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하고싶은 말

2019.01.06
조회931
누구한테도 털어 놓을 수 없어서 익명의 힘 을 빌려 털어버릴래 ,,
전남친이 바람 아닌 바람을 피워서 헤어지고 나서 3개월이 지나고 난 후 너를 보게 되었지 너와 친해지고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남 을 위하는 너의 배려심 과 너의 모든 면 이 매력적 이라고 생각이 들 때 내가 너를 친구가 아닌 다르게 바라보고 있구나 생각이 들었어 어느새 10개월동안 내가 너를 좋아하고 있네 비록 지금 나는 너한테 차였지만 너를 좋아한 동안 후회없어 다만 걱정 되는게 널 보며 버티고 지내왔는데 너를 어찌 잊어야 할 지 막막하다 잘 지내 벌써 보고싶다 !