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와 마사지샵에서 숙박

고민중2019.01.05
조회1,875
혹시 톡커님들은 남친이나 남편이
직장 상사와 회식 후 태국 마사지샵에서
숙박을 했다면 믿으시겠어요?!
더구나 지점장이랑 갔다고 했다가
팀장이랑 갔다고 하면서 횡설수설하길래
꼬치꼬치 물으니 더 썽을 내네요 ㅋㅋ
상사가 마사지 2시간 끊어줬다는데
그럼 못해도 7만원이거든요
근데 그걸 계산해 주며 같이 가자고 하는 사람이 있는지,,
결혼을 망설이고 있전차에 헤어질 수 있는 기횐가
싶기도 한데,,증거를 잡을수 없어 답답하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