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근10년 알아보기

진실통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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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한기총 목회자들은 최근 10년 동안 수 많은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특히 2008년부터 2018년 최근까지 파악된 유죄판결을 받은 목사는 무려 12000건이었습니다.
서울은 7000건, 2017년부터 현재까지 유죄판결 받은 목사들은 531명에 달합니다.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이러고도 한기총이 신천지를 향해 이단이라 주장할 자격이 있을까요?
이에 한기총 목회자들의 죄를 낱낱이 고하는 바입니다.

1. 한기총 대표회장직 및 목사 안수증 등을 돈으로 팔고 사는 행위
2. 휴거한다고 하면서 성도들과 교회가 하늘(천국)로 올라간다고 거짓말함
3. CBS를 통해 신천지를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고 허위 보도 함.
4. 자기 교단에서 신천지로 간 성도들을 되찾고자 인권유린 강제개종을 자행함
5. 목회자 교회 세습, 헌금 남용, 비리, 성추문 등...

이러한 한기총의 행위는 이미 세계인들의 주목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기독교인들이 기독교계를 망신 시킨다고 들고 있어나고 있는데요.

이러한 범죄를 저지르는 한기총이야말로 반국가·반사회·반종교·반평화요, 진짜 이단 아닌가요?
한기총은 입이 있다면 답을 해야 합니다.

3. 오늘날 한기총 소속 교회와 목회자들의 부패된 모습으로 인해 실망한 성도들은 소속 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 지금도 교인들이 계속 급감하고 있으며 이에 가나안(안나가) 성도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하게 되었는데요.
한기총은 2011년에 1200만에 달했지만 현재는 189만명 까지 급감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 교인들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최근 직면하고 있는 가나안 성도들로 인해 한국 기독교는 위기에 처했습니다.

또한 성도들 중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른 심령들은 진리의 말씀을 따라 말씀이 있는 신천지로 몰려오고
있으며, 이에 교계 목회자들은 위기의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떠나간 성도들을 되찾기 위한 수단으로 인권유린 강제개종을 자행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자신들 교단과 하나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단이라 정죄하고,
타 교단에 대한 거짓말과 종교 혐오감을 심어주고,
자신들의 교리로 신앙할 것을 강요하며
가족들에게 많은 사례비를 받아 챙기며 강제개종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강제개종을 하던 중 2명의 사망자까지 초래하게 되었는데요.

과연 살인까지 초래하는 강제개종을 자행하는 한기총이 진리이고 정통이라 할수 있을까요?
이러한 행위가 반종교 행위가 아닌가요?
여러분~!
자유종교국인 대한민국에서 강제 납치, 감금, 폭행이 웬 말일까요?
이로 인해 온 세계 국민들은 참혹한 강제개종 사건에 함께 분개하고 있습니다.

4. 오늘날 새하늘 새땅 신천지(계21장)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함께하는 곳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신.구약 성경 66권 및 신약 계시록을 통달하여 가르치는 곳으로,
육하원칙에 의거하여 계시록의 약속과 그 약속이 이루어진 성취(실체)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독교 역사 이래 최고의 진리가 신천지에서 전해지고 있다는 의미 입니다.
이에 지각이 있는 신앙인이라면 신천지에 와서 직접 보고 듣고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부디 오셔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