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대학시절 실습으로 리조트에 입사를 하였고 올해 6년차 입니다.24시간 3교대로 근무를 하며 연봉은 2700정도입니다.
제가 그만 두려는 이유는1. 대휴 연차 및 휴무 원하는 날짜에 사용 못함2. 밤샘근무가 너무 힘듬(아파요..)3. 일하나 터지면 서로 미루려는 사람들(컴플레인)4. 대리 ~ 간부들이 너무 고지식해요..아직도 옛날 조선사람.,..5. 손님들이 우기면 다 들어주는 회사(규정대로 하면 융통성 없다고 뭐라하고 융통성있게 처리해주면 규정대로 왜 안하냐며 혼남) 일을 더 하려는 이유 1. 1년후 대리 진급2.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좋음3. 성수기때만 바쁘고 비수기땐 완전 한가함4. 월급도 잘주고 보너스 및 혜택이 많음5. 남편이 같은 리조트에서 근무함
1년 정도 더 버티다 대리달고 퇴사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퇴사를 하고 다른일을 배우는게 좋을까여?두서가 없이 아무렇게나 떠들고 갑니다...좋은 생각이 있을까요?만약 그만둔다면 주 5일 근무하고 당직 없는 회사로 이직을 하려고합니다월급은 적겠지만..스트레스도 그만큼 줄지 않을까요?
직장생활 6년차 그만둬야하나요?
제가 그만 두려는 이유는1. 대휴 연차 및 휴무 원하는 날짜에 사용 못함2. 밤샘근무가 너무 힘듬(아파요..)3. 일하나 터지면 서로 미루려는 사람들(컴플레인)4. 대리 ~ 간부들이 너무 고지식해요..아직도 옛날 조선사람.,..5. 손님들이 우기면 다 들어주는 회사(규정대로 하면 융통성 없다고 뭐라하고 융통성있게 처리해주면 규정대로 왜 안하냐며 혼남)
일을 더 하려는 이유
1. 1년후 대리 진급2.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좋음3. 성수기때만 바쁘고 비수기땐 완전 한가함4. 월급도 잘주고 보너스 및 혜택이 많음5. 남편이 같은 리조트에서 근무함
1년 정도 더 버티다 대리달고 퇴사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퇴사를 하고 다른일을 배우는게 좋을까여?두서가 없이 아무렇게나 떠들고 갑니다...좋은 생각이 있을까요?만약 그만둔다면 주 5일 근무하고 당직 없는 회사로 이직을 하려고합니다월급은 적겠지만..스트레스도 그만큼 줄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