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성은 기자 = "몇달 전에 윗집에서 방음장치를 설치하는 공사를 하더라고요. 피아노랑 노래방기계를 들여놓은 것 같은데 밤마다 노래 부르는 소리가 메아리처럼 들려서 잠들기가 어려워요."
[디지털스토리] "밤마다 노래방기계 틀고 열창…윗집에 어떻게 복수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