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내가 초5였을때지 이제 막 민짜 풀린 00년생이니깐 그리 오래되지도 않았어 초5때 학예회 연습 같은걸 했었는데 나는 평소에 집이아닌 다른곳에서 똥을 한번도 안싸봤어 근데 아침으로 요거트를 먹고 나왔는데 배가 너무 아픈거야 나는 밖에선 한번도 똥을 싸본적이 없으니깐 그게 그냥 배가 아픈줄만 알고 배가 아프다는 이유로 연습을 재꼈어 가만히 애들 하는걸 보고 쉬고있었는데 배가 진짜 너무 아픈거야 그래서 화장실로가서 쉬가 마려운줄 알고 쉬를 쌌다 그래도 너무 아픈거야 화장실에서 배를 주여 잡고있다가 5분정도가 흐르고 이게 급똥 신호라는걸 알게 됬어 그래서 변기로 가서 바지를 내리려는 순간 똥방구와함께 지렸어 근데 내가 자존심이 쌔다해야되나 쪽팔린걸 싫어하던 성격이여서 애들이 알면 놀릴것 같아서 일단 팬티를 벗었어 팬티에 똥이 많이 묻어있었거든 그리고 일단 휴지를 찾는데 휴지가 없는거야 그래서 급한데로 바지를 입고 가만히 생각을 하니 팬티를 어떡해야되나 모르겠는거야 휴지통에 버리자니 선생님들이 찾아서 걸릴것 같고 변기에 내리자니 막혀서 걸릴것 같고 그래서 그냥 창밖에 던져버렸어 근데 초딩시절에 삼각 팬티 있잖아 공룡같은거 그려져있는거 그걸 던지니깐 밖에서 바람을 타고 낙하산 처럼 천천히 내려가는거야 밖에서 사람들이 볼까봐 모르는척하고 그하루동안 노팬티로 살았어
급식시절 똥시린썰
때는 내가 초5였을때지 이제 막 민짜 풀린 00년생이니깐 그리 오래되지도 않았어 초5때 학예회 연습 같은걸 했었는데 나는 평소에 집이아닌 다른곳에서 똥을 한번도 안싸봤어 근데 아침으로 요거트를 먹고 나왔는데 배가 너무 아픈거야 나는 밖에선 한번도 똥을 싸본적이 없으니깐 그게 그냥 배가 아픈줄만 알고 배가 아프다는 이유로 연습을 재꼈어 가만히 애들 하는걸 보고 쉬고있었는데 배가 진짜 너무 아픈거야 그래서 화장실로가서 쉬가 마려운줄 알고 쉬를 쌌다 그래도 너무 아픈거야 화장실에서 배를 주여 잡고있다가 5분정도가 흐르고 이게 급똥 신호라는걸 알게 됬어 그래서 변기로 가서 바지를 내리려는 순간 똥방구와함께 지렸어 근데 내가 자존심이 쌔다해야되나 쪽팔린걸 싫어하던 성격이여서 애들이 알면 놀릴것 같아서 일단 팬티를 벗었어 팬티에 똥이 많이 묻어있었거든 그리고 일단 휴지를 찾는데 휴지가 없는거야 그래서 급한데로 바지를 입고 가만히 생각을 하니 팬티를 어떡해야되나 모르겠는거야 휴지통에 버리자니 선생님들이 찾아서 걸릴것 같고 변기에 내리자니 막혀서 걸릴것 같고 그래서 그냥 창밖에 던져버렸어 근데 초딩시절에 삼각 팬티 있잖아 공룡같은거 그려져있는거 그걸 던지니깐 밖에서 바람을 타고 낙하산 처럼 천천히 내려가는거야 밖에서 사람들이 볼까봐 모르는척하고 그하루동안 노팬티로 살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