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ㅜㅜ 현재 경력직으로 이직한 상황이고 1달 되었습니당 30대 초반이고요 이직도 상당히 쉽게 되었어요 월급이나 복리후생도 나쁘지 않아요~ 같이 일하는 사수분이...전 날에 분명 밝게 헤어졌는데 그 다음 날 표정이 굉장히 안좋아보이더니 그 날 이후로 저를 퉁명스럽게 차갑게 대하더라고요 여기 있는 관리부 여직원들도 그 속으로 낄 수 없는 틈이 있었고 텃새도 분명히 있었지만 적대적이진 않아서 사람들 참 좋다라고 느꼈는데 아무 이유없이 그러니 여기를 다녀야 할지 말아야할지도 너무나도 고민이 되고 도대체 왜 갑자기 변했는지도 정말 의문스러워요...1
저를 그냥 적대적으로 대하네요ㅠㅠ
같이 일하는 사수분이...전 날에 분명 밝게 헤어졌는데 그 다음 날 표정이 굉장히 안좋아보이더니 그 날 이후로 저를 퉁명스럽게 차갑게 대하더라고요
여기 있는 관리부 여직원들도 그 속으로 낄 수 없는 틈이 있었고 텃새도 분명히 있었지만 적대적이진 않아서 사람들 참 좋다라고 느꼈는데 아무 이유없이 그러니 여기를 다녀야 할지 말아야할지도 너무나도 고민이 되고 도대체 왜 갑자기 변했는지도 정말 의문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