거기 가는일이 무섭지 않나보군여 은혁-무섭지만..제동생이 한 일인걸요..제가 책임지고 싶습니당. 부탁드립니다 지나-그렇게 해 드릴게여....(고개들어 불안한 눈빛으로 은혁본당) 은혁-고맙습니다. 이은혜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은혁 몇 번이나 지나에게 인사를 하고 걸어나간다. 다시 혼자남게된 지나의 눈속에 어지럽힌 안방의 금고가 보인다. 겁이 나는 지나... 울컥 눈물이 쏟아질 것 같다. #6 지나의 집앞. 은혁. 대문을 열고 지나의 집을 한번 바라본후 경찰서를 향해 걸어간다. 그때 지나 은혁을 부른다 지나-(눈물이 그렁한채) 이봐여? 은혁-(돌아보면) 지나-(달려가 은혁을 안으며) 가지 말아여... 무서워여..가지 말아여.... 은혁- ? #7. 창고앞. 은석..어깨들에게 흠씬 맞고 있다. 그때 어깨1 은석의 배를 발로 차자 은석넘어진다...은석..돌에 머리를 맞는다. 어깨들 개의치 않고 때린다. #8. 장성로 거리 어깨들 차한대가 멈춘다. 가로수 아래로 은석 내려놓고 차 떠난다. #9. 장성로 일각. 신우와 세정..아이스크림 먹으며 걸어오고 있다. 세정-(기분좋은) 정말 언니.. 미국안가는거야 신우-그래..더이상 묻지마.. 입아프니까.... 세정-믿기지 않아서그렇지.. 내가 세상에서 젤 좋아하는 언니야랑 같이 살게 됐는데... 신우-사실..나도 좋아. 아버지한테 구박안당해서 좋구..자유로와 져서 좋구... 세정-와 신난다..(세정팔짝팔짝 뛰다 그만 아이스크림을떨어뜨린다) 신우-에구 아까워라...(하다 가로수에 쓰러져있는 은석발견한다) 어? 세정아 저기 뭐야? 세정-(신우가르키는쪽보며) 어? 사람아냐? 가보자 언니.. 신우,세정따라가면 은석 피흘리며 쓰러져있다. 세정-언니 어떻게 깡패들한테 맞았나봐..피투성이야... 신우-안되겠다..병원으로 옮기자...택시 잡어.... #10. 병원 은석 깨어나면.. 신우와 세정있다. 신우- (개어난 은석보며) 이제 좀 괜찮아여? 세정-(신우의 소리에은석보며) 이제 깨어난거야? 어디어디/ 은석, 흐릿하게 신우와 세정이 보인다....
지금은 사랑할때 1
예전에 완성하지 못한 글인데...이번에 완성해보려구요 ㅋㅋㅋㅋ
#1.지나의 집앞
은석, 지나의 거대한집을 바라보고 있다. 그 위로 들리는
두목-이번일만 성공하면.. 널 놓아주겠다. 하지만 실패한다면.. 네 인생은 내것이란걸 잊지마...
은석.. 다짐한 듯 담을 뛰어 넘는다.
#2. 지나의 거실..
지나..음악이 흐르고 있고..커미를 마시며 잡지책 뒤적이고 있다. 집안에혼자있는 듯...
#3. 지나집 2층..
조용히 주위를 살피며..일층으로 내려오려는 듯..계단에서 일층을 훍터보고 있다. 아무도 없는 듯...
일층으로 내려온 은석..안방으로 들어간다. 금고를 발견하고 조심스레 금고문 열면.. 각종 문서와 e
보석들이 있다. 그중에 몇억하는 목걸이를 쥐어들고는 주머니에서 사진을 꺼내 사진과비교를 한다.
물건을 확인한 은석..주머니에 그 보석을 넣고... 거실로 나온다. 그때 지나.. 주방에서 커피를 들고 나오다.. 은석과 마주친다.
지나.. 은석을 보자 소리지르며 쓰러지고...은석 재?리 도망쳐 나온다.
#3. 지나집앞
은석.. 사뿐히 담에서 뛰어 내리고 서면.. 그 앞에 은혁이 화난얼굴로 서있다. 은석 당황한...
은혁-(은석의 멱살를 잡으며) 너 이자삭!
은석-(은형의 얼굴 외면한채) 미안해...
은혁-너대체 왜이러는거야? 너까지 왜이래?
은석-미안해 형..이게 내 살길이야
은혁-뭐? 살길? 도둑질하는게 살길이라구? (은석 한대 쳐버린다)
은석-(피닦으며 일어서서) 미안해..형..안에 여자가 쓰러져 있어...
은석.. 은혁을 두고 뛰어 간다. 그런 은석 잡지 못하고 슬픈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4 . 어느창고
어깨들 모여있고 차안에 두목 앉아있다. 은석.. 담담한 얼굴로 훔친 보석을 두목에게 건낸다
두목.. 보석 살펴보고...
두목-음.. 물건은 확실하구나..
은석 - .......
두목-이거 들고 도망갈줄 알았는데... 이 생활이 그렇게 싫었나보군..
은석-이제..가도 되겠습니까?
두목-약속은 약속이니... 보내주지.. 보내주고 말구... 뒷일까지 니가 책임 져야한다는걸 잊지마.
은석-고맙습니다.
두목-나.. 그렇게 비겁한 인간 아니다. 그럴말 할필요없다. 형님들께 인사나 하고 가거라...
두목 차 출발하면 어깨들.. 은석의 주의를 감싼다
# 5 . 지나집거실
지나 누워있고.. 은혁 앉아서 생각에 잠긴다..
지나 눈뜨면.. 은혁보고 놀라 일어난다.기척에 은혁보면
지나-누구시죠?
은혁-죄송합니다. 제 동생 때문에... 놀라게해드려 죄송합니다.?
지나 이제야 생각난 듯....겁먹은 얼굴로 은혁을 바라본다.
은혁-제동생이 훔쳐간게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지나-잠깐만여....
지나 힘겹게 일어나 안방문을 열어본다. 어지럽힌 금고를 발견하고는...겁먹은 듯..서있다. 그 위로..
은혁-부탁이 있습니다. 정말 죄송한 말이지만.. 오늘일..제가 한걸로 진술해주십시오.
그말에 지나 돌아보면..은혁.. 눈 충혈되어있다.
은혁-지금 곧장 경찰서에 자수하러 갈겁니다. 그러니.. 혹시 경찰서에서 확인해달라고
부르면.. 제가 한일이라고 진술해 주십시오..(머리숙이며) 부탁합니다.
지나, 은혁의 말 들리지 않는다. 지나 그대로 스르르 주저 안고 만다.
은혁..그런 지나 보고...지나..다리를 모아 무릎팍에 자신의 얼굴을 묻는다...
그리고 한참 뒤...지나의 어깨가 흔들린다.
은혁..지나를 보다 안스러워 진다.
-시간경과
지나, 여전히 움추려 있고... 은혁 주방에서 뜨거운 물 가져와 내민다.
은혁-(컵을 건내며)많이 놀라신거 같아서....
지나-(고개들지 않는다).......
은혁-이런일 얼마나 무섭고 당황스런 일인지... 이해합니다. 제가 여기 있는 것 조차 힘드시겠죠
지나-...........
은혁-저는 곧장 경찰서에 자수하러 갑겁니다. 정말 죄송한 부탁이지만... 오늘일 제가 한일이라고 진술해주십시오.부탁드립니다... 절 믿지 못하시겠다면(지갑에서 신분증꺼내며 탁자위에 올려놓고) 신분증 두고 가겠습니다. 정말 염치 없는 부탁이지만.. 들어주십시오...
지나-(천천히 고개들어 은혁을 본다 두려운얼굴이다)
은혁-(충혈된 눈으로 지나앞에 무릎을 꿇는다) 이번만..이번만..정말 염치없지만..이번만 절 도와주십시오....
지나-(당황스럽게 보며) 정말 자수하실건가여?
은혁- 네....
지나-(고개를숙인다.여저히 불안한얼굴이당) 무섭지않나보군여..거기 가는일이 무섭지 않나보군여
은혁-무섭지만..제동생이 한 일인걸요..제가 책임지고 싶습니당. 부탁드립니다
지나-그렇게 해 드릴게여....(고개들어 불안한 눈빛으로 은혁본당)
은혁-고맙습니다. 이은혜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은혁 몇 번이나 지나에게 인사를 하고 걸어나간다. 다시 혼자남게된 지나의 눈속에 어지럽힌 안방의 금고가 보인다. 겁이 나는 지나... 울컥 눈물이 쏟아질 것 같다.
#6 지나의 집앞.
은혁. 대문을 열고 지나의 집을 한번 바라본후 경찰서를 향해 걸어간다. 그때 지나 은혁을 부른다
지나-(눈물이 그렁한채) 이봐여?
은혁-(돌아보면)
지나-(달려가 은혁을 안으며) 가지 말아여... 무서워여..가지 말아여....
은혁- ?
#7. 창고앞.
은석..어깨들에게 흠씬 맞고 있다. 그때 어깨1 은석의 배를 발로 차자 은석넘어진다...은석..돌에 머리를 맞는다. 어깨들 개의치 않고 때린다.
#8. 장성로 거리
어깨들 차한대가 멈춘다. 가로수 아래로 은석 내려놓고 차 떠난다.
#9. 장성로 일각.
신우와 세정..아이스크림 먹으며 걸어오고 있다.
세정-(기분좋은) 정말 언니.. 미국안가는거야
신우-그래..더이상 묻지마.. 입아프니까....
세정-믿기지 않아서그렇지.. 내가 세상에서 젤 좋아하는 언니야랑 같이 살게 됐는데...
신우-사실..나도 좋아. 아버지한테 구박안당해서 좋구..자유로와 져서 좋구...
세정-와 신난다..(세정팔짝팔짝 뛰다 그만 아이스크림을떨어뜨린다)
신우-에구 아까워라...(하다 가로수에 쓰러져있는 은석발견한다) 어? 세정아 저기 뭐야?
세정-(신우가르키는쪽보며) 어? 사람아냐? 가보자 언니..
신우,세정따라가면 은석 피흘리며 쓰러져있다.
세정-언니 어떻게 깡패들한테 맞았나봐..피투성이야...
신우-안되겠다..병원으로 옮기자...택시 잡어....
#10. 병원
은석 깨어나면.. 신우와 세정있다.
신우- (개어난 은석보며) 이제 좀 괜찮아여?
세정-(신우의 소리에은석보며) 이제 깨어난거야? 어디어디/
은석, 흐릿하게 신우와 세정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