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리투아니아에 있는 십자가 언덕(crosses' hill in lithuania) 언제부턴지 정확히 알려지 있지 않지만 14세기부터 사람들이 하느님께 소원을 비는 뜻으로 그리고 그것을 이루어주신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우기 시작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온세상의 십자가가 다 모인 듯한 리투아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