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얼음 낚시 시즌에 돌입을 하고있습니다.연어와 송어가 잡히고는 있지만 , 먹기 위해낚시를 하지는 않고 그저 취미 생활로 하고있습니다..오늘은 조금은 추운 날씨인지라 사람은 보이지않았지만,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한결좋았습니다.그럼 출발 할까요...앵커리지 Sand Lake의 전경입니다...호수 주변으로는 이렇게 자전거나 스키를 타고 다닐 수있도록 제설 작업을 해 놓았습니다...호수가 이제는 모두 꽁꽁 얼어 하얀 눈 밭으로 변했습니다...집 앞에는 호수고 뒤로는 설산들이 병풍처럼 둘러 쌓여 있습니다...저 멀리 얼음 낚시 텐트가 하나 설치되어 있군요...얼음의 결정체가 보석 같아 보입니다...오늘은 날씨가 추워 도로가 결빙이 되어 있습니다...금년에는 저 설산을 오래도록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지금 지진의 여파로 쇼핑몰이나 아파트들이 한창 인스펙션을 받는 중입니다.1월 29일까지 피해 신고를 받다보니 , 쇼핑몰 같은 곳은 영업을 일시 중지하고 검사를 받느라고 다들 분주하기만 합니다.일부 쇼핑몰은 영업을 중단하기도 한 곳들이 많습니다.그중 한인 쇼핑몰도 영업을 중단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Sea Galley Restaurant 이라고 40여년이 된 앵커리지에 유명한맛집이 있는데 오늘 화재가 났더군요.저도 몇번 찾아가기도 하고 여행객들에게 소개를 했던 곳입니다...완벽하게 전소가 되어 영업을 하기 위해서는 새로 지어야 할 것 같습니다.한인 식당과 한인마트등 한인이 운영하는 비지니스들이 타격을 많이 받았습니다.천재지변 보험금은 워낙 비용이 높아 가입한 곳들이 별로 없어결국, 정부에서 지원하는 보상금으로 대체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혹시 , 겨울잠을 자다가 깔려서 비명 횡사한 곰은 없을지 모르겠습니다.피해 조사가 되지 않겠네요...안개가 자욱한 날에는 이렇게 눈꽃 풍경이 정말 멋지기만 합니다...해가 지는 장면은 매일이 다릅니다.아래 사진과 비교를 해 보시면 확연하게 알 수 있습니다...해가 지는 장면을 연상을 하면 보통 이런 노을이 연상이 되고는 하지요...매일이 다른 저녁 해가 지는 장면은 사람의 인생과같은 것 같습니다...호수 위를 한참을 걸어 보았습니다...저녁에는 코스트코에 들러 장을 보기도 했습니다...탐이 나는 장비입니다.산악용 자동차가 꼭 필요한 곳이 바로 알래스카이지요...오늘도 홈리스 아저씨는 추위와 함께 야외 근무중입니다..한국에서는 가족중 누가 병원에 입원을 하면 가족 전체가 흔들거립니다.여기는 연로하신 부모님이 아프시면 정부에서 모두 부담을 해서 가족이 타격을 입는 일이 발생을 하지 않지만 , 한국은 사돈의 팔촌까지그 경비를 마련하느라 큰 충격을 받고는 합니다.그런 연유로 3년, 병 간호에 효자,효녀가 없다는 말이 생길 정도로현실은 냉혹하기만 합니다..미국과 한국의 의료 시스템이 사뭇 다른데, 나이 들면 오히려 미국의의료 시스템이 한결 낫습니다.미국에서는 돈이 없어도 수술이 가능하지만 , 한국에서는 돈이 없으면수술은 아예 불가능 하지요.미국에서는 수술 비용이 없어도 바로 수술을 하고, 모든 비용은 외상으로하거나 정부에서 지원을 해 줍니다..병원비로 온 가족에게 부담을 주는 건 정말 가혹한 고통의 연속이며온 가족을 고난에 빠트리기도 합니다.한국이 의료 체계가 잘 갖춰져 있다고 하더라도 전반적인 시스템은미국을 따라 오기 힘이 듭니다.한국은 돈이 없으면 정말 살기 힘들지만 , 미국은 크게 돈이 없어도먹고 살기에는 크게 지장은 없는 편입니다.모두 일장일단이 있겠지만 가족이 붕괴되는 시스템인 한국의 의료체계는 가족의 고통이 극대화 되는 사회 제도가 아닌가 합니다..
알래스카" Sand Lake 풍경 "
이제는 얼음 낚시 시즌에 돌입을 하고
있습니다.
연어와 송어가 잡히고는 있지만 , 먹기 위해
낚시를 하지는 않고 그저 취미 생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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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금은 추운 날씨인지라 사람은 보이지
않았지만,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한결
좋았습니다.
그럼 출발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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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Sand Lake의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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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주변으로는 이렇게 자전거나 스키를 타고 다닐 수
있도록 제설 작업을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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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가 이제는 모두 꽁꽁 얼어 하얀 눈 밭으로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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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는 호수고 뒤로는 설산들이 병풍처럼 둘러 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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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얼음 낚시 텐트가 하나 설치되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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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의 결정체가 보석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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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추워 도로가 결빙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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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에는 저 설산을 오래도록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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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진의 여파로 쇼핑몰이나 아파트들이 한창 인스펙션을
받는 중입니다.
1월 29일까지 피해 신고를 받다보니 , 쇼핑몰 같은 곳은 영업을
일시 중지하고 검사를 받느라고 다들 분주하기만 합니다.
일부 쇼핑몰은 영업을 중단하기도 한 곳들이 많습니다.
그중 한인 쇼핑몰도 영업을 중단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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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Galley Restaurant 이라고 40여년이 된 앵커리지에 유명한
맛집이 있는데 오늘 화재가 났더군요.
저도 몇번 찾아가기도 하고 여행객들에게 소개를 했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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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전소가 되어 영업을 하기 위해서는 새로
지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한인 식당과 한인마트등 한인이 운영하는 비지니스들이 타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천재지변 보험금은 워낙 비용이 높아 가입한 곳들이 별로 없어
결국, 정부에서 지원하는 보상금으로 대체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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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 겨울잠을 자다가 깔려서 비명 횡사한 곰은 없을지
모르겠습니다.
피해 조사가 되지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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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자욱한 날에는 이렇게 눈꽃 풍경이 정말 멋지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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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는 장면은 매일이 다릅니다.
아래 사진과 비교를 해 보시면 확연하게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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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는 장면을 연상을 하면 보통 이런 노을이 연상이
되고는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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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다른 저녁 해가 지는 장면은 사람의 인생과
같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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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위를 한참을 걸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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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코스트코에 들러 장을 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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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이 나는 장비입니다.
산악용 자동차가 꼭 필요한 곳이 바로 알래스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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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홈리스 아저씨는 추위와 함께 야외 근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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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가족중 누가 병원에 입원을 하면 가족 전체가 흔들거립니다.
여기는 연로하신 부모님이 아프시면 정부에서 모두 부담을 해서
가족이 타격을 입는 일이 발생을 하지 않지만 , 한국은 사돈의 팔촌까지
그 경비를 마련하느라 큰 충격을 받고는 합니다.
그런 연유로 3년, 병 간호에 효자,효녀가 없다는 말이 생길 정도로
현실은 냉혹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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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한국의 의료 시스템이 사뭇 다른데, 나이 들면 오히려 미국의
의료 시스템이 한결 낫습니다.
미국에서는 돈이 없어도 수술이 가능하지만 , 한국에서는 돈이 없으면
수술은 아예 불가능 하지요.
미국에서는 수술 비용이 없어도 바로 수술을 하고, 모든 비용은 외상으로
하거나 정부에서 지원을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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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로 온 가족에게 부담을 주는 건 정말 가혹한 고통의 연속이며
온 가족을 고난에 빠트리기도 합니다.
한국이 의료 체계가 잘 갖춰져 있다고 하더라도 전반적인 시스템은
미국을 따라 오기 힘이 듭니다.
한국은 돈이 없으면 정말 살기 힘들지만 , 미국은 크게 돈이 없어도
먹고 살기에는 크게 지장은 없는 편입니다.
모두 일장일단이 있겠지만 가족이 붕괴되는 시스템인 한국의 의료
체계는 가족의 고통이 극대화 되는 사회 제도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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