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60번 이런 내일을 맞이한 난 래퍼 날 무시했던 애들은 길을 헤매고 바뀐 계절에 난 이불을 덮어 어쩌면 전과는 다를 수 있다는 기대감에 아무리 비전없는 삶이어도 나와 똑같고 so 누가 더 잘난건 없다는 교훈을 얻어가지 누구의 삶이 더 나은지 가릴 방법은 단지 후회 뒤 어떤 다짐을 하느냐가 아니 다짐을 하냐 마느냐가
근데 래퍼들을 죽일 땐 게임이 돼
날 무시했던 애들은 길을 헤매고
바뀐 계절에 난 이불을 덮어
어쩌면 전과는 다를 수 있다는 기대감에
아무리 비전없는 삶이어도 나와 똑같고
so 누가 더 잘난건 없다는 교훈을 얻어가지
누구의 삶이 더 나은지 가릴 방법은 단지 후회 뒤
어떤 다짐을 하느냐가
아니 다짐을 하냐 마느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