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착실하게 회사 생활중인 직딩입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가 너무 일적으로 빡셔서 이직을 한지 6개월정도 되어가는데요 출퇴근 업무량 너무 만족스럽고 좋습니다 허나 단한가지 바로 사무실 쌥쌥이들 때문에 다시 이직을 생각하내요 ㅠㅠ 쌥쌥이는 제가 붙인 말인데 통칭 인간관계에서 안면몰수 뒷통수 이간질 하는 친구들을 칭합니다 인원5명의 조그만한 지사로 운영중인데 5명다 여자 팀장 1명 영업2명 인사1명 재무1명인데 여기서 2명이 아주 골때리는 쌥쌥이들이에요 나이는 동갑하나 어린애 하나인데 둘이 쿵짝이 오질나고 환상에 듀오로 절 괴롭히내요 저는 주로 외근이 많은 직군이라 사무실 밖으로 나갈일이 많은데요 쌥쌥이들이 밖으로 나가서 노는줄 아는지 말같지 않은 시비를 웃는얼굴로 붙여 옵니다 예를들어 제가 외근지역이 멀어서 직퇴나 직출을 하면 제가없을때 사무실에서 얘또 어디 놀러가서 안오내 출근을 안했내 이런식으로 사무실에 말을 흘리고 웃으면서 잘다녀왔어? 고생했다하며 꼬치꼬치 캐물으며 진짜 다녀왔는지 확인 또 아파서 병가요청을 하고 병원을 다녀온날엔 (물론 상부보고 하고) 응 알겠어 처리할게 라고 한뒤 무단결근으로 처리 ㅎ ㄷ ㄷ 이런거 말고도 겁나 많지만 사실 요즘 극도로 이직삘이 오는 이유는 새로운 팀장이 온 이후부터입니다 원래 지사에 팀장이 없었고 영업2 인사1 재무1로 돌아가고 있었는데 본사에서 팀장을 뽑아서 보내주었어요 근데 이 쌥쌥이들이 몇 일간 뭔 얘기를 했는지 저는 이미 무단결근에 잦은 지각 업무태도 불량이고 사무실 분위기를 저해하는 직원이 되어있더군요 팀장이 왜 저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지내냐는데 뭐라 할말이 없더군요 아무리생각해도 저들과 어울리는게 이상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말이죠 팀장 출근 3일차에는 제가 회사에서 유일하게 인간답게 소통하고 지내는 재무담당 친구가있데 팀장이 둘이 어울리는게 보기 안좋다고 같이다니지 말라고 말을 하내요 편가르기 하는것 같아 보기 안좋다고 ㅋㅋㅋㅋ 회사에서 누구랑 같이 다니지 말라고 지적 듣는건 처음이내요 웃긴건 쌥쌥이 듀오는 괜찮고 저희는 안됨 ㅋㅋ 쌥쌥이들 맨날 밥처묵고 커피마시고 2~3시에 들어오는건 상관없고 잠깐 잠깐 흡연자 둘이 담배피고오는건 용납불가인가봐요 회사분위기가 마치 여고생때로 돌아간것 같아서 돌아버릴것같내요 이성적인 생각을 하는 인간들은 하나도 없고 효율도 실적도 없이 남을 깍아내리며 자기 밥그릇을 보존하려는 저런 쌥쌥이들과 같이 계속일을 해야하는건지 답답합니다ㅠㅠ 잘못한것도 없고 쌥쌥이들보다 월등히 능력도 있는데 (쌥쌥이들보다 연봉1.5배 정도 받음) 자꾸 옆에서 초치고 재뿌리니까 쉽게 할일도 어렵게 하게되고 외국에있는 헤드는 내말은 신뢰를 안해주고 오래다닌 쌥쌥이들말만 신뢰를 하니 돌아버릴 노릇이내요 팀장이 새로와서 교통정리좀 깔끔히 하고 회사답게 일좀하나 싶었는데 정신못차리는것 같구 뭔가 부당하거나 잘못된걸 말할수록 내가 이상해 지는것 같아서 요센 말도 안하도 그냥 체념 하고 지내내요 진짜 고민입니다 ㅠㅠ 이 쌥쌥이 년들을 어떻게 합법적으로 처단하고 스트레스 안받고 다닐지 판님들 지혜를 부탁 드려요 ㅠㅠ 참고사항 제가 이직을해오기전 남자팀장1명 퇴직 이유는 쌥쌥이들 등쌀에 못이겨 나간것 같고 재무1명도 최근에 관두고 새로 뽑았음 시도때도 없이 욕받이처럼 갈굼당하다 그만둠 1
사무실 쌥쌥이들 퇴치법좀 ㅠㅠ 스압
전에 다니던 회사가 너무 일적으로 빡셔서 이직을 한지
6개월정도 되어가는데요 출퇴근 업무량 너무 만족스럽고
좋습니다 허나 단한가지 바로 사무실 쌥쌥이들 때문에
다시 이직을 생각하내요 ㅠㅠ
쌥쌥이는 제가 붙인 말인데 통칭 인간관계에서
안면몰수 뒷통수 이간질 하는 친구들을 칭합니다
인원5명의 조그만한 지사로 운영중인데 5명다 여자
팀장 1명 영업2명 인사1명 재무1명인데
여기서 2명이 아주 골때리는 쌥쌥이들이에요
나이는 동갑하나 어린애 하나인데 둘이 쿵짝이
오질나고 환상에 듀오로 절 괴롭히내요
저는 주로 외근이 많은 직군이라 사무실 밖으로 나갈일이
많은데요 쌥쌥이들이 밖으로 나가서 노는줄 아는지
말같지 않은 시비를 웃는얼굴로 붙여 옵니다
예를들어 제가 외근지역이 멀어서 직퇴나 직출을 하면
제가없을때 사무실에서 얘또 어디 놀러가서 안오내
출근을 안했내 이런식으로 사무실에 말을 흘리고
웃으면서 잘다녀왔어? 고생했다하며 꼬치꼬치
캐물으며 진짜 다녀왔는지 확인
또 아파서 병가요청을 하고 병원을 다녀온날엔
(물론 상부보고 하고) 응 알겠어 처리할게 라고 한뒤
무단결근으로 처리 ㅎ ㄷ ㄷ
이런거 말고도 겁나 많지만 사실 요즘 극도로 이직삘이
오는 이유는 새로운 팀장이 온 이후부터입니다
원래 지사에 팀장이 없었고 영업2 인사1 재무1로
돌아가고 있었는데 본사에서 팀장을 뽑아서
보내주었어요
근데 이 쌥쌥이들이 몇 일간 뭔 얘기를 했는지
저는 이미 무단결근에 잦은 지각 업무태도 불량이고
사무실 분위기를 저해하는 직원이 되어있더군요
팀장이 왜 저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지내냐는데 뭐라
할말이 없더군요 아무리생각해도 저들과 어울리는게
이상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말이죠
팀장 출근 3일차에는
제가 회사에서 유일하게 인간답게 소통하고 지내는
재무담당 친구가있데 팀장이 둘이 어울리는게 보기
안좋다고 같이다니지 말라고 말을 하내요
편가르기 하는것 같아 보기 안좋다고
ㅋㅋㅋㅋ 회사에서 누구랑 같이 다니지 말라고
지적 듣는건 처음이내요
웃긴건 쌥쌥이 듀오는 괜찮고 저희는 안됨 ㅋㅋ
쌥쌥이들 맨날 밥처묵고 커피마시고 2~3시에 들어오는건
상관없고 잠깐 잠깐 흡연자 둘이 담배피고오는건
용납불가인가봐요 회사분위기가 마치 여고생때로
돌아간것 같아서 돌아버릴것같내요
이성적인 생각을 하는 인간들은 하나도 없고
효율도 실적도 없이 남을 깍아내리며
자기 밥그릇을 보존하려는 저런 쌥쌥이들과
같이 계속일을 해야하는건지 답답합니다ㅠㅠ
잘못한것도 없고 쌥쌥이들보다 월등히 능력도 있는데
(쌥쌥이들보다 연봉1.5배 정도 받음) 자꾸 옆에서
초치고 재뿌리니까 쉽게 할일도 어렵게 하게되고
외국에있는 헤드는 내말은 신뢰를 안해주고 오래다닌
쌥쌥이들말만 신뢰를 하니 돌아버릴 노릇이내요
팀장이 새로와서 교통정리좀 깔끔히 하고
회사답게 일좀하나 싶었는데 정신못차리는것 같구
뭔가 부당하거나 잘못된걸 말할수록 내가 이상해 지는것
같아서 요센 말도 안하도 그냥 체념 하고 지내내요
진짜 고민입니다 ㅠㅠ
이 쌥쌥이 년들을 어떻게 합법적으로 처단하고
스트레스 안받고 다닐지
판님들 지혜를 부탁 드려요 ㅠㅠ
참고사항
제가 이직을해오기전 남자팀장1명 퇴직
이유는 쌥쌥이들 등쌀에 못이겨 나간것 같고
재무1명도 최근에 관두고 새로 뽑았음
시도때도 없이 욕받이처럼 갈굼당하다 그만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