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평생 고민이거든 처음 본 남자 열이면 열 나를 너무너무 불편해 해 입을 달달 떨고 시선이 불안정해지면서 못 맞추는 남자도 있달까?;ㅣ;
물론 기쌔게 생겼단 말도 들어봄 그러니까 그 기쌔게 생겼다는게 억세게 생긴 건 아니거든? 키 160도 안되고, 얼굴이 좀 작고 계란형에 긴 머리에 피부도 평범하고 좀 하얀 편에 딱히 모난데는 없는 , 나름 어디가서 외모로는 평균에서 조금 이상은 되는 편이야
가만히 무표정 짓고 있을때랑 웃을때의 갭차이도 좀 많이 나는 편이야 안 웃고 가만 있으면 사람들이 말 걸고 다가오기 좀 어려워해 누군가에게 듣기로 그냥 말 걸면 가만히 차갑게 쳐다보고 쌩까고 지나갈것 같다는 말도 들었어;;
기쌔게 생겼다는 건, 또 좀 멍청하게 생기진 않았어 자기주장 똑바로 전달할것 같은 얼굴 있자나..
아무튼 내가 그런 편인 건 아는데
그게 남자들은 그렇게 불편한 가?
나는 막 상대방을 편하게 만들면서 다가오게 하는 여자들 보면 부러워 난 오히려 첫 만남에 좀 찌질한 애들은 대번에 나를 아예 쳐다보지도 않아 뭐라더라 나보다 낮은 애들 상대도 안할것 같다 라는 말도 들었어 물론 첫인상으로;; 절대 그렇지 않은데 뭔가 나를 경계하는 듯 하는거 보면 속상하고
ㅅㅏ람을 불편하게 만드는 여자
내 평생 고민이거든
처음 본 남자 열이면 열 나를 너무너무 불편해 해
입을 달달 떨고 시선이 불안정해지면서 못 맞추는 남자도 있달까?;ㅣ;
물론 기쌔게 생겼단 말도 들어봄
그러니까 그 기쌔게 생겼다는게 억세게 생긴 건 아니거든?
키 160도 안되고, 얼굴이 좀 작고 계란형에 긴 머리에 피부도 평범하고 좀 하얀 편에 딱히 모난데는 없는 ,
나름 어디가서 외모로는 평균에서 조금 이상은 되는 편이야
가만히 무표정 짓고 있을때랑 웃을때의 갭차이도 좀 많이 나는 편이야
안 웃고 가만 있으면 사람들이 말 걸고 다가오기 좀 어려워해
누군가에게 듣기로 그냥 말 걸면 가만히 차갑게 쳐다보고 쌩까고 지나갈것 같다는 말도 들었어;;
기쌔게 생겼다는 건, 또 좀 멍청하게 생기진 않았어 자기주장 똑바로 전달할것 같은 얼굴 있자나..
아무튼 내가 그런 편인 건 아는데
그게 남자들은 그렇게 불편한 가?
나는 막 상대방을 편하게 만들면서 다가오게 하는 여자들 보면 부러워
난 오히려 첫 만남에 좀 찌질한 애들은 대번에 나를 아예 쳐다보지도 않아
뭐라더라 나보다 낮은 애들 상대도 안할것 같다 라는 말도 들었어 물론 첫인상으로;;
절대 그렇지 않은데 뭔가 나를 경계하는 듯 하는거 보면 속상하고
또 불편해 하는 것도 속상해
근데 친해지면, 거의 남녀 없이 친해져서 오히려 더 여자로 안보이는 타입이거든 내가
아무튼 이렇게 불편한 느낌 주는 여자 싫지 남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