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글 씁니다
결혼3년차된 3남매 아빠입니다.(쌍둥이)
와이프와는 전혀 다툼도 없는 문제인데 (다툼이 있을 필요도 없는 문제임)
저희집은 4남매 인데요,
엄마가 21살에 결혼하셔서 22살에 누나를 낳고
25살에 제가태어났고
37살에 남동생이 태어났고
49살되시던해에 막둥이 여동생이 태어났습니다.
막내동생이 2019년 기준으로 11살이 되었습니다.
(밑의 남동생과 띠동갑,막내동생과 두띠동갑 차이가 납니다)
연애 2년간 할때도 장모님은 막내동생이..정말 사돈이 낳은 애가 맞냐며 저보고 어디가서 사고쳐서 낳고 부모님 호적에 올린 아이가 아니냐고 그렇게 의심을 하셨었어요.
막내동생이 어릴때 제가 나이차이가 많이나다보니 저한테 오빠아빠 거리면서 부르긴 했지만 지금은 당연히 저에게 큰오빠라고 부르고 와이프는 대수롭지 않게 그냥 자기 엄마..그러니까 장모님이 하는 이야기는 신경쓰지말라고 하는데
요즘들어 심하게 장모님이 그 이야기를 또 하십니다.
저희집 가족들을 만나서 아니란 확인도 했고 동생의 출생병원에가서 확인도 시켜주었는데도 다 속이려고 맘먹으면 그런것쯤은 위조할수 있지않냐고 하셔서 그럼 유전자 검사라도 해드릴까요 했는데
장모님께서 하신다는 말씀이 요즘 드라마 안보냐면서 유전자검사도 다 조작가능하다며 그걸 나보고 믿으라건가 하시면서
제동생 보고 더럽다면서 와이프에게 자꾸 이혼을 종용하고 계십니다.
와이프와 저는 이혼같은거 생각한적도 없고 아내도 자기엄마 말 한귀로 넘기라는데 .. 휴
아이들이 어리니 기저귀값이라도 더 벌어보겠다는 심정으로 회사일 끝나면 몇시간씩 알바를 하고 집에오면 새벽이 다 되어가는데..
그런 저보고 그 아이 낳은 여자 계속 만나는것 아니냐면서 막말하시는데 정말 지쳐갑니다.
생각할수록 이런문제로 신경써야 한다는게 기가차고 우습고..
장모님과 정말 진지하게 이야기도 해보았고 술김에 장모님과 이야기해봤는데 장모님의 오해는 멈출줄 모릅니다.
그렇게 노력할수로 찔려서 그러는것이라고 믿으십니다.
어떤방법이 좋은 해결방법일까요..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장모님께서 의심을 하시는데요
결혼3년차된 3남매 아빠입니다.(쌍둥이)
와이프와는 전혀 다툼도 없는 문제인데 (다툼이 있을 필요도 없는 문제임)
저희집은 4남매 인데요,
엄마가 21살에 결혼하셔서 22살에 누나를 낳고
25살에 제가태어났고
37살에 남동생이 태어났고
49살되시던해에 막둥이 여동생이 태어났습니다.
막내동생이 2019년 기준으로 11살이 되었습니다.
(밑의 남동생과 띠동갑,막내동생과 두띠동갑 차이가 납니다)
연애 2년간 할때도 장모님은 막내동생이..정말 사돈이 낳은 애가 맞냐며 저보고 어디가서 사고쳐서 낳고 부모님 호적에 올린 아이가 아니냐고 그렇게 의심을 하셨었어요.
막내동생이 어릴때 제가 나이차이가 많이나다보니 저한테 오빠아빠 거리면서 부르긴 했지만 지금은 당연히 저에게 큰오빠라고 부르고 와이프는 대수롭지 않게 그냥 자기 엄마..그러니까 장모님이 하는 이야기는 신경쓰지말라고 하는데
요즘들어 심하게 장모님이 그 이야기를 또 하십니다.
저희집 가족들을 만나서 아니란 확인도 했고 동생의 출생병원에가서 확인도 시켜주었는데도 다 속이려고 맘먹으면 그런것쯤은 위조할수 있지않냐고 하셔서 그럼 유전자 검사라도 해드릴까요 했는데
장모님께서 하신다는 말씀이 요즘 드라마 안보냐면서 유전자검사도 다 조작가능하다며 그걸 나보고 믿으라건가 하시면서
제동생 보고 더럽다면서 와이프에게 자꾸 이혼을 종용하고 계십니다.
와이프와 저는 이혼같은거 생각한적도 없고 아내도 자기엄마 말 한귀로 넘기라는데 .. 휴
아이들이 어리니 기저귀값이라도 더 벌어보겠다는 심정으로 회사일 끝나면 몇시간씩 알바를 하고 집에오면 새벽이 다 되어가는데..
그런 저보고 그 아이 낳은 여자 계속 만나는것 아니냐면서 막말하시는데 정말 지쳐갑니다.
생각할수록 이런문제로 신경써야 한다는게 기가차고 우습고..
장모님과 정말 진지하게 이야기도 해보았고 술김에 장모님과 이야기해봤는데 장모님의 오해는 멈출줄 모릅니다.
그렇게 노력할수로 찔려서 그러는것이라고 믿으십니다.
어떤방법이 좋은 해결방법일까요..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