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어진지 4일째 입니다.
번호를 따서 연락을 하다가 만나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하는 사람이였는데 만나기전에도 그거때문에 만나자고 하는걸 망설이더라구요.
저는 옆에서 괜찮다고 했었죠 기다릴 마음으로 만난것도 사실이고요. 처음에는 전 남자친구가 저를 더 좋아했어요
저도 처음엔 새로운 남자가 저를 좋아해서 만난것도 있는데 만나다 보니까 좋은 사람이더라구요.
만난지 88일째 되던날 만나는걸 다시 생각해 보자고 하더라구요. 고민하고 말하는거다.. 처음보다 내가 변한게 느껴지고 마음이 식었다..
그리고 저는 물어봤죠 내가 싫어진거야? 공부랑 상황에 부담감 때문에 그러는거야? 둘다라고 하더라구요.
싫은건 아닌데 좋지도 않은거 같다고..
그러면서 통화를 했어요 미안하다는 말만 반복하고,
4월달에 시험끝나면 잘봤던 못봤던 밥이나 먹자고..
먼저 말하더라구요. 저는 제가 생각했던 얘기들을 하고
같이 얘기를 나눴어요. 저보고 좋은 사람이라고
내가 뭐가 좋다고 만나냐고
자신감이 너무 낮아지고, 불안해 보이는 그사람을 더이상 잡고싶어도 못잡겠더라구요.
그리고 그날 잠도 못자고 고민을 했어요
우리 만나는거 시간을 가지는걸로 하고, 4월에 다시 얘기해보자 기다릴게
라고 여기서 멈췄어야 하는데 너무 좋아했나봐요.
미련은 없었는데 계속 연락하게 되더라구요ㅎ
만나자 독서실 앞에서 기다릴게,
니가 여길 왜오냐고 하더라구요.
이럴수록 그나마 남아있던 좋은감정도 사라진다고.
연락안했으면 해 라고...
이기적인 사람이였던거 같아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그랬다 기다린다는거 부담갖지마 미안해라고 보내고 생각했어요
기다리지말라고 할 사람인데 그렇게 말 안했다는게
저혼자만의 착각일수 있는데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헤어졌습니다 얘기 들어주세요
번호를 따서 연락을 하다가 만나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하는 사람이였는데 만나기전에도 그거때문에 만나자고 하는걸 망설이더라구요.
저는 옆에서 괜찮다고 했었죠 기다릴 마음으로 만난것도 사실이고요. 처음에는 전 남자친구가 저를 더 좋아했어요
저도 처음엔 새로운 남자가 저를 좋아해서 만난것도 있는데 만나다 보니까 좋은 사람이더라구요.
만난지 88일째 되던날 만나는걸 다시 생각해 보자고 하더라구요. 고민하고 말하는거다.. 처음보다 내가 변한게 느껴지고 마음이 식었다..
그리고 저는 물어봤죠 내가 싫어진거야? 공부랑 상황에 부담감 때문에 그러는거야? 둘다라고 하더라구요.
싫은건 아닌데 좋지도 않은거 같다고..
그러면서 통화를 했어요 미안하다는 말만 반복하고,
4월달에 시험끝나면 잘봤던 못봤던 밥이나 먹자고..
먼저 말하더라구요. 저는 제가 생각했던 얘기들을 하고
같이 얘기를 나눴어요. 저보고 좋은 사람이라고
내가 뭐가 좋다고 만나냐고
자신감이 너무 낮아지고, 불안해 보이는 그사람을 더이상 잡고싶어도 못잡겠더라구요.
그리고 그날 잠도 못자고 고민을 했어요
우리 만나는거 시간을 가지는걸로 하고, 4월에 다시 얘기해보자 기다릴게
라고 여기서 멈췄어야 하는데 너무 좋아했나봐요.
미련은 없었는데 계속 연락하게 되더라구요ㅎ
만나자 독서실 앞에서 기다릴게,
니가 여길 왜오냐고 하더라구요.
이럴수록 그나마 남아있던 좋은감정도 사라진다고.
연락안했으면 해 라고...
이기적인 사람이였던거 같아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그랬다 기다린다는거 부담갖지마 미안해라고 보내고 생각했어요
기다리지말라고 할 사람인데 그렇게 말 안했다는게
저혼자만의 착각일수 있는데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4월달에 밥먹자고 연락오면
다시 만나고 싶어요. 만날수 있을까요?
재회할수 있을까요?
그보다 그사람이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열심히 하고 정말 또 열심히인 사람이니까.
근데 너무 미련이 남고 슬프네요 ..
아무말이나 조언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