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경력직으로 입사한지 1년 정도 되었는데요..그동안 윗선배에게 일배우며 잘 지냈는데그선배가 휴직하게 되면서 새로운 팀원이 오게 되었어요.소문이 매우 안좋더라구요.. 얘기만 듣고 거의 처음 보는데..그 휴직한 선배도 그사람 싫다 그러고 다른 사람들도 다 욕하고.머 사람 무시하고 잘난척하고 그런류의 얘기들이었어요.사람들이 다 싫어하다고..;;여튼 지금 그사람이랑 같이 일한지 두달정도 되었는데딱히 저랑 별일은 없었어요 어차피 서로 할것만 하면되고그사람도 항상 혼자 있고 밥도 안먹고 그러더라구요.자기 원래 잘 안먹는다면서..그런데 처음에 인사하고 그럴때 그사람 호칭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우리팀 윗상사분한테 물어봤더니 그냥 씨라고 하라 그러더라구요.상사분도 이사람 싫어해요 우리팀 다시 오기로 했다고 했을때도 진짜 싫다고 하고..며칠전에 다같이 지방출장을 갔는데 그사람만 안데리고 가고 우리끼리 갔어요.물어보니까 쟤는 신경쓰지 말라고 했고..상사 + 휴직한 선배 포함 같이 술먹고 하는 우리무리가 있는데거기 사람들도 다 저사람 욕했어요여튼 듣기로는 전에 저 일가르쳐준 선배하고 이회사에 같이 입사했다고 들었는데(4-5년전쯤)2년정도 지금 제가 하는일 그선배와 같이 하다가 다른 부서로 발령났는데 지금 다시 돌아온거라고 들었어요.그사람이 입기가 저보다 3년 넘게 빠른걸로 알고있는데어차피 따로 직급도 없고.. 저랑 같은일 할꺼고..근데 또 저 일가르쳐준 선배랑은 동기라 저도 좀 고민 되기는 했는데들리는 얘기로 그사람도 예전에 자기보다 먼저 들어온 사람한테 그냥 씨라고 했다고 하고 그러길래..(그사람이 선배라 부르라며 뭐라고 했는데도 끝까지 안불렀다함)저번에 처음으로 둘이 같이 차마시면서 인사할때 호칭 씨라고 해도 괜찮냐고 물어봤더니그사람도 그러라고 하길래 계속 그렇게 부르고 1도 신경 안쓰고 있었어요.그런데 며칠전 뜬금없이 저를 부르더니 호칭정리 하자고 하더라구요.본인이 입사도 훨씬 빠르고 이회사에서 일한 경력포함 다른경력포함 나이차(9살인가 많아요)도 많으니 선배가 맞는것 같다고. 그때 제가 호칭 얘기했을떄 그냥 씨라고 부르라고 했던거는당연히 선배 호칭이 맞는데 너무 당연할걸 물어보길래 당황스러워서 제대로 답을 못했다면서요;;그리고 저를 이해하려고 불편해도 참았는데 더 시간가기전에 서열은 정리하자고 하더라구요더군다나 자기동기는(휴직한 제 윗선배) 선배인데 나는 씨인게 이해가 안간데요.저는 이해가 안가더라구요..어차피 지금 서로 같은일 하고 있는데제 기준에는 뭔가 가르침을 받아야 선배인데..이미 배울건 휴직한 선배한테 다 배웠는데 제가 왜;;;그리고 소문도 안좋고 사람들도 다 싫어하는 사람인데..듣기로는 이전부서에서도 거의 쫓겨나는 식으로 왔었던 사람이라고 들었고..그런거 아니더라도 어차피 직급도 같은데..뭐 정 듣기 불편하다면 씨를 님으로 바꾸겠다 하니그건 말장난 같다고 하더라구요 -.-;; 씨나 님이나 별 차이 없다고,,그러면서 자꾸 입사가 3-4년 이상 빠르고 나이차 운운하길래그럼 전에 님보다 입사빠른 어떤사람한테 선배라고 안한 그 이유는 뭐냐 물었죠..(이상하잖아요..자기는 안그래 놓고..저한테는 입사시기로 호칭 강요하는게)그랬더니 그사람이랑 자기랑은 동갑인 이유도 있었고 또 그래서 입사시기가 차이나도 경력이 거의 비슷했다나;;그리고 보통관계가 아니라 이상황에 비교할건 아니라 하더라구요;;보통관계가 아니란건 뭐 자기를 막대했다나 막말을 했다나 그런얘길했어요.입에 올리기도 싫어서 자세히 말하기 싫다며 ..이런얘길 자기가 왜 해명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여튼 저는 불편한게 이해는 안간다고 했고저도 제 기준은 가르침이 있어야 선배다 그러니 그건 아닌거 같다 얘기했어요.그랬더니 계속직접적인 가르침은 없어도 지금 제가 하는일초반에 그 휴직한 윗선배랑 본인이랑 같이 고생하면서 다 정리놓은거라고그땐 새벽야근 자주 했다면서 그런시간들이 쌓여서 저같은 후배들이-.-;좀더 편하게 일하는거라나..이런말을 하더라구요.그리고 자긴 다른부서에서 더 책임감있는 어려운일들 하면서 왔기때문에자기가 저한테 영향을 미칠거라는 얘기를 하며계속 저랑 기싸움..비슷하게 얘기했어요.저는 그정도 가지고 가르침까지는 모르겠다고..했고요나중에는 그사람이 이제 곧 들어올 신입 얘기를 하면서제 기준 대로라면 그 신입이 저한테는 선배, 본인한테는 씨라고 한다거나혹은 그 반대거나 그러면 엉망진창 되지 않겠냐고..그리고 휴직한 선배 돌아오면 자기는 뭐가 되겠냐 하더라구요동기인데 누구는 선배 누구는 씨 이상하지 않냐며..저는 저사람이 왜 저런얘기 하는지 이해가 안가서그 상황이 문제 될것 같지도 않고 문제 된다면 그때가서 생각해 보자고 했죠그리고 저사람이 균형얘기를 하더라구요 호칭의 균형을 맞추자고 자꾸 그러길래..저는 그게 균형문제는 아닌것 같았거든요..사실..저사람이랑 저랑 월급차가 많이 난다고 들었어요.저 가르치던 윗선배보다 월급더 많았다고 들었구요..(그 선배랑 같이 들어왔는데 부서이동하면서 어찌어찌 올렸다나 그렇게 들음..)근데 지금 어쨋든 같은일을 하는데..저보다 돈 많이 받잖아요.그래서 뭐 사실 균형의 문제라면같은일을 하는데 내가 돈을 더 적게받고..그리고 제가 계약직 입사 막 1년지나고 이제사 정규직전환 되서.. 수습기간 다시 적용된거라;; 원래 연봉보다 돈도 더더 적게받는데..나는 그게 더 속상하고 불균형인거 같다고 얘기했더니.그래서 자기가 미우냐며,너가 모르는 몇년의 시간이 자기한테도 있다며뭐막 얘기하는데.. 자기도 여기저기 발령나면서 새로운 일하고 그러면서 힘들게 조금씩 올린 월급이다 그리고 저랑 월급 별로 차이나지도 않을꺼다 너가 모르는 고생이 있다 이러면서..속상한건 알겠지만..그런얘기는 자기랑 할 얘긴 아닌거 같다 하더라구요.뭐 저도 그건 아는데 어쩌다 보니 얘기가 나왔다 했구요..뭐 여튼 그사람 말하길, 본인생각은 본인이 선배가 맞으니 그렇게 불러라.하지만 강요할 수 없는 문제니 판단은 저보고 하라고 하더라구요.제가 정 그렇다면 더 지내보고 진짜진짜 불편하면 다시한번 얘기해달라고 하니까자긴 웬만하면 남들배로 참고 또 참고 이해하는 성격이라자기가 한번 얘기했으면 정말 꼭 얘기해야해서 얘기한거라며재차 얘기할일은 없을꺼라고 하더라구요...그사람 말 거의 안하는 사람이라 그런 성격인건 맞긴한데..참...님은 의미없다는거죠? 하니까 끝까지 네 하던데..저는 아무리 저보다 열살어린사람이라도 같은 직급이고 같은일하면 그사람이 뭐라고 부르든 상관없는데..왜 저렇게 사람 불편하게 만드는지 모르겠어요..뭐 일에 직접적인 관계없는 다른 사람들도 자기랑 입사시기 좀 차이나면 선배라고 부른다나..(그러면서 자기는 왜..앞에 말한 저사람 선배라고 안했는지..핑계대면서..)뭐 주변보면 언니,선배,님..이렇게 다양하게들 부르는것 같은데어떤관계인지는 자세히 모르지만..제가 이상한건가요?어차피 지금 같은일 하고 있는데저는 전문대 나왔는데..저사람 학벌도 좋고 대학원도 다녔다나잘난척 하단 소리 하도 많이 들어서 그래서 저한테 자꾸 선배라고 하라고 하는건지 저도 스트레스 받아요.안그래도 윗상사..휴직한 선배 다 저사람 왕따라고 뭐라고 하던데같이 있기도 불편하고.일단 원래 별로 말도 안하는 사이라서그 이후로는 호칭 부를일이 없어서 피하고 있는데어찌해야할까요.. 5
회사에 이상한 사람이 있는데..
이제 경력직으로 입사한지 1년 정도 되었는데요..
그동안 윗선배에게 일배우며 잘 지냈는데
그선배가 휴직하게 되면서 새로운 팀원이 오게 되었어요.
소문이 매우 안좋더라구요.. 얘기만 듣고 거의 처음 보는데..
그 휴직한 선배도 그사람 싫다 그러고 다른 사람들도 다 욕하고.
머 사람 무시하고 잘난척하고 그런류의 얘기들이었어요.
사람들이 다 싫어하다고..;;
여튼 지금 그사람이랑 같이 일한지 두달정도 되었는데
딱히 저랑 별일은 없었어요 어차피 서로 할것만 하면되고
그사람도 항상 혼자 있고 밥도 안먹고 그러더라구요.
자기 원래 잘 안먹는다면서..
그런데 처음에 인사하고 그럴때 그사람 호칭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우리팀 윗상사분한테 물어봤더니 그냥 씨라고 하라 그러더라구요.
상사분도 이사람 싫어해요 우리팀 다시 오기로 했다고 했을때도 진짜 싫다고 하고..
며칠전에 다같이 지방출장을 갔는데 그사람만 안데리고 가고 우리끼리 갔어요.
물어보니까 쟤는 신경쓰지 말라고 했고..
상사 + 휴직한 선배 포함 같이 술먹고 하는 우리무리가 있는데
거기 사람들도 다 저사람 욕했어요
여튼 듣기로는 전에 저 일가르쳐준 선배하고 이회사에 같이 입사했다고 들었는데(4-5년전쯤)
2년정도 지금 제가 하는일 그선배와 같이 하다가
다른 부서로 발령났는데 지금 다시 돌아온거라고 들었어요.
그사람이 입기가 저보다 3년 넘게 빠른걸로 알고있는데
어차피 따로 직급도 없고.. 저랑 같은일 할꺼고..
근데 또 저 일가르쳐준 선배랑은 동기라 저도 좀 고민 되기는 했는데
들리는 얘기로 그사람도 예전에 자기보다 먼저 들어온 사람한테 그냥 씨라고 했다고 하고 그러길래..
(그사람이 선배라 부르라며 뭐라고 했는데도 끝까지 안불렀다함)
저번에 처음으로 둘이 같이 차마시면서 인사할때 호칭 씨라고 해도 괜찮냐고 물어봤더니
그사람도 그러라고 하길래 계속 그렇게 부르고 1도 신경 안쓰고 있었어요.
그런데 며칠전 뜬금없이 저를 부르더니 호칭정리 하자고 하더라구요.
본인이 입사도 훨씬 빠르고 이회사에서 일한 경력포함 다른경력포함 나이차(9살인가 많아요)
도 많으니 선배가 맞는것 같다고. 그때 제가 호칭 얘기했을떄 그냥 씨라고 부르라고 했던거는
당연히 선배 호칭이 맞는데 너무 당연할걸 물어보길래 당황스러워서 제대로 답을 못했다면서요;;
그리고 저를 이해하려고 불편해도 참았는데 더 시간가기전에 서열은 정리하자고 하더라구요
더군다나 자기동기는(휴직한 제 윗선배) 선배인데 나는 씨인게 이해가 안간데요.
저는 이해가 안가더라구요..어차피 지금 서로 같은일 하고 있는데
제 기준에는 뭔가 가르침을 받아야 선배인데..
이미 배울건 휴직한 선배한테 다 배웠는데 제가 왜;;;
그리고 소문도 안좋고 사람들도 다 싫어하는 사람인데..
듣기로는 이전부서에서도 거의 쫓겨나는 식으로 왔었던 사람이라고 들었고..
그런거 아니더라도 어차피 직급도 같은데..뭐 정 듣기 불편하다면 씨를 님으로 바꾸겠다 하니
그건 말장난 같다고 하더라구요 -.-;; 씨나 님이나 별 차이 없다고,,
그러면서 자꾸 입사가 3-4년 이상 빠르고 나이차 운운하길래
그럼 전에 님보다 입사빠른 어떤사람한테 선배라고 안한 그 이유는 뭐냐 물었죠..
(이상하잖아요..자기는 안그래 놓고..저한테는 입사시기로 호칭 강요하는게)
그랬더니 그사람이랑 자기랑은 동갑인 이유도 있었고
또 그래서 입사시기가 차이나도 경력이 거의 비슷했다나;;
그리고 보통관계가 아니라 이상황에 비교할건 아니라 하더라구요;;
보통관계가 아니란건 뭐 자기를 막대했다나 막말을 했다나 그런얘길했어요.
입에 올리기도 싫어서 자세히 말하기 싫다며 ..
이런얘길 자기가 왜 해명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여튼 저는 불편한게 이해는 안간다고 했고
저도 제 기준은 가르침이 있어야 선배다 그러니 그건 아닌거 같다 얘기했어요.
그랬더니 계속
직접적인 가르침은 없어도 지금 제가 하는일
초반에 그 휴직한 윗선배랑 본인이랑 같이 고생하면서 다 정리놓은거라고
그땐 새벽야근 자주 했다면서 그런시간들이 쌓여서 저같은 후배들이-.-;
좀더 편하게 일하는거라나..이런말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긴 다른부서에서 더 책임감있는 어려운일들 하면서 왔기때문에
자기가 저한테 영향을 미칠거라는 얘기를 하며
계속 저랑 기싸움..비슷하게 얘기했어요.
저는 그정도 가지고 가르침까지는 모르겠다고..했고요
나중에는 그사람이 이제 곧 들어올 신입 얘기를 하면서
제 기준 대로라면
그 신입이 저한테는 선배, 본인한테는 씨라고 한다거나
혹은 그 반대거나 그러면 엉망진창 되지 않겠냐고..
그리고 휴직한 선배 돌아오면 자기는 뭐가 되겠냐 하더라구요
동기인데 누구는 선배 누구는 씨 이상하지 않냐며..
저는 저사람이 왜 저런얘기 하는지 이해가 안가서
그 상황이 문제 될것 같지도 않고 문제 된다면 그때가서 생각해 보자고 했죠
그리고 저사람이 균형얘기를 하더라구요 호칭의 균형을 맞추자고 자꾸 그러길래..
저는 그게 균형문제는 아닌것 같았거든요..
사실..저사람이랑 저랑 월급차가 많이 난다고 들었어요.
저 가르치던 윗선배보다 월급더 많았다고 들었구요..
(그 선배랑 같이 들어왔는데 부서이동하면서 어찌어찌 올렸다나 그렇게 들음..)
근데 지금 어쨋든 같은일을 하는데..
저보다 돈 많이 받잖아요.
그래서 뭐 사실 균형의 문제라면
같은일을 하는데 내가 돈을 더 적게받고..
그리고 제가 계약직 입사 막 1년지나고
이제사 정규직전환 되서.. 수습기간 다시 적용된거라;;
원래 연봉보다 돈도 더더 적게받는데..
나는 그게 더 속상하고 불균형인거 같다고 얘기했더니.
그래서 자기가 미우냐며,
너가 모르는 몇년의 시간이 자기한테도 있다며
뭐막 얘기하는데.. 자기도 여기저기 발령나면서 새로운 일하고 그러면서
힘들게 조금씩 올린 월급이다 그리고 저랑 월급 별로 차이나지도 않을꺼다
너가 모르는 고생이 있다 이러면서..
속상한건 알겠지만..그런얘기는 자기랑 할 얘긴 아닌거 같다 하더라구요.
뭐 저도 그건 아는데 어쩌다 보니 얘기가 나왔다 했구요..
뭐 여튼 그사람 말하길,
본인생각은 본인이 선배가 맞으니 그렇게 불러라.
하지만 강요할 수 없는 문제니 판단은 저보고 하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정 그렇다면 더 지내보고
진짜진짜 불편하면 다시한번 얘기해달라고 하니까
자긴 웬만하면 남들배로 참고 또 참고 이해하는 성격이라
자기가 한번 얘기했으면 정말 꼭 얘기해야해서 얘기한거라며
재차 얘기할일은 없을꺼라고 하더라구요.
..그사람 말 거의 안하는 사람이라 그런 성격인건 맞긴한데..
참...님은 의미없다는거죠? 하니까 끝까지 네 하던데..
저는 아무리 저보다 열살어린사람이라도
같은 직급이고 같은일하면 그사람이 뭐라고 부르든 상관없는데..
왜 저렇게 사람 불편하게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뭐 일에 직접적인 관계없는 다른 사람들도
자기랑 입사시기 좀 차이나면 선배라고 부른다나..
(그러면서 자기는 왜..앞에 말한 저사람 선배라고 안했는지..핑계대면서..)
뭐 주변보면 언니,선배,님..이렇게 다양하게들 부르는것 같은데
어떤관계인지는 자세히 모르지만..
제가 이상한건가요?
어차피 지금 같은일 하고 있는데
저는 전문대 나왔는데..
저사람 학벌도 좋고 대학원도 다녔다나
잘난척 하단 소리 하도 많이 들어서
그래서 저한테 자꾸 선배라고 하라고 하는건지 저도 스트레스 받아요.
안그래도 윗상사..휴직한 선배 다 저사람 왕따라고 뭐라고 하던데
같이 있기도 불편하고.
일단 원래 별로 말도 안하는 사이라서
그 이후로는 호칭 부를일이 없어서 피하고 있는데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