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대 취준생분들.

김모모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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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하면 좋은 정보를 알릴 수 있을까 고민하구 있다가, 유튜브에 네이트 판에서 올라온 글이 올라오는 걸 보고 "아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가보다" 싶어서 한번 올려 봅니다.
 한번 올라온 글들 쭉 훑어보면서 생각이 든건데,
 대한민국 4 5등급 80% 지잡은 어떻게 사나요? 라는 글이 아랫쪽에 있더라구요.
 네 저도 상위 20에 못들어 있는 올해 29살난 사람입니다.
 저는 원래 수학강사입니다. 상위 20에 못들어가도 중학생들 40~50점짜리 90점만드는 일 정도는 할 수 있더라구요. 누구나 조금만 하면 할 수 있습니다. 또 그런일을 하며 보람을 느꼈고, 아이들이 편지 하나씩 선물 하나씩 가져다주면 그 행복함이 또 남다르더라구요.
 그렇게 살다 학원 인수할 기회가 있어서 인수를 하고자 하다, 20대가 무슨 돈이 있겠습니까, 마련하던 도중 학원이 팔려나가고 저는 학원일을 접고 다른 일을 찾고 있었습니다.
 딱 말하겠습니다.
 저는 네트워크마케팅 합니다. (속칭 다단계입니다.)
 흔히 생각하시는 네트워크마케팅의 모양이라 함은 근본없는 회사에 제품을 가져다 이렇게 좋다 저렇게 좋다. (여기까지가 생각하는 그런 모양이고) 다음달 조금 더 높은 급여(혹은 실적)를 받기 위해서 자기 돈 들여서 회사의 물건을 사서, 간당간당한 직급을 채우고 그 물건을 채우지 못해 허덕이다 주변사람에게 "이거 좋은데 이거 하나 해줘" 라며 피해를 주는 그런 다단계를 생각하시는데,
 저도 처음에 그렇게 생각하며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저를 도와주시는 분을 한 분 뵙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눈이 다르시더라구요.
 일의 양을 수치로 측정할 순 없지만, 100만큼의 일을 할 때 100만큼의 급여를 받는게 세상사 당연한 일 아니겠습니까? 근데, 그러함에 만족하지 못하기에 불만이 쌓이는거구요.
 이러나 저러나 당연한 말 아닙니까
 저는 물건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돈을 버냐구요? 물건 팔아서 버는 돈은 적은 돈은 될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비즈니스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이번달 급여를 받기 위해 물건 열심히 팔면 다음달 급여를 받기 위해 또 물건만 팔아야 하지 않습니까)
 저는 그래서 팀을 짜서 철저하게 비즈니스로 나갈 계획을 세웠습니다. 문제는 시간
 1일부터 말일까지의 급여가 다음달 15일에 나오는 형식이라면, 제 팀에서는 2달 최소 1500을 목표로 갑니다.
 2달 동안의 급여가 1500이 아니라, 2달째부터 받는 급여가 매달 1500 이상이라는 소리입니다.
 제 생각은 그러한게, PC방가서 게임을 하든 집에서 게임을 하던 드라마를 보던 세상 시간을 허비하는 사람들은 수두룩하게 많은데, 한 3000~4000시간 게임 한 사람들 되게 많거든요? 이사람들 게임 지금 아니어도 일주일 뒤여도 한달 뒤에도 분명 게임 할 사람들인데, 그런 사람들 (물론 소수는 부잣집 사람들인 경우도 있겠죠) 함께 비즈니스 하자 이겁니다.
 늘 불만을 가질 게 아니라, 내가 불만없을만한 일을 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어차피 불만을 가질거라면, 가난하게 불만을 가질 게 아니라, 부자로 불만을 가지면 조금 더 윤택하지 않을까요
 저는 경기 북부삽니다. 지역별로 딱 한분씩만 선정을 하겠습니다. 제가 돈벌게 도와드리겠습니다. 댓글 남겨주세요.
 두달완성 월 1500. 첫달수익 월170 할만하지않습니까?
 "다단계네, 저거 집팔아 물건사다 돈버는일이네" 하실분들 계실텐데! 저는 물건팔이가 아닙니다. 물건 안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