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언니는 현 나이 21살이고 저는 19살되는데요
작년에 재수하고 수능 끝나고나서 부터 알바를 시작했는데 모아둔 돈이 없다고 제가 1년동안 알바하면서 모아둔 돈이 있는데 제 방 서랍에 숨겨놨었거든요 그 돈 8만원을 훔쳐갔고 그 전엔 급하게 2만원만 빌려달라해서 총 10만원 빌려갔습니다. 어떻게 알고 훔쳐갔는지도 화나는데 저한테 처음에 2만원만 가져갔다고 거짓말치고 내 돈은 내가 아니까 거짓말치지말라하니까 그제서야 말한겁니다. 너무 화가나고 괘씸해서 몇일동안 아는 척도 안하고 차갑게 대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 괜찮아 질때 쯤 또 같은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몇일 전 지 생일때 나이 21씩이나 쳐먹고 엄마가방에서 엄마가 모아둔 쌈짓돈 7~8만원을 또 훔쳤습니다ㅋㅋ 이게 말이 되나요? 그리고나선 홍대로 놀러왔다고 거짓말치고
1박2일로 강원도 가서 친구들이랑 놀다 왔다네요ㅋㅋㅋㅋㅋㅋ 엄마가 그 돈 쓰지말라고 진짜 중요한 돈이여서 안된다고 엄마가 돌아와서 돈 다시 준다하니까 친구들있는데 쪽팔리게 전화로 하지말고 문자하라고 툭 끊었대요 하 진짜 쓰다보니까 열 뻗치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언니라는 년이 2살이나 나이 더 쳐먹고 저보다 철없고 생각하는게 애새끼마냥 진짜 하는행동이 갈수록 가관입니다 외박은 그냥 밥먹듯이 하고 집와서는 밥먹고 자기만 하고 제 옷이랑 화장품도 쳐 가져가고 입고 진짜 미치겠어요 이런 미친년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젠 엄마가 언니 걱정하면서 우는소리 하는것도 듣기도 싫고 제가 더 미쳐버릴거같아요 구라 절대 아니고 엄마나 저나 제일 화나는건 언니가 한번 나가면 절대 연락이 안돼요 전화던 문자던 아무리 욕을 하고 문을 잠가도 어떻게든 엄마 통해서 들어와요 ㅅㅂ진짜 쥐새끼도 아니고 이거 언니랑 연끊어야하나요
돈 훔쳐가는 도둑년 어떡해야하나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언니는 현 나이 21살이고 저는 19살되는데요
작년에 재수하고 수능 끝나고나서 부터 알바를 시작했는데 모아둔 돈이 없다고 제가 1년동안 알바하면서 모아둔 돈이 있는데 제 방 서랍에 숨겨놨었거든요 그 돈 8만원을 훔쳐갔고 그 전엔 급하게 2만원만 빌려달라해서 총 10만원 빌려갔습니다. 어떻게 알고 훔쳐갔는지도 화나는데 저한테 처음에 2만원만 가져갔다고 거짓말치고 내 돈은 내가 아니까 거짓말치지말라하니까 그제서야 말한겁니다. 너무 화가나고 괘씸해서 몇일동안 아는 척도 안하고 차갑게 대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 괜찮아 질때 쯤 또 같은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몇일 전 지 생일때 나이 21씩이나 쳐먹고 엄마가방에서 엄마가 모아둔 쌈짓돈 7~8만원을 또 훔쳤습니다ㅋㅋ 이게 말이 되나요? 그리고나선 홍대로 놀러왔다고 거짓말치고
1박2일로 강원도 가서 친구들이랑 놀다 왔다네요ㅋㅋㅋㅋㅋㅋ 엄마가 그 돈 쓰지말라고 진짜 중요한 돈이여서 안된다고 엄마가 돌아와서 돈 다시 준다하니까 친구들있는데 쪽팔리게 전화로 하지말고 문자하라고 툭 끊었대요 하 진짜 쓰다보니까 열 뻗치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언니라는 년이 2살이나 나이 더 쳐먹고 저보다 철없고 생각하는게 애새끼마냥 진짜 하는행동이 갈수록 가관입니다 외박은 그냥 밥먹듯이 하고 집와서는 밥먹고 자기만 하고 제 옷이랑 화장품도 쳐 가져가고 입고 진짜 미치겠어요 이런 미친년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젠 엄마가 언니 걱정하면서 우는소리 하는것도 듣기도 싫고 제가 더 미쳐버릴거같아요 구라 절대 아니고 엄마나 저나 제일 화나는건 언니가 한번 나가면 절대 연락이 안돼요 전화던 문자던 아무리 욕을 하고 문을 잠가도 어떻게든 엄마 통해서 들어와요 ㅅㅂ진짜 쥐새끼도 아니고 이거 언니랑 연끊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